1. ,,
'20.8.3 12:01 PM
(70.187.xxx.9)
요즘엔 최음제도 있다고 하니 취한 것에 대한 필름 끊김은 알 수가 없긴 하죠. 인연 아니라면 대충 접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2. 님
'20.8.3 12:01 PM
(1.229.xxx.169)
전 저도요 말리는 댓글달았는 데... 이미 엎지러진 물 아니 술? 걍 주말 폭우니 조용히 있어 보세요 기억안난다고 통화해서 내가 실수했냐? 오 노노노노노
3. 더
'20.8.3 12:02 PM
(180.66.xxx.15)
더질척이는듯한.. 노노노
4. ..
'20.8.3 12:03 PM
(125.178.xxx.176)
-
삭제된댓글
다음엔 술 잘먹는거 자랑하지 마세요. 술먹고 사고 친 전력 있다 생각해요. 그냥 분위기만 맞춰주는 수준에서 드세요. 그리고 미친듯 이뻐지세요. 그럼 게임 끝나요
5. 최음제
'20.8.3 12:03 PM
(211.32.xxx.3)
는 아닌 것 같아요. 중간중간 제가 몇 마디 한 거 기억은 나요. 별 의미없는 말들이요. 디카페인 까지 챙겨가며 커피주문 완전 정확히 넣은 것도 기억 잘 나고요.
6. 끝났죠
'20.8.3 12:03 PM
(121.200.xxx.3)
-
삭제된댓글
첫 만남 보다 그 후의 만남이 정말 중요해요.
남녀차별적인 뜻은 아니지만 여자는 여성성 어필이 중요해요. 일명 내숭 그리고 적당한 여우짓 순진한 척ㅠㅠ.
끝났어요.
7. 00
'20.8.3 12:03 PM
(106.102.xxx.208)
-
삭제된댓글
82회원분들 드라마틱한 과정과 결말을 기대했는데 반전인가요?
오늘 통화 잘하고 낼 또다른 반전 기다릴게요
8. .....
'20.8.3 12:03 PM
(203.251.xxx.221)
설마 그 상태로 헤어졌는데
안부 전화도 없었어요?
9. ...
'20.8.3 12:04 PM
(211.36.xxx.5)
-
삭제된댓글
통화해서 물어본다고 속 시원한 답 못 들을 겁니다
만약 정말 너무 말도 안 되는 민망한 행동을 했다면 그거 알려줄까요?
술이 평소에 세더라도 좀 자제하고 남자 관찰을 하시지 왜 ㅠㅠ
10. ㅡㅡㅡ
'20.8.3 12:04 PM
(70.106.xxx.240)
술 잘마시는거 또 만난지 얼마 안된사이에 곱창에 소주는
별로 도움안돼요
11. 노노
'20.8.3 12:05 PM
(39.7.xxx.249)
절대 묻지 마시고 태연한척 하세요
연락오면 다시 만나되 그날 일은 묻지말고
나중에 친해지면 물어도 됩니다.
12. 저
'20.8.3 12:05 PM
(211.32.xxx.3)
딴 것도 그렇고 그 때 제가 무슨 말 무슨 얘기 했을까 너무 궁금한데
이거 좋게 물어보는 방법 없을까요?
어차피 끝난 사람... 연락해서 물어보고 끝내면 안되려나. 중간에는 여럿 있어서 신경은 안써도 되고요.
13. 음
'20.8.3 12:06 PM
(223.62.xxx.19)
술 잘 마시는 거 결혼상대자로 선호하지도 않고, 거기다 두번째 만남에 필름 끊기는 거 보고 확 깼을 거 같아요. 주사가 취해서 자는 거다 싶으면 김태희라도 싫어질 듯요.
14. ㅇㅇ
'20.8.3 12:06 PM
(175.223.xxx.87)
전화 하지 마세요.
15. ㅡㅡㅡ
'20.8.3 12:06 PM
(70.106.xxx.240)
걍 가만 계세요 ㅡㅡ
16. ,,,
'20.8.3 12:07 PM
(70.187.xxx.9)
남녀로 만난 게 아니라 동호회 뒷풀이 분위기로 느껴짐. 걍 먹고 죽자~ 경험치 얻었으니 같은 일 반복 줄이셔야 겠네요.
17. 드리고
'20.8.3 12:08 PM
(70.106.xxx.240)
알콜중독 아닌이상
두번째 만남에서 정줄 놓고 마시지 말아야죠
이 여자 아무남자나 이렇겠구나 내지는 술로 인한 사고나 실수 많이.치겠네 등등 부정적 선입견만 주는거죠
18. ...
'20.8.3 12:08 PM
(180.68.xxx.100)
지나간 것은 지난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연락 없으면 잊으면 되는 거죠.
인연이면 연락 올테죠.
19. ㅎㅎ
'20.8.3 12:08 PM
(222.101.xxx.249)
그런때가 있더라고요. 왠지 내가 내가 아닌느낌으로 사람을 대하게 될때.
그렇다면 그분은 인연이 아닌것이니 그냥 잊는걸로~
이불킥 3일만 하구 잊으세요 ㅋㅋㅋ
20. ...
'20.8.3 12:09 PM
(106.102.xxx.48)
-
삭제된댓글
이 분 우리 말 안 듣고 전화해서 물어볼 거 같은데 제발 그러지 마요
21. 에고
'20.8.3 12:10 PM
(106.101.xxx.95)
언냐 술 말아먹으면 빨리 취해요.
연락하지 말고 있어봐요.
연락오면 바빴다고 쿨하게 대답하고요.
22. 빨리
'20.8.3 12:10 PM
(223.62.xxx.176)
이 분 손가락울 묶읍시다. 문자나 전화 허지마요!!!!!!!!!
23. 암것도
'20.8.3 12:11 PM
(116.40.xxx.49)
하지말고 가만계시는게 나을듯...술먹고 필름이 끊긴건 실수하신듯..이미지관리하셨어야죠. 얼마나 친하다고..
24. ..
'20.8.3 12:11 PM
(49.169.xxx.133)
아웅 정말 아싑네요.
다들 대동단결 응원했었는디~
술은 왜 드셔가지공.
25. ...
'20.8.3 12:12 PM
(218.52.xxx.191)
두번째 만남에 술 말아서 준 남자가 잘못했네요.
섞어 마시면 취하는데.
님 잘못한 것 없어요. 부끄러워 마시고.
그래도 재밌었던 모양인데 남자가 연락 하겠죠.
26. 헉
'20.8.3 12:12 PM
(175.117.xxx.202)
첫만남에 저한테 반하고 두번째에 술먹고 꽐라대서 연락안하게된 경험이 몇있어서ㅠㅠ 안타깝네요 여우과는 아니신걸로~ 꽐라되어봤자 혀꼬이고 한말또하고 과하게 기분업되고 이정도겠죠.. 실수라봤자 뭐있을까요? 근데 이미진행된사이에선 눈감고 넘어가는데 두번째만남에선 치명적이에요.
27. ..
'20.8.3 12:16 PM
(115.90.xxx.98)
으이구....
주책바가지.....
어떻게 두번째 만남에서 그리 되도록 술을 마십니까....ㅠ
더구나 호감이라면서요.
궁금해도 그냥 계셔야지요. 꼴만 더 우스워집니다.
28. ㅁㅁㅁㅁ
'20.8.3 12:16 PM
(119.70.xxx.213)
남자도 신기하네요
너무 신났던걸까요
폭탄주를 먹이다니
29. 미안합니다.
'20.8.3 12:17 PM
(58.146.xxx.250)
우리가 너무 설레발을 치는 바람에 평소의 평정심을 잃고 남자분 앞에서 너무
업된 분위기가 되었군요.
보수적이든 아니든 술 마시고, 자제력 잃고 필름 끊기고 이런 건 극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ㅠ
더구나 어린 나이도 아니고.. 남자분이 생각이 많겠어요.. ㅠ
연락은 하지 마세요. 기다려보시죠ㅠ
30. ㅠㅠ
'20.8.3 12:18 PM
(125.177.xxx.232)
ㅎㅎ웃기다가 슬프고ㅜ
31. ㅡㅡㅡ
'20.8.3 12:19 PM
(70.106.xxx.240)
술들어가면 안하던 교태 애교 부리는거 그것도 주사에요
제 친구가 꼭 그래요.
심한날은 일어나보니 모텔이더라 ㅡㅡ;; 는..
평소에 자신감 없으세요?
남자들이 그걸로 호감갖는다고 대뜸 술부터 취하면 안돼요.
맨정신으로 이성이 있을때 천천히 서로 알아가면 되는거죠
뭐가 급해요
맨정신으로 친해지고 나서 사이가 좀 진전된후에나 술 잔뜩 먹고 애교부리고 그러세요.
32. 아
'20.8.3 12:20 PM
(211.32.xxx.3)
본문에 추가 했습니다만 전 2차나 두번째 만남은 술로 정하는 편이었거든요. 항상... 왜냠 차분하고 조용한 어투를 유지하는 제가 ... 술 마시고 나면 맨정신에서 하기 힘든 약간의 애교스런 말투나 눈빛 같은 게 가미가 되어서...지금까지 남자분들이 술 자리 이후에 그런 모습을 보고 호감이 확 올라가는 걸 백이면 백 봐왔거든요.
물론 지금까지는 소주가 아니고 맥주 였고 ... 맥주 에 그래봐야 다른 거 두세잔이었죠.
근데 정말 젊은 날에는 소주를 콸콸 붓던 전적이 있어서 이럴 줄은 진정 몰랐는데....
33. ㅇㅇ
'20.8.3 12:23 PM
(1.231.xxx.2)
그래도 뒤가 궁금하네요 간만의 설렘을 이렇게 깨다니 나빠요ㅋㅋ
34. ...
'20.8.3 12:24 PM
(211.187.xxx.163)
두번다시 저런 실수 안하는걸로ㅎ
35. mmm
'20.8.3 12:24 PM
(70.106.xxx.240)
모르시나요
늙을수록 술도 약해져요.
간기능이며 신체기능이 다 떨어지는걸..
젊을때 생각만 하면 안돼요
이십대때랑 삼십중후반이랑 비교가 안돼요
암튼
걍 가만계세요 남자가 연락안하는데. 이유가 있는거죠
님 취한거보고 홀랑 깨서 더 말하기 싫던지 아님 기다렸다 할런지
36. ,,
'20.8.3 12:27 PM
(70.187.xxx.9)
술김에 한 얘기에 뭔 중요한 얘기가 있을까요? 어차피 물건너 간 관계인데 곱씹지 마시고 흘러 보내세요.
37. 음
'20.8.3 12:27 PM
(121.162.xxx.140)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잘 들어갔냐는 문자조차 없었던 건가요?
그럼 끝난 거 같긴 한데ㅠㅠ
만에 하나 연락오면 잊혀진 시간 중에 님이 무슨 말 했냐 절대절대 묻지 마시고
맥주 정도 마시는데 소주는 약한데 그날 기분이 좋아서 마시다보니 취했던 거 같다, 창피하다
이 정도로 마무리하세요...
38. 하...타워.
'20.8.3 12:28 PM
(175.223.xxx.219)
타로카드로 그 분 마음 뽑아보니
10개지팡이.여왕검.타워카드 떠요
전 타로 볼 줄 모르긴하지만서도.
어제..그 분이 님에게 좀 많이 실망했을지도.
ㅠㅠ
39. ㅇㅇ
'20.8.3 12:29 PM
(223.62.xxx.126)
술 먹고 호감 백퍼라는 얘기는 헤픈 여자 쉬운여자로 보였다는건데 그걸 매력 발산이라 생각하다니 놀랍네요.
40. ..
'20.8.3 12:30 PM
(118.221.xxx.83)
윗분들 다수가 조언하신 대로 하세요.꼭이요~
다시 연락왔을 때는 쿨하게 대하시구요.
연락없더라도 미련은 절대 노~
다른 분 만나셨을 때 실수하지 않으면 되죠. 힘내세요.
41. ...
'20.8.3 12:30 PM
(211.224.xxx.136)
왜그러셨어요..ㅠㅠ
너무 업 되셨나봐요
전화나 문자는 안하시는게 나을듯하네요
그냥 빨리 잊으시고
담번엔 이런실수 안하는걸루....
42. 그리고
'20.8.3 12:30 PM
(70.106.xxx.240)
아마 횡설수설 아무의미도 모를 알아듣지도 못할 말이었을 확률이 커요.
물어본다한들 그 남자조차도 아마 기억 못해낼걸요
43. 일단
'20.8.3 12:31 PM
(39.7.xxx.204)
-
삭제된댓글
많은분들에게 실망을 드리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야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치만 무엇보다도 제일 아쉽고 슬픈 사람은... 왜 이러고 사나싶은 제 자신이랍니다....알아주셨으면..
44. 아이구
'20.8.3 12:31 PM
(110.70.xxx.40)
님쪽에 문제네요.
전 남자쪽이 문제일 줄 알았는데...
두번째만남에 필름 끊기는건
좀 아니지않나?
원글님
남자분이 그래도 님이 호감이라면 연락올테니
님이 먼저 연락은 하지마세요.
혹시 잘 안되도 넘 자책마시고
다음엔 이런실수 안하는 걸로~~~^^
45. 일단
'20.8.3 12:31 PM
(39.7.xxx.204)
저를 위해 타로카드까지;; ㅋㅋ 와중 웃음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46. 에구구
'20.8.3 12:32 PM
(211.199.xxx.54)
-
삭제된댓글
제가 다 아쉽네요. 설레어하던 느낌 좋았었는데,ㅜ
저도 연락은 절대하지마시라고 조언드리구요. 전화해도 안받을 확률도 높고 ㅜ 남자분이 전화를 받아도 무슨 이야기가 풀어질까요? 괜히마지막 남은 2프로의 이미지마저 훅 가는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불킥에 이랬음 저랬음 어땠을까싶지만 인연이 거기까지였다고 마음 다독이세요. 이것도 경험이고 혹시 이후에 전화가 오면 일단 그쪽 반응보시고 좀 쿨하게 대응하심이 ...
47. 앗
'20.8.3 12:32 PM
(1.245.xxx.212)
아쉽네요.
입장을 바꿔 보세요. 두번째 만남부터 그렇게 술을 퍼 마시면
정 붙을려다 떨어지지 않겠냐구요.
48. ..
'20.8.3 12:3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타로 타워카드가 결과인데 남녀가 탑에서 떨어지는 데. 남자는 추락을 의식하고 떨어지고 여자는 무의식에 떨어짐.
49. 에구구
'20.8.3 12:34 PM
(211.199.xxx.54)
-
삭제된댓글
와우. 다른사람 타로도 볼수있군요. 신기하네요
50. ..
'20.8.3 12:34 PM
(112.184.xxx.242)
-
삭제된댓글
너무 주접스럽고 그걸 매력이라고
생각하다니.. 주사예요 정신차려요
재수없다 이런여자..
51. ㅇㅇ
'20.8.3 12:35 PM
(218.147.xxx.68)
-
삭제된댓글
아...아.... 안돼 ㅠㅠㅠㅠㅠㅠㅠ
52. 문자
'20.8.3 12:36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문자나 전화 보내지말고 기달려보세요. .
아니면 말고죠.
인연이면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53. 음
'20.8.3 12:36 PM
(121.162.xxx.140)
그런데 한 번 만나고 보고싶다는 문자 보냈다는 말에
절대 어리숙하거나 순진한 남자는 아니란 생각은 들었어요
다시 만나더라도 차분히 여우처럼 적당히 내숭 필요할 듯요 ㅎㅎ
그리고 안 이어지면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고 담부턴 같은 실수 안 하면 되죠 뭐~
54. 아이고
'20.8.3 12:37 PM
(121.100.xxx.27)
1탄 못 봤는데 이것만 봐도 제가 다 안타깝네요. 술이 웬수예요 ㅠㅠㅠㅠ 손꾸락은 분질러버리세요 ㅠㅠㅠ
55. 괜찮아요
'20.8.3 12:37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왜 사과를 하고있는지 모르겠다는요.
누구나 이불킥 실수하고 살아요.
그러면서 연애의스킬을 배워가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오면 인연인거고요
또 기회가 올거예요.
승리는 참고 기다리는자에게 있어요..
절대 연락 먼저하심 안되요.
56. Sss
'20.8.3 12:39 PM
(121.170.xxx.205)
그러면 어때요?
수업료 지불했다고 치고 잊어요
전화오면 좋고
안오면 난 술 안마셔야겠다 이렇게 다짐하면 되죠
어쨌든 좋은 시간 보냈잖아요
57. ..
'20.8.3 12:39 PM
(223.39.xxx.66)
연락올거예요~~제 촉을 믿어보시와요 ㅎㅎ
필름 끊긴 상황은 나중에 잘된이후에 물어보심 됩니다
58. 하...
'20.8.3 12:39 PM
(175.223.xxx.219)
방금.그분한테 이분에게 연락이 올까요.로 타로카드 여러장 뽑아봐도..
부정적인 카드로만 나오네요.
(근데.타로카드점..홍대서 3번 봤는데
저 시험 아깝게 떨어진댔는데.다들.... 합격했다능)
암튼.혹시 모르니 며칠 기다려보세요.
담부턴 과음하지 마시고요!
59. 위에
'20.8.3 12:39 PM
(180.66.xxx.15)
재수가 없느니 있느니.. 면전에서도 그런 얘기하나요? 악플러가 더 재수없는디....
수다방에서 이런얘기도못하나....
60. ㅡㅡㅡ
'20.8.3 12:39 PM
(172.58.xxx.97)
입장바꿔서 남자가 초반부터
눈풀리고 횡설수설하면서 술 계속 퍼마시고
나오늘 집에 안갈래 모드로 집에 벌써 가야하냐고 붙잡으면
님은 어떻겠어요. 얼른 도망가고 싶죠
아무리 호감가던 상대라도 술자리에서 확 깬적이 두세번 있어요
심지어 토까지 한 사람도 있었고 혼자 횡설수설 도무지 알아들을수도 없는말을 하는데도 집에 안간다며 떼쓰고 간신히 택시태워 보내곤
절대 연락 안하고 오는 연락도 안받았어요.
다신 만나기 싫은 스타일이었어요 자기 관리 통제가 안되는 거잖아요
61. ㅇㅇ
'20.8.3 12:40 PM
(175.127.xxx.153)
남자분은 술 취한 원글님께 실수 안하려고 배려 많이 한듯 해요
원글님 블랙아웃 된건 말 안하면 그쪽에서 몰라요
그분도 일하느라 바빠서 퇴근후 연락 올수도 있고
연락오면 자연스럽게 대화하시고
어제 이야기는 그냥 꺼내지 마세요
연락이 안오면 인연 아닌걸로...
그리고 술 먹고 부리는 애교는 이십대까지
삼십넘어 그러면 그건 술주사....
잊지 마세요
62. ..
'20.8.3 12:41 PM
(39.7.xxx.68)
술먹고 취해서 애교부리는 거 좋아하는 남자는 진중한 남자가 아니에요. 쉽게 넘어오는 듯 해서 좋은거지. 절대 매력 발산이 아님을 밑줄 쫙 긋고 외우세요.
우짜다가 필름이 끊어졌을까나. 아쉽네유.
63. 위로!@
'20.8.3 12:41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fWx2mBRJj3A
세상에 절반은 남자고, 버스 가면 버스 오고
무에 걱정이예요. 이것도 다 공부에요!!
원글님 화이팅!! 좋은 사람 만나실거예요!
64. 괜잖아요
'20.8.3 12:4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왜 사과를 하고있는지 모르겠다는요.
누구나 이불킥 실수하고 살아요.
그러면서 연애의스킬을 배워가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오면 인연인거고요
또 기회가 올거예요.
승리는 참고 기다리는자에게 있어요..
절대 연락 먼저하심 안되요.
그리고 술로 매력발산해서 좋게 가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있나요. 애들도 아니고
그거 좋게 봐주는 사람 없어요.
미적지근하던 관계에서 술로 확 땡기는거면 모를까.
적당히 와인한잔하면서 분위기에 취할 정도가 좋죠.
맥주도 계속 화장실 가야하는데 첫만남 이미지에 별로 도움 안되는 술이죠.
내 가치 올리는건 나자신이예요.
65. 왜
'20.8.3 12:47 PM
(39.117.xxx.106)
원글님이 왜사과를 하고있는지 모르겠다는요.
누구나 이불킥 실수하고 살아요.
그러면서 연애의스킬을 배워가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오면 인연인거고요
승리는 참고 기다리는자에게 있어요..
절대 연락 먼저하심 안되요.
이번 아님 또 기회는 있어요.
그리고 술로 매력발산해서 좋게 가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있나요. 애들도 아니고
그거 좋게 봐주는 사람 없어요.
어떻게 한번 해볼까 쉽게 생각하는 경우나
미적지근하던 관계에서 술로 확 땡기는거면 모를까.
적당히 와인한잔하면서 분위기에 취할 정도가 좋죠.
맥주도 계속 화장실 가야하는데 첫만남 이미지에 별로 도움 안되는 술이죠.
내 가치 올리는건 나자신이예요.
66. ㅇㅇ
'20.8.3 12:48 PM
(117.111.xxx.163)
괜찮아요~!! 달달함이 이어졌으면 좋았겠지만~!
좋은 경험 하셨네요~
다음에는 술 마시는거 늦추세요~~
밥 먹고 차 마시며 얘기만 해도 시간이 부족하고 그런..
사람 또 나타날거니~~!!
67. 다행
'20.8.3 12:48 PM
(223.38.xxx.99)
-
삭제된댓글
사고 안난것 만으로도 다행이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좀 보세요..세상 정말 위험해요...
좀 안전하게 사세요..
68. ....
'20.8.3 12:48 PM
(39.124.xxx.77)
아이쿠. .그런 사연이...
초기 만남은 조심해야 하는데... ㅠㅠ
일단 먼저 절대 연락말고 기다려보세요..
인연이면 연락올것이고..
어차피 일케 된거 먼저 나서지 마세요..
69. 에구
'20.8.3 12:49 PM
(116.122.xxx.50)
두 분 모두 30대라고 하셨죠?
20대 어린 나이엔 술주정이나 취해서 잠들어도 귀엽게 보일 수 있지만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30대가 두번째 만남에서 필름이 끊기면..ㅠㅠ
깨끗이 잊으시고, 혹시 연락이 오면 쿨하게 늼기세요.
너무 오랫만에 술을 마셔서 실수한 것 같다고..
이제 남자 만날 땐 절대 소주는 마시지 마세요.
술 잘마시는 여자, 취해서 필름 끊기는 여자랑 결혼하고픈 30대 남자는 잘 없을거예요. 치기어린 20대 시절이라면 몰라도..
70. ㅇㅇ
'20.8.3 12:51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이분을 위해서 타로점까지 봐주시는 이 상황!!ㅋㅋㅋㅋ
71. 흠
'20.8.3 12:52 PM
(222.98.xxx.185)
어제 저녁일이잖아요 오늘 월욜 오전이고 곧 연락올거 같은데요 별일 아닐듯요 원글님이 오버는 했을지언정 크게 실수했을 것 같진 않고 그 남자분 어쩜 이따 저녁에 연락해야지 생각하고 있을 지도 몰라요 잘보이고 싶은 맘 대비 망친거 같아서 이불킥하시는거 같은데 사실 별거 아닐겁니다 다만 이제 두번 만났으니 호들갑 노노 지나친 기대 노노하시고 원글님 컴 다운 하시길 ㅎㅎ
72. ...
'20.8.3 12:53 PM
(118.36.xxx.109)
윗분 말대로 남아있는 호감 2프로라도 간직하게 가만히 계셔요ㅠ
저도 궁금해서 오늘 글올라온거있나 검색도 해봤었답니다 ㅠ
73. 참 글구
'20.8.3 12:59 PM
(222.98.xxx.185)
블랙아웃이었던거 상대방은 모를걸요 괜히 먼저 연락해서 넘 마셔서 실수했니 뭐 어쩌니 절대 티도 내지 마세요 혹 연락오면 아무일 없었던듯 쿨하게
74. 저랑비슷
'20.8.3 1:02 PM
(223.62.xxx.24)
저도 호감있는 맞선남이 2번째 만났을때
"보고싶어요" 라고해서
전 "심쿵" 이라고 답하고 서로 텐션 올라가고
친해졌는데 ㅋㅋㅋ
4번째 술마시고 저도 꽐라되어서
이미지 망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 이후로 계속 만나긴 했는데 저한테
술 끊으라고 술 끊으라고 돌림노래 ㅋㅋ
결국 그렇게 서서히 인연이 끝났네용 ㅎㅎ
75. ㅋㅋㅋㅋ
'20.8.3 1:03 PM
(39.112.xxx.73)
왤케웃기죠 ~~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죠~~뭔 대수라고.
속 끓이지마시고 걍 냅두세요.
전 남자분이 연락올거 같네요.
76. 저랑비슷
'20.8.3 1:04 PM
(223.62.xxx.24)
저도요는 답변이 별로 같아요
다음에 남자가 보고싶어요 라고 하면
저도 많이 보고싶어요 그런식으로
솔직하게 마음 표현해보세용
좋아하는 마음을 제대로 표현할때
서로 진심이 통하더라구여
77. ..
'20.8.3 1:07 PM
(223.38.xxx.86)
지금 이글을 그 상대남이 보고있다면... 하고 상상해봤네요. 소름이..ㅎㅎ
78. ㅎㅎㅎ
'20.8.3 1:12 PM
(180.226.xxx.225)
보고싶단 문자에 드라마 다음회 기대하듯이 주말 지낸
82님들...
동백이 볼때랑 같은 설레임에 덧글 달린거보니 재미납니다.
음... 다음회 ...스포가 이미 많지만
전...왠지 그래도 그 남자분 연락 기다려보고 싶어요.
79. 흠
'20.8.3 1:14 PM
(112.151.xxx.152)
연락올겁니다.
기다려보세요.
80. 비슷한
'20.8.3 1:15 PM
(1.216.xxx.231)
다른 분들의 비슷한 경험에 그나마 힘이... ㅠㅠ나만 진정 이러고 사는 건 아니구나
그리고 (이제 보내야 할 것 같지만) 연락 온다는 분들 감사합니다 .
윗분 이 글을 그 남자분이 ... 어떤 면에서 소름이.. ? 그는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인데....물론 있었던 일을 인터넷에 미주알고주알 쓰는 거 자체가 그렇긴 합니다만
81. ...
'20.8.3 1:32 PM
(118.36.xxx.109)
술먹고 애교많아지는게 매력있어보이는건 많이 쳐줘서 30대초반까지인것같아요
원글님 나이에 이제 하지마요ㅠ
저도 한창 그랬던때만 생각하면 이불킥입니다
82. 음..
'20.8.3 1:46 PM
(175.197.xxx.114)
타로도 나왔는데...좀 있으면 궁합 봐주신다는분도 오실듯.. ㅠㅠ 조금만 기다려봐요. 제 예감에 연락올거 같아요. 오늘 저녁에요. ㅎㅎ 힘내요!!!!!!!
83. 저도 촉이..
'20.8.3 1:53 PM
(211.178.xxx.25)
연락 올 듯요. (그치만 앞으로는 남자의 '보고 싶다'는 말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는 마시길...여자와는 달리 별의미없이 쓰는 경우 봐서요...)
84. ..
'20.8.3 2:13 PM
(223.38.xxx.118)
음 저희 남편이 듣더니 그남자 그냥 팽하랍니다 두번째 만났는데 잘 마신다 했다고 그렇게 술 따라주는 거 아니라고요 저도 무슨일이 있었을까에 초점을 뒀다가 듣고보니 그러네요
85. 이 와중에도
'20.8.3 2:23 PM
(59.6.xxx.151)
남자탓 ㅉㅉ
원글님
남자나 여자나 누구와 있든
이제 꽐라는 어제가 마지막인 겁니다
술 취하면 애교 발사
나
술 취하면 별도 달도 따줄께 하는 남자나
다를게 없는 겁니다
그 애교가 아니라 그때의 친밀감이 도움을 주기는 했겠지만
남자도 두번째고 세번째고 기억 못할 정도는
진지한 연애 상대(결혼 아니더라도)로는 꺼려질만큼의 나이는 되셨죠.
암튼
그거 궁금해 마시고 앞으로 술조심 한번 더 다짐하시구요
연락오면 미안했고 민망했다 짧게 말하세요
늘 그런 사람은 아니라는 의미고
상대에게 심각하게 미안할 일은 아니니까요
상대가 님을 마음에 두면 그 후 무슨 말이 있을 겁니다
86. 근데
'20.8.3 2:37 PM
(112.70.xxx.179)
저는 연애도 결혼도 편한 사람과 해야된다는 주의라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조심하고...피곤해서 못 만나요
원글님이 하는 행동들 말 다 이쁘게 봐 주고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노력하는 관계는 힘듭니다 ㅠㅠ
87. 정말
'20.8.3 3:03 PM
(122.35.xxx.32)
정말 반했으면 술 마구 마시고 엉망진창인 모습까지 사랑스러워요.
연락 안 오면 그 정도까지만 반했었구나 생각하시면 되구요
윗님 말씀처럼 원글님이 하는 행동과 말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편안한 사람과 만나세요.
이 사람 아니어도 꼭 기회가 있을 거예요.
88. 흠
'20.8.3 3:10 PM
(211.51.xxx.10)
그 날 댓글은 못달았지만, 저도요라는 답장 결사 반대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만남에 술 마시고 애교와 눈빛 부드러움.
이런걸 호감 상승작용으로 판단하셨다니 좀 아쉽네요.
이미 그 날부터 너무 업되어 보이시더라니, 결국 사고치신거.
전화 절대 먼저 하지 마시구요 - 어쩐지 하고 말 것 같긴 하지만.
설령 어느쪽에서 하든 연락이 되어도 그 날의 일은 묻지 마세요.
89. ..
'20.8.3 3:10 PM
(223.131.xxx.194)
남자탓이라기보다는.. 그 나이 먹고 술자리에서 지키는 예의라는게 있잖아요 여자분도 도를 넘었지만 남자도 뭐 잘한건 없다는거지요
90. ㅇㅇ
'20.8.3 3:24 PM
(223.62.xxx.140)
그래도 이렇게 썰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궁금했어요 ㅡㅠ
91. 아무래도
'20.8.3 3:39 PM
(47.136.xxx.88)
우리 아짐들이 염력을 너무 보내서
원글님이 너무 들떴나봐요.
92. 원글님
'20.8.3 4:15 PM
(39.7.xxx.124)
쓰는 단어만 봐도 술과 관련된 이미지가 별로네요
술 좋아하고 많이 마시는게 흠은 아니지만
꺽어 마시고 말아 마시고 등등
주당들 말고는 여자들이 이런 표현 하는거 잘 못 봤어요.
제가 글에서도 느낌이 원글님이 술자리에서 깔끔한 매너를 가진건
아닌듯하고 문제 소지도 좀 있게 느껴지는데
상대방 남자분도 그런걸 느꼈지 않을까 싶으네요.
연락 오면 다행이지만 앞으로 또 다른 남자 만나더라도 술 마시는걸로 매력발산 끼부리는건 하지 마시길요.
93. ㄴㄱ
'20.8.3 4:32 PM
(218.39.xxx.246)
원글님 토닥 토닥
이해합니다 누구나 할수있는 실수예요
술먹고 필름 끊기고 할수있지 죽을죄는 아니잖아요
이제 앞으로 안그러면되고요
원글님 글 쓴걸보니 뭐 실수는 안했을거같네요
연락 올수도 있어요
남자분도 괜찮은 사람같은데요
두분 잘되면 후기또 남겨주세요
후기도 솔직 담담하게 쓴걸보니 원글님 참 괜찮은사람같아요
남자분도 알아봤을듯
94. 흠
'20.8.3 6:11 PM
(210.95.xxx.56)
저 50넘은 사람이지만 꺽어마시고 말아마시고 이런 표현이 저급하다고 생각안해요.
2.30대라면 다 쓰고 아는 말이고 드라마에서도 많이 듣는 말인데요. 원글님이 쓰신 글보면 솔직담백한 사람같아요. 둘째만남에 약간 삐걱했지만 많은 대화속에 진실된 모습을 봤다면 연락올수도 있고 아니라면 이번 일은 타사지석으로 삼으면 됩니다. 별일아녜요.
95. ditto
'20.8.3 7:53 PM
(220.81.xxx.38)
-
삭제된댓글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구나... ㅎ
그런데 원글님이 말씀해 주신 상황들이 제 머릿 속에는 로코물의 한 에피소드 같아요 저는 코미디로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데 그 남자분은 다큐로 받았을 수도 있겠죠 좀 기다려보세요 그 남자가 되었든 아님 다른 사람이 되었든 원글님의 그런 면을 좀 편하게 받아들 일 수 있는 사암이 나중에도 편해요 그래도 다음엔 이런 술자리 실수 노노
아무 것도 뭘 더하려고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보세요
96. ..
'20.8.3 10:54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매력덩이원글님
못알아본다면
그사람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