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갈아타는데
갈아타는데마다 지하철 놓쳤어요
비때문인지
시간표도 잘안맞고...
지하철내리면 미친듯이 뛰어야하는데
정말 벌써부터 숨막히고 싫어요 ㅜㅜ
엉엉
그냥1분 2분 지각하고싶네요.
하아 출근길인데 지하철놓쳤어요 ㅜㅜ
.......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20-08-03 08:42:30
IP : 117.111.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위로의 말씀
'20.8.3 8:46 AM (115.143.xxx.140)홍대입구 2호선에서 내려서 겁나게 뛰어서 경의선 환승하기.. 서울역 4호선 내려서 겁나게 뛰어서 경의선 환승하기.. 거기에 여섯살짜리 애 손까지 잡고.
중간쯤 가면 그냥 다 때려치고 싶고..
원글님.. 힘내시라는 말씀도 못드리겠네요2. 지겹다
'20.8.3 8:50 AM (117.111.xxx.249)전 전력질주해서 간신히 지하철탔는데 연착이네요 ㅡ.ㅡ
2호선인데 너무 자주 연착해서 인사팀에 서류 제출할때마다 괜히 민망해요 ㅜㅜ3. 출근길
'20.8.3 9:06 AM (211.250.xxx.199)첫댓글님
오늘 비도 억수로 쏟아지는데.
아이 손잡고 뜀박질이라니
나머지 시간은
무사 평안하기를..
원글님 .오늘 출근하는 모든 분들
안전하게 .
그리고 행복한 하루되셔요~4. .......
'20.8.3 9:14 AM (222.106.xxx.12)ㅠㅠ 뛰면 세이프 할수있는
시간이어서 오히려 더 내적갈등이 심했어요.
ㅜㅜ
그러나 사유서 써내기도싫고 해서 냅다
우산접고 뛰었습니다 ㅜㅜ
무사출근은했어요
힘내볼게요 감사합니다5. 응원
'20.8.3 9:21 AM (221.143.xxx.25)왓!무사히 안착
다행이에요.
다른 행복한 일 많이 생기는 하루 되세요!!6. . .
'20.8.3 10:14 AM (175.223.xxx.112)고생많았어요. 사는 게 힘들지만 월요일 아침 우리 차한잔 마시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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