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찾아 보니 주호영은 그 재건축 3법 통과 직전에 반포 아파트 구입하고
그렇게 대구대구 하면서 대구에서 몇 번을 국회의원 하면서 대구에는 집도 없다고
이렇게 보면 야비한 인간인데
박지원 국정원장 청문회에서 처 졸다가 일어나서는 뭐 되도 않은 문서나 흔들어 대고
그런 건 위험부담 때문에 원내대표가 하지 않지요.
자당 공격수 시키고 원내대표는 뒤에서 받쳐줘야 하는데
상도의를 모르는지 잠을 덜 깼는지 본인이 어쩌구 저쩌구
그러더니 급기야 그 문서를 들고 원내대표가 YTN까지 출연
넌씨눈 스타일인지
안 그래도 존재감도 없었는데
이제는 원내대표가 그 당에서 제일 리스크 큰 인간이 됨.
자! 이제 김종인 당대표 대행 가만 있을 수 없지요?
본인 존재감 드러내셔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