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정리중인데 너무 쓰잘데기 없는 물건들이 많네요
아오 조회수 : 4,690
작성일 : 2020-08-02 21:32:12
비도오고 할일도 없어서 어제는 냉장고
오늘은 방청소 중인데
진짜 화장대안에있는 화장품이나 소파위에있는 소품만 정리하는데도 너무 힘드네요
특히 너무 자잘한 물건들...화장품이며 쓰잘데기없는 소품들..
근데 안쓰고 오래된건 한번 전에 버렸기때문에 쓸만한것들만 모아둔건데도 그래요
제가 물건이 별로 없는데도 그러네요
그냥 여자들은 일단 소품들이 많자나요
제가 화장품이 그리 많이 사서 쓰지않고 딱 쓸것만 쓰고 다 쓰면 세로사고 그러는 편인데도 그래요
물건이 넘 많아 징글징글... 진짜 호텔처럼 깔끔하고 싶은데
진짜 힘드네요 왠만함 버려야하는데 쓸만한건 그러기도 쉽지 않고
그리고 사실 다 필요한것둘이라서요
마사지볼이며 패디며 네일이며 렌즈도 끼니 다 그런물품들
그냥 넘 정리하느라 힘들어요
샘플부터 빨리쓰고 버려야겠어요
IP : 58.148.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서
'20.8.2 9:49 PM (14.40.xxx.74)요즘은 물건사기가 어려워요
사놓고 안쓰는 처치곤란될까봐요2. 정리
'20.8.2 9:49 PM (39.125.xxx.17) - 삭제된댓글2017년, 2019년 두번이나 쓰레기 수거 업체 불러서 온갖 물건들을 대대적으로 치웠는데도 아직도 버릴 게 많아요.
작년에 그릇들 많이 안 버린게 후회막급이네요. 2017년과 2019년에는 가구들도 버리느라 업체 불렀는데
이 그릇들은 이제 마대자루 사서 내놔야 할 거 같아요.3. 정리
'20.8.2 9:51 PM (218.239.xxx.173)정리가 한번에 되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몇년에 걸쳐 비워내면서 습관이 생겼어요.
그때그때 치우고 버리고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되고 새거 사면 하나 버려야해요4. ,,
'20.8.2 10:02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얼마 전에 안쓰는 것들 버리고
정리하니 시원해요.
안 쓰는걸 왜 갖고 있었나 싶고5. 맞아요
'20.8.2 10:36 PM (222.110.xxx.248)그래서 저는 올 해는 옷을 일절 안 샀어요.
부피 작은 것도 안 받아오지만 옷도 부피며 세탁이며 짐되는데
입고 나갈 일도 적고 무엇보다 보면 예브네 해서 사지 실제로는 입고 나갈게 없는 것도
아니고 옷입고 보여주는 걸로 돈버는 직종도 아니고 장소에 맞지 않을 정도로
입을 게 없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앞으로 옷은 아예 안 살 생각하고 있어요.
이것만 해도 짐 안 늘리고 있는 걸로 쓰기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