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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주연의 만추 보신 분들..

만추 조회수 : 6,169
작성일 : 2020-08-02 19:25:21

제가 예전 한국영화는 거의 모르지만,

만추는 2가지 버전(김혜자랑 또 다른 분 나왔던..)을 봤던 기억이 나고, 참 괜찮았거든요.

근데 아직 현빈 버전은 못 봤지만, OST(작곡가 조성우)가 너무 좋더라구요.


이전의 버전과 내용은 거의 비슷한가요, 아니면 많이 각색이 됐을까요?

내용이나 결말 등 스포는 말씀하지 마시구요^^


IP : 1.232.xxx.13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천원
    '20.8.2 7:3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전 진심 별로였어요.

    김혜자, 정동환 주연의 영화는 그냥 잘만든 베스트셀러극장같았는데요.
    그저 탕웨이가 나올때면 화면이 급격히 화사해지더라고요.
    그리고 현빈 연기를 싫어합니다.

  • 2. ㅡㅡ
    '20.8.2 7:31 PM (110.13.xxx.90) - 삭제된댓글

    현빈 버전이라기보다 탕웨이 버잔이죠
    좋아요
    그 분위기가 참..
    중간에 마임 장면만 빼구요ㅡㅡ

  • 3. 만추
    '20.8.2 7:34 PM (125.130.xxx.132)

    보고 탕웨이 팬 됐어요

  • 4. 탕웨이
    '20.8.2 7:3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웃는거, 늘씬한 몸매, 목덜미, 장난끼있지만 고혹미 넘치는 눈빛.. 몇개만 겨우겨우 보여줬네요.

  • 5. 원글
    '20.8.2 7:40 PM (1.232.xxx.133)

    답변 감사합니다. 오늘 밤에 보려구요~^^

  • 6. 거기서
    '20.8.2 7:41 PM (218.239.xxx.173)

    탕웨이 고혹적이예요. 현빈은 연기 못 하더라구요.

  • 7. ㅇㅅ
    '20.8.2 7:51 PM (175.125.xxx.209) - 삭제된댓글

    탕웨이랑 감독이랑 어텋게 살고 있을까나요?
    둘이손잡고 웃는 웨딩드네스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서 기억에 남네요.

  • 8.
    '20.8.2 7:53 PM (223.62.xxx.34) - 삭제된댓글

    전 괜찮았는데요? 솔직히 얼굴만 봐도 괜찮지 않나요? ㅎㅎ

  • 9. 띵똥
    '20.8.2 7:54 PM (114.206.xxx.119)

    비오는 날 보기에 아련함 사랑의 허무함과 진실된 사랑이 현실에선 이루어지기 힘들다는것 전 이 영화 보고 현빈이 연기 잘한다 생각했어요 강추입니다

  • 10. ★★
    '20.8.2 7:54 PM (116.34.xxx.209)

    전 재미있게 봤어요.
    현빈의 저때 모습이 제일 좋아요.
    좋은시간되세요.^^

  • 11.
    '20.8.2 7:56 PM (58.77.xxx.175)

    전 재밌었어요 현빈 연기도 좋았구요 근데 이건 탕웨이 영화에요

  • 12. ㅡㅡ
    '20.8.2 7:57 PM (223.39.xxx.100)

    기대하고 봤다가 왕실망했던

  • 13. 좋았어요
    '20.8.2 8:05 PM (58.226.xxx.155)

    탕웨이의 분위기가 아주 좋았어요.

  • 14. 띵똥
    '20.8.2 8:05 PM (114.206.xxx.119)

    그때당시 현빈이 하지원과 드라마 성공후 이런 영화를 선택할거란 생각을 못했어요 탑급인 배우가 조연급 영화선택 현실에서 아웃사이더 가벼운 청춘연기 잘한거 같은데...

  • 15. 에이
    '20.8.2 8:11 PM (121.182.xxx.73)

    우리가 뭐 매일매일 명작 명곡만 보고 듣나요?
    그만하면 충분한 영화죠.
    물론 제목처럼 가을날 더 어울립니다.
    탕웨이 매력쩔어요.

  • 16. 탕웨이
    '20.8.2 8:15 PM (218.237.xxx.254)

    전 좋았어요,, 다시보고싶네요

  • 17. ...
    '20.8.2 8:19 PM (211.221.xxx.222)

    보고나서 여운이 많이 남았어요. 화면이랑 분위기.. 퀭하고 허한 주인공들 눈빛 이런게. 연기는 둘다 좋았고요 탕웨이가 너어무 멋있죠.

  • 18. 인생무념
    '20.8.2 8:20 PM (121.133.xxx.99)

    영화소개하는 프로에서 대충 봤는데 전반적으로 영화가 화면이나 색감 스토리전개가 좋아보이던데요.
    특히 탕웨이는 정말 특유의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현빈도 바바리코트 깃 세우고 있는 것만으로 볼만 하지 않을까요?ㅎㅎ

  • 19. Beans
    '20.8.2 8:24 PM (211.199.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좋았어요, 시애틀의 흐린날씨와 탕웨이의 눈빛. 베이지 트렌치코트가 적절히 어울렸고 현빈도 연기좋았구요.
    탕웨이가 영화의 전부라고해도 될정도로 수수한 얼굴에
    우수어린 눈빛. 저음의 목소리가 주는 영어발음도 멋졌구요.
    감독의사심이 들어건걸까요?^^
    조성우 영화감독은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더불어 기타리스트 이병우씨도 영화음악 잘만들구요.
    정우성 주연의 호우시절에 조성우의 음악은 참 좋습니다.
    넛튜브에 있으니 들어보세요^^

  • 20. Beans
    '20.8.2 8:27 PM (211.199.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좋았어요, 시애틀의 흐린날씨와 탕웨이의 눈빛. 베이지 트렌치코트가 적절히 어울렸고 현빈도 연기좋았구요.
    탕웨이가 영화의 전부라고해도 될정도로 수수한 얼굴에
    우수어린 눈빛. 저음의 목소리가 주는 영어발음도 멋졌구요.
    감독의 사심이 들어건걸까요?^^
    조성우 영화감독은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더불어 기타리스트 이병우씨도 영화음악 잘만들구요.
    정우성 주연의 호우시절에 조성우의 음악은 참 좋습니다.
    넛튜브에 있으니 들어보세요^^

  • 21. 저도
    '20.8.2 8:57 PM (116.36.xxx.231)

    영화 좋았어요.
    탕웨이는 말할 것도 없고, 현빈 연기도 좋았는데요?

  • 22. 현빈
    '20.8.2 9:13 PM (124.197.xxx.68) - 삭제된댓글

    볼거 없구요
    탕웨이 감동입니다
    인생작이에요
    펑펑 울었어요

  • 23. 다시
    '20.8.2 9:26 PM (211.36.xxx.207)

    보고 싶네요
    이 영화는 얘기나올때마다 다시 보고 싶어져요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고 싶고 한번쯤 내 인생에 스쳐갔으면 하는
    몇안되는 한국영화라고 저는 생각...
    완성도는 떨어져도 여성 관객에게 이만큼 취저인 한국영화는 없을듯

  • 24. 저도..
    '20.8.3 10:06 AM (203.234.xxx.98)

    만추를 보고 탕웨이가 아시아 전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라 생각..감독의 사심이 들어있어서 그랬던 걸까요?? 정말 추레한 바바리와 머리질끈으로도 그리 고혹적이라니..아이 러브 탕웨이..

  • 25. Beans
    '20.8.3 10:18 PM (211.199.xxx.54) - 삭제된댓글

    맞아요
    탕웨이는 이쁘다 보단 아름답다가 더 어울리는 배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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