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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어디까지 배려해야 하는 건가요

어디까지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20-08-02 17:24:52
카페같은 데 글 올라온 거 보니
초등 저학년이 입원 중
미취학 동생은 돌볼 곳이 없으니 같이 다인실에 있나봐요

근데 같은 방 사람이 애들 시끄럽다고
항의했나봐요

애기 엄마는 대부분 나가서 놀고 애들이 그렇게 시끄럽지
않다고 억울해 함

댓글들은 항의한 사람이
독방가든지 하지 배려없다고 욕하더라구요

저는 오히려 애가 있고 동생까지 데리고 있고
자기 어머니까지 애를 잠깐식 봐 주러 오는 그 집이 독방이든
얻어야 할 거 같더만요

딸린 식구들이 많으니까요

아무리 노력하고 있어도
상대방이 불편하다는데 거기다가 아프니 예민할텐데
누가 누구를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IP : 58.121.xxx.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2 5:28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

    동생데리고 있는 집이 독방가야지요. 다인실의 여러 환자들이 쉴 수 있게 해줘야지요

  • 2. .....
    '20.8.2 5:31 PM (175.193.xxx.138)

    이 경우는 아이들 데리고 있는쪽이 독방 가는게 맞습니다.
    거긴 병원이에요.
    환자 우선입니다.

  • 3. ..
    '20.8.2 5:34 PM (39.7.xxx.202)

    원글님이 그렇게 댓글 달아주세요~
    귀한 아이들이 그런 말 듣게 두지마시고
    눈치안보고 떠들 수 있게 1인실 가세요~ 라고
    저런 사람들은 머리가 나빠서 자기가 뭘 해야한다는 건 생각못하고
    남이 뭘 해주기만을 바라는 거에요.
    친절히 알려주세요.

  • 4. ㅁㅁㅁㅁ
    '20.8.2 5:35 PM (119.70.xxx.213)

    요즘 코로나땜 보호자1명외에는 못들어가게하는데 그병원은 관리를안하네요

  • 5. 다인실인데
    '20.8.2 5:46 PM (14.138.xxx.241)

    못 오게 막지 않나요?

  • 6.
    '20.8.2 7:38 PM (121.167.xxx.120)

    간호사에게 항의 하면 해결해 줘요
    동생 못오게 하거나 병실 옮기라고 해요
    친정 엄마도 계시면 교대로 집에서 작은애 돌봐도 될것 같은데요

  • 7. ..
    '20.8.2 9:13 PM (125.177.xxx.43)

    당연히 독방 가야죠
    할머니 있으면 둘째를 봐주던디
    다른 환자가 배려를 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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