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쏘는게 모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쏘는게 암묵적인 룰 아니였나? 싶어서 ㅋㅋ
전 안만나도 되는데 그날 돈 거의 사만원쓴거 같아요.ㅠㅠ
축의금도 그냥 오만원만 하고 올려고요...
친구 사이면 친구들을 미리 불러서
밥을 사면서 청첩장을 주죠
청첩장 주면서 입 싹 닦았으면
결혼준비 한다고 돈 많이 들어 그런다 좋게 생각 하세요
호구네요. 축하만 하세요. 저런 기미가 보이는 잉간이 님 결혼식에 참석할런가 싶네요.
그리고 반드시 기억 - 돌잔치는 씹으세요.
저도 청첩장 주면서 1/n하는애 이제 안봐요.짠순인건 알았지만..
그 결혼식 안가는게 맞아요.
밥사주죠
성격이 안 맞는 친구도 힘들지만 인색한 사람도 견디기 힘들어요...
20세기에는 그랬나봐요.. 43살에 결혼하는 친구가 카톡으로 청첩장 보내고 입싹닫는거보고
진짜 열받았었네요..
20세기에는 그랬나봐요..
몇년전에 43살에 결혼하는 친구가 카톡으로 청첩장 보내고 입싹닫는거보고
진짜 열받았었네요..싸가지..
청첩장 주면서 n분의1 하길래
나중에 밥사려나 했죠
결혼식때 10만원 부조했는데도
입싹씻고 밥도 안사는 지인있어요
결혼식후 연락도 없네요
그럴때 사람의 격이 드러나죠
당연히 밥 사야죠
예의있게 초대하면 축의금도 두둑이 줘요
n분의 일 한 사람 딱 1명 봤는데
것도 지방 결혼식
매일매일 문자왔는데 일있어서 못갔어요
축의금도 안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