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후에 앞니사이가 조금씩 벌어져서 치과에 갔어요.
1.레진으로 하는 방법
2.라미네이트를 하는 방법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는 앞니 길이가 좀 짧아서 레진으로 하면 안이쁠꺼라고 하네요.
라미네이트하는게 낫겠다며.. 뭐를 할지 많이 공부해보고 오래요.;;
가격은 뭐... 둘다 비싸요.
레진은 하나당 20인데 뭐..어쩌고저쩌고해서 총 60이구요.
라미네이트는 하나당 50인데 뭐..어쩌고저쩌고 해서 총 120이래요.
가격은..뭐 상관없구요.
저는 라미네이트를 하고 싶다가도..
라미네이트 부작용이 너무 많다고 해서 그게 제일 걱정이예요.
음식 먹을때 항상 조심할 자신은 있거든요.
그런데..
라미네이트 하신 모든 분들이 드실때 조심하시고 드시잖아요.
그런데도 떨어지고 깨진다면? 나도 그러하겠지?싶어서요.
삼각김밥도 못 먹나요?
사과,치킨이런것은 당연히 안되고요.
솔직히 이 글쓰면서 '아니예요. 저는 라미네이트 하고 잘 살고 있어요.' 이런 분의 말씀도 듣고 싶긴해요.
카페나 여기에도 검색해보니 다들 하지말라고 말리시고..
조언 좀 제발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