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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보니 시가 유산 못사는 시가 형제 더주는거

...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20-08-01 09:03:29
이해되세요? 안볼거다 이런거 말고요. 그렇게 줘도
이해간다 그들이 못사니 부모 맘이고
앞으로도 여전히 시부모에게 하던데로 할거다 하는맘요
친정은 못사는 형제에게 더 주는거 이해한다
당연하다 하는분들 엄청 많아서요
IP : 203.226.xxx.16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M
    '20.8.1 9:06 AM (138.87.xxx.50) - 삭제된댓글

    네 이해 됩니다.
    한 형제가 못살아도 나만 잘살면 좋을 것 같지요 ... 그렇지 않아요
    형제가 다 같이 잘사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 2. PM
    '20.8.1 9:06 AM (138.87.xxx.50)

    네 이해 됩니다.
    한 형제가 못살아도 나만 잘살면 좋을 것 같지요 ... 그렇지 않아요
    형제가 다 같이 잘사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했어요. 제일 큰언니가 그렇게 하자고 해서 다 동의했습니다.

  • 3. 아휴..
    '20.8.1 9:07 AM (59.8.xxx.220)

    좀 이해해주면서 삽시다
    못사는 형제가 시가든 친정이든 좀 잘살게 되면 좋은맘 들어야 적어도 인간이라고 할수 있지 않겠어요?

  • 4. ㅇㅇ
    '20.8.1 9:07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전 못사는 자식한테 더 주는거 이해됩니다
    그리고 아픈 자식한테도 더 주는거 이해되구요
    그게 시집이든 친정이든 상관없이요

  • 5. ...
    '20.8.1 9:09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너무 못살거나 아픈 자식에게 더 주는거 이해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많나요 대개는 잘사는 아들 더 주고 싶어하는데요.

  • 6. ...
    '20.8.1 9:12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 저글에서 이해가 안가는게 .. 시댁도 그럼 시부모님이 이유가 있어서 주는거 아닌가요 .??? 근데시댁은 안가도 그만이지만.. 친정은 갈까 고민하는거요 .???

  • 7. ...
    '20.8.1 9:14 AM (175.113.xxx.252)

    저 저글에서 이해가 안가는게 .. 시댁도 그럼 시부모님이 이유가 있어서 주는거 아닌가요 .??? 다른형제한테 더 챙겨줄때는요 ... 근데시댁은 안가도 그만이지만.. 친정은 갈까 고민하는거요 .??? . 너무 못살거나 아픈 자식에게 더챙겨주는건 솔직히 이해가 가요 ...

  • 8. ...
    '20.8.1 9:31 A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일상이 그런걸요.
    못산다는 이유로 다 양보하고
    당연하게 챙기고.

  • 9. 저요
    '20.8.1 9:32 A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시동생이 많이 못살고
    저는 친정이 여유로운데

    아버님 돌아가시고 저희는 상속 포기하고 어머님이랑 시동생만 상속받았어요ㅠㅠ

  • 10. 저요
    '20.8.1 9:33 A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시동생이 많이 못살고
    저는 친정이 여유로운데

    아버님 돌아가시고 저희는 상속 포기하고 어머님이랑 시동생만 상속받았어요.

    솔직히 그게 더 마음 편해요. 돈 없다고 내 돈 줄 사이도 아니니.

  • 11. 저요
    '20.8.1 9:36 A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시동생이 많이 못살고
    저는 친정이 비교적 여유롭고 저희는 맞벌이인데

    아버님 돌아가시고 저희는 상속 포기하고 어머님이랑 시동생만 상속받았어요.

    솔직히 그게 더 마음 편해요. 돈 없다고 내 돈 줄 사이도 아니니.

  • 12. 당연히
    '20.8.1 9:37 AM (58.231.xxx.9)

    어려운 형제면 더 주고 싶은 게
    부모맘일테니 이해해야죠. 시부모 맘이고
    다만 편애에서 비롯된 차별은 기분 나쁘고요.

  • 13. 나눠봐야푼돈
    '20.8.1 10:00 AM (121.190.xxx.146)

    수십억재산 아니고 나눠봐야 푼돈되는 경우면 그냥 형편안좋은 집에 몰아주는 게 낫죠.
    몇푼안되는 걸로도 위세떨고 싶어 하시길래 그냥 저흰 안줘도 되니까 그동안 시가살림 돌봐온 시누한테 다 주라했어요. 기여도 제일 큰 사람한테 몰아주고 싶네요. 안받는다고 발끊지는 않아요. 그냥 하던건 하죠.

  • 14. 시댁
    '20.8.1 10:14 AM (219.248.xxx.53)

    한 사람만 많이 어려운데 나머지 셋 중 둘은 몰아주자, 하나는 내 거 받고 싶다 해요. 집집마다 생각이 다르죠. 서로 얘기 잘하고 이해하며 처리하지 않으면 그 다름 때문에 마음 상하는 경우 많아요.

  • 15. 미적미적
    '20.8.1 10:18 AM (203.90.xxx.215)

    왜 못살게 되었는지도 원인이 있겠지만
    내가 그 못사는 형제면 이런 고민없겠죠
    부모뱃속에서 같이 나왔으니 다 같이 잘 살기 바라는 부모 마음이니 어쩔수없다는거고
    나는 이미 어느정도 산다면 다른 형제가 좀 더 받아다가 내 주재로 잘살게 될것도 아니면 그냥 넘어가야죠 ㅠ

  • 16. 맞아
    '20.8.1 10:28 AM (218.238.xxx.237)

    근데 진짜 없는 자식한테 주던가요?
    있는자식 비위맞추는게 부모던데요

  • 17. ...
    '20.8.1 10:32 AM (108.35.xxx.11)

    이게 다 경우가 다른데 보통 재산이 얼마 없는 경우는 못사는 자식이나 아픈자식에게 밀어줘도 다른 형제가
    거의 동의해요. 그러나 현실은 보통 부모가 아들이거나 장남이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자식에게 많은 재산을 주기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글과 현실은 다른 거죠.

  • 18.
    '20.8.1 10:35 AM (119.70.xxx.204)

    뭔이해요 그냥 어쩔수없이받아들이는거지 못사는형제는 대부분 다른 형제들한테도 피해주고 부모봉양도 하나안하잖아요 저희시댁보면 모든 돈내야되는일에서 다빠져요 근데 자랄때 혜택을못받았나? 사업한다고 5억더되는돈 ㅡ30년도더전에 받아가서 다말아먹고 그후로 계속백수예요 얼마나더이해해줘야되나요

  • 19. 一一
    '20.8.1 10:35 AM (1.224.xxx.198)

    이게 상황에 따라 다르죠.
    시댁재산 얼마 안돼고 나머지 자녀들이 그럭저럭 살면, 상대적으로 못사는 자녀에게 다 앙보할 수 있죠
    그런데, 시댁재산이 정말 수십억 이상이고, 자녀들 자산이 그 정도가 안되고 다들 그럭저럭 사는데
    부모가 유독 상대적으로 못사는 자식에게 재산을 다 준다하면 과연 다른 자녀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세상에 똑 떨어지는 일이 어디 있나요

  • 20. 一一
    '20.8.1 10:36 AM (1.224.xxx.198)

    안돼고—->> 안되고

  • 21. ..
    '20.8.1 10:49 AM (118.216.xxx.58)

    위에 세 형제가 의견이 다른 집이요. 둘은 못사는 형제에게 자기몫을 양보하고 한명은 원하는대로 자기몫을 챙기면 되겠는데요.
    세명이 다 만장일치로 못사는 형제에게 몰아줘야만 의미있는건 아닐텐데 내가 양보했으니 너도 양보해라 강요할 필요는 없죠.

  • 22. ㅇㅇ
    '20.8.1 11:07 AM (172.58.xxx.138)

    저희는 못사는데 덜 받았어요.
    시부모님 생전에 저희가 못살아서 재산 더 줘야 한다고 하실 때마다 걱정 말라고 쟤네 다 줄거라고 잘사는 형 누나들이 시부모님한테 약속해서 미리 증여를 못하게 하더니 돌아가시니 언제 그랬냐는듯 ㅋㅋ
    이상한 계산으로 1/n 덜 되게 받았네요.
    좀 억울한 게 시부모님이 생전에 그랬던 이유가 윗 누나들은 옛날에 시부 현직에 계실 때 증여를 많이 받았었거든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막내라 도움을 못준게 마음 쓰여서 그러신건데 뭐 어쩔 수 없죠.

  • 23. ㅡㅡ
    '20.8.1 12:01 PM (211.202.xxx.183)

    우리 친정도 바로 밑여동생이
    제일 어려운데 제생각은 여동생
    도와주길 바랬는데 부모님이
    장남에게 주시겠다고 하더라고요
    고집부려봤자 집안시끄러워
    질거니 그냥 조용히 도장찍어줬네요

  • 24. PM
    '20.8.2 3:04 AM (138.87.xxx.50) - 삭제된댓글

    윗님 .... 그럼 언니로서 친정에서 목소리를 내서 동생을 잘 살게 해주어야지 그냥 도장을 찍어 주면 어떡하나요?
    나같으면 부모와 싸웁니다. 그럼 안된다고 .. 정 그렇다면 내 몫을 내놓으라고 난리를 쳐서 동생주겠어요.

  • 25. PM
    '20.8.2 3:05 AM (138.87.xxx.50)

    윗님 .... 그럼 언니로서 친정에서 목소리를 내서 동생을 잘 살게 해주어야지 그냥 도장을 찍어 주면 어떡하나요?
    나같으면 부모와 싸웁니다. 그럼 안된다고 .. 정 그렇다면 내 몫을 내놓으라고 난리를 쳐서 동생주겠어요.
    아니 오빠를 설득하거나 싸웁니다. 왜 오빠가 다 가져가냐고 ...
    난 집안을 뒤집어 엎으면 엎었지 동생은 못사는데 오빠가 다 가져가는 것 죽어도 못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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