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는 진실이 생명입니다. 진실이 아닌 조작이나 선동이 앞선다면 사회에 끼칠 해악이 염려됩니다.
강진구 기자의 탐사보도에 대해 경향신문 여기자들이 페미니즘에 입각해 기사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다음 기사 상단에 올라갔었는데 갑자기 기사가 삭제되어 '왠 일인가 했더니' 이런 속사정이 있었네요.
“ ‘가짜미투’ 개연성…’닥치고 피해자 중심’보다 ‘진실 중심 보도’가 우선돼야!”
경향신문〉은 29일 오전 만화가 박재동 화백의 '미투' 피해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의 기사를 ‘단독’으로 내보냈다.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고소인 측의 ‘2차 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온 뉴스여서, 독자들의 관심과 반응이 뜨거웠다. 하지만 이날 아침 6시 30분쯤 올라온 기사는 오전 10시경 ‘회사요청에 따라 삭제한다’는 공지를 남기고 사라졌다. '2차 가해'가 우려된다는 내부 지적에 따라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사건을 취재하고 기사를 직접 작성해 보도한 강진구 탐사전문기자는 30일 회사의 일방적인 조치에 적잖은 불만을 토로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여전히 동의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고소인 측의 ‘2차 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온 뉴스여서, 독자들의 관심과 반응이 뜨거웠다. 하지만 이날 아침 6시 30분쯤 올라온 기사는 오전 10시경 ‘회사요청에 따라 삭제한다’는 공지를 남기고 사라졌다. '2차 가해'가 우려된다는 내부 지적에 따라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사건을 취재하고 기사를 직접 작성해 보도한 강진구 탐사전문기자는 30일 회사의 일방적인 조치에 적잖은 불만을 토로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여전히 동의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