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신분 주위에 있으신가요??
지점마다 다르겠지만 한달에 수익이 얼마나 날까요??
해볼까 하는데 초기 자본이 많이 들까요??
하신분 주위에 있으신가요??
지점마다 다르겠지만 한달에 수익이 얼마나 날까요??
해볼까 하는데 초기 자본이 많이 들까요??
오픈 비용이 많이 드는것 같았어요 베라 젤 작은 평수가 2억 넘게 들껄요 ? 상가 비용 빼구요 파리바게트는 3억 넘고
오늘 신문에 던킨 배스킨 본사에서 미국 지점 상당수 전리 들어간다고 본 거 같아요. 우리나라도 글코...
제작년에 신도시 베라 10억이라고 들었어요.
약간 과장도 있는 사람 말이긴 하지만요.
그돈있으면 까먹으면서 놀겠다고 제가 말했던 기억이나요
던킨은...사양 아닌가요?
맛없던...데요...
궁굼해서요..
그런데 창업비용이 대출이 되나보더라구요
지인 이디아 창업 지난겨울에 하더니 파리바게트 생각-준비 중이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이 들긴 하는군요
그래서 작게 시작은 메가커피? 이런걸로도 많이 하나봅니다
저도 던킨 매출부진으로 전세계 매장
90개인가 정리한다는 기사 봤어요.
시대 상황으로 봐서 베스킨라빈스나 스벅,
그것도 아니면 이디야 커피 같은 저가 매장이 나을것 같아요
스벅은 건물주하고 직접계약해요.
따로 대리점방식 아니고요.
그리고 어떤 대리점이든
특별히 신도시라든가
상권개발하는곳 아니면
본사에 얘기해서
매출 괜찮은곳 양도양수 받는게
리스크나,비용절감면에서 좋을수 있어요.
어떤 브랜드든
홈피에 대리점 개설절차 자세히 나와있으니,
여기저기 비교 검토 많이 해보세요.
가족중에 프렌차이즈 매장 여러개 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것저것 들은게 좀 있어요.
같은 고민으로 알음 알음 물어보니....
이게 데이터를 봐야하지 말로만 진실을 알기가 힘들잖아요.
프렌차이즈 구조는 본사가 많이 버는 구조이고요.
권고 사직하며 목돈 받은 친구들이 대부분 프렌차이즈를 오픈했는데 부부가 열심히 하면 둘 인권비 정도는 나온다 하더라고요.
사람 쓰고 하면 남기 힘들다 이러는데...
남편의 퇴직후 뭘 해야하나 고민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