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두달은 선방했는데 그이후부터 야금야금 살이 찌더니 이제는...ㅠㅠ
근데도 다니던 수영장은 개장 소식이 없던 중에 마침 옆동네 수영장이 7월부터 열었다고 하길래 다음달부터 다녀볼까 하는데 아직 코로나가 끝난게 아니라 좀 걱정이 되네요.
수영하시던 회원님들, 요즘 수영장 다니시나요?
그리고 수영장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얕보는 청춘들 향한 경고 "30년 후유증 앓을 수도"
https://news.v.daum.net/v/20200730105545863
사설수영장은 박터지고있어요 공공수영장이 개장을 안하는 바람에 다 그리로 몰려갔는데 아직 수영장에서는 확진자가 없는걸 보면 탈의실만 조심하면 괜찮은거같아요 저도 가까운 수영장이 개장하면 갈거예요 할 기미가 안보이긴 하지만요 ㅠ
사우나에서도 감염된건 있었으니, 확진자 나오면 줄줄이 나오겠죠.... 에휴 수영하고 싶네요.
공공수영장은 기존에 다니던 사람들에 한해서 재등록 해주는 거 같습니다.
옆 수영장이 일일수영이나 신규수영 받는지 확인하시고, 등록하셔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