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배달된 편지에는 '코로나19 피해자 일동'이라고 썼으나
마구 뿌려진 유인물에는 신천지라고 써 있었고
두 유인물은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인천의 한 분이 자신의 아파트에 들어온 유인물을 수거헤
경찰에 신고하고 추미애 장관에게 보내주었다고 합니다.
아래 비디오 2:40 에 추미애 장관의 특죄라는 유인물의 비방 내용이 있습니다.
신천지가 거짓말로 작성한 겁니다.
신천지 간부 작업 지시 영상에 이어 또 다른 충격입니다.
윤석열이 왜 신천지 압수수색 안 했는지도...알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