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가 다 들떠서 우글우글해요
요즘 창마철이라 습해서 그런지
벽지가 다 들떠서 우글우글 금방이라도 떨어질거 같아요
전에 다른집들 살면서 장마철에 벽지 뜬다는 느낌 별로 못 받았는데
너무 심한거 같아요
날씨 맑으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너무 보기 싫어요 ㅠ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상태 안좋아질거 같기도 하고
도배의 문제일까요?
1. 예전
'20.7.30 9:14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신축빌라 분양받아 비워뒀다 장마철에 갔더니 곰팡이가 천정에 잔뜩 끼었어도 벽지는 괜찮았는데 실크벽지인데도 그런가요?
2. ㅇㅇㅇ
'20.7.30 9:15 A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도배 이전에 안쪽 공사가 잘못돼서 그래요
실리콘이 꼬인 거라고 하더라고요
장마 지나면 나아질 테지만
근본적으로 도배 뜯고 우글대는 부분
다시 펴줘야 해요
이번에 그거 다시 했어요3. ㅇㅇㅇ
'20.7.30 9:16 A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실크벽지라도 우글대더라고요
4. 원글
'20.7.30 9:23 AM (58.234.xxx.21)네 실크벽지고
오래된 아파트에요5. ㅇㅇ
'20.7.30 9:26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실크벽지는 어느 정도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중간부분을 안붙이고 띄워서 도배하는지라
장마철에는 심하죠 날씨 좋을때 괜찮아지면
잘못된 도배는 아닌듯 싶네요
저희 엄마네는 타이트하게 붙여 그런지
천정 도배지가 찢어졌어요6. 그러기도
'20.7.30 9:27 AM (121.154.xxx.43)그러기도 하나봐요 신축 아파트인데 습기차면 그런 집들이 있대요. 평소엔 괞찮고요
일년지나면 괜찮다고 한대요7. 원글
'20.7.30 9:32 AM (58.234.xxx.21)신축도 아닌데...
아파트 마다 다른가봐요 이궁8. 제습기
'20.7.30 9:34 AM (119.202.xxx.149)제습기 돌리세요.
저희도 오래된 아파트에 자연벽지 했는데 확실히 습한 날은 벽지 옆면이며 천장도 우글우글 해요.
도배할때 벽에 그냥 붙이는게 하니라 초벌로 부직포같은거 바르고 해서 떨어지지는 않아요.9. ㅇㅇ
'20.7.30 9:36 AM (223.62.xxx.39)날씨 좋은날 다시 보세요.
10. 입주 3년차
'20.7.30 9:58 AM (175.123.xxx.37)입주 3년차인데 아직도 비좀 왔다하면 울룩불룩하네요... 부실공사인지. 자이입니다.
11. 저희는
'20.7.30 10:16 AM (121.141.xxx.57)저희는 벽지가 실크 아닌데ㅜㅜ 광폭 합지인데 가운데 띄워서 했어요. 피톤치드 들어간 숨쉬는 벽ㅈ라고 비싼 거로 했는데
습하면 집 전체가 다 울어요 ㅠㅠ12. 하늘
'20.7.30 12:20 PM (211.248.xxx.59)저희집은 광폭 합지로 한 곳은 장마 시작하며 다 울고
실크벽지 쪽은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