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0/07/773108/
내부 회의자료 입수…
유 의원은 "인국공의 사례는 '공공 부분의 방만한 경영과 인력 운용은 결국 국민의 혈세로 메울 수밖에 없다'는 뼈 아픈 교훈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유경준 "대규모 직고용 인국공, 공항료↑·휴직으로 적자대응"
ㄱ 조회수 : 1,197
작성일 : 2020-07-29 22:51:59
IP : 110.14.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29 10:52 PM (1.231.xxx.78)또 작업질이다.
2. ...
'20.7.29 10:57 PM (218.146.xxx.87) - 삭제된댓글외국도 지금 항공업은...
망하기 직전인거 모르는 사람도
있슈...그넘에 코로나19땜시...3. ....
'20.7.29 10:57 PM (211.36.xxx.225)미통닭이 그렇지
4. ㄱ
'20.7.29 11:20 PM (110.14.xxx.221)1. 고용안정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미 자회사로 편입됨. 2. 인국공 사태의 문제는 자회사는 걷어차고 공사 직고용만 외치는 사람들임 3. 고용을 추진하는 청원경찰 제도는 국가에서 폐지 수순을 밟는 비효율적인 형태로, 인천공항의 보안검색 직종과 전혀 맞지 않는 제도 4. 올해 초 보안검색 포함 협력업체 1만명이 자회사로 가겠다고 합의함. 이를 깨고 직고용. 5. 그 중에는 성범죄자, 친인척 채용비리자가 수두룩. 단순 사다리에 비유하지마라. 이건 근본적으로 잘못된 거다.
5. 미통닭들
'20.7.30 5:37 AM (180.68.xxx.100)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못맏.
국민 혈세??.늬들이야 말로 혈세를 어찌 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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