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에 발바닥이 뜨거워요

마뜰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20-07-29 19:44:16
대학생 딸이 밤에 발바닥이
너무 뜨거워서 힘들어 하고 있어요
한의원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신경외과로 가야 하는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IP : 220.122.xxx.2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그러는데
    '20.7.29 7:54 PM (223.39.xxx.25)

    여성 호르몬
    소화기등 다양한원인이 있다네요.

    평생 이불 밖으로 발 내놓고 자고 있습니다.

    한의원이라도 델고가심이

  • 2. 짱가
    '20.7.29 8:00 PM (1.238.xxx.250)

    아~몇년전부터 그런증상있었지만 그냥 방치하다 이젠 발목이 아프기 시작하네요.족부정형외과 예약해놓고 기다리는중입니다.평발이라 그것도 원인일거 같긴해요.진작 진료보고 치료했었어야했는데 지금은 발목이 아파 사는게 힘드네요

  • 3. 경험자
    '20.7.29 8:05 PM (61.254.xxx.33)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규칙적이고 바른 섭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지기도 해요.

    검색해 보면 이유가 다양하게 나오는데
    나는 그 중 무슨 이유에 해당하는지 잘 생각해 보고
    그 부분을 개선해 보라하세요.

    아직 어리고 젊은데
    병원 가는 것 보다는
    심신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개선해 나가면서
    기초 생활 섭생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한동안 밤에 발이 엄청 뜨거웠어요.
    남이 듣기엔 짐작도 안 가고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막상 경험하니
    남 모를 고충이 있는 증상...

    무슨 노력으로 고쳤는지 기억엔 없지만
    없다가 나타나서 며칠 계속 되는 그 정도 증상에는
    바른 자세, 의자에서 자주 내려가기, 스트레칭, 샤워,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고 잘 자기... 이 정도 노력은 해요.

  • 4.
    '20.7.29 8:20 PM (173.244.xxx.92)

    밥을 적게 먹거나 굶으니깐 발뜨거움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여름엔 적게 먹어요

  • 5. ......
    '20.7.29 8:21 PM (182.229.xxx.26)

    스트레스 심하고 체력이 많이 약할 때 그런 증상으로 손 발이
    타는 것 같아 잠 못자고 오래 고생했어요. 한의원으로 가서 약먹고 치료받았지만, 근본적으로는 푹 쉬면서 운동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나아지더라구요.

  • 6. 저도
    '20.7.29 8:32 PM (125.177.xxx.4)

    따님정도는 아녔지만 뜨거운 발때문에 고생했었어요. 어릴때랑 젊었을때 ㅎㅎ 마흔넘은 지금은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종종 뜨거워요. 그럴때 휴족시간??하여가네..일제라 싫어하실지 몰라도..그거 붙이고 나면 금새 시원해지고 잠도 잘오더라구요. 근본원인 찾는게 먼저긴하지만 너무 힘들때 한번 사용해보세요~~

  • 7.
    '20.7.29 8:40 PM (211.214.xxx.132)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여름이면 발바닥이 뜨거워서 자다가 깨서 울고 대야에 발담그고 잔적도 있어요. 겨울엔 또 차가웠죠
    지금은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어떤해 여름엔 뜨겁다 느끼는데 원인은 아직도 몰라요.

  • 8. ...
    '20.7.29 8:41 PM (223.62.xxx.64)

    저도 그랬는데 자연스레 안 그러더라구요

  • 9. ..
    '20.7.29 8:51 PM (112.144.xxx.136)

    심할때가 있고 괜찮을때가 있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발이 너무 뜨거울땐 아이스팩을 수건으로 싸서 발바닥에 대고 잡니다.
    하나도 안시렵고 금방 녹아버릴정도로 발이 뜨거워요 ㅜㅜ

  • 10. 신발
    '20.7.29 9:06 PM (124.49.xxx.61)

    납작한거 신는거 아니에요? 저도 신발 불편한거 신을때 그랬어요.

  • 11. 참나
    '20.7.29 9:07 PM (118.42.xxx.171)

    밥을 적게 먹거나 굶으니깐 발뜨거움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여름엔 적게 먹어요....


    저도 그런데요

  • 12. 한의학상
    '20.7.29 9:31 PM (218.50.xxx.159)

    오심번열 이라는 병인데 서양의학상 치료법 없어요. 한의원 데려 가세요.

  • 13. 1038473727
    '20.7.29 10:53 PM (175.121.xxx.7)

    저도 한참 동안이나 그게 뜨거운 느낌인줄 알고 아이스팩 대고 등등 별 짓을 다 했는데
    알고보니 발이 시린 거더라구요...
    아예 양말을 신든가 운동을 해서 발 냉증을 완화시키는 것도 방법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7336 교정 시작하면 처음엔 더 나오나요? 3 111 2021/03/13 1,195
1177335 건물 십억짜리있다면 의료보험료 얼마나 나오나요 11 세금 2021/03/13 3,666
1177334 [급]요양병원에 계신 부모님 백신접종 하시나요? 7 lovemo.. 2021/03/13 1,555
1177333 오늘 무슨 날인가요? 32 드글거려 2021/03/13 4,274
1177332 ADHD 남편과 아이...인생 쓴맛이네요. 26 ... 2021/03/13 11,036
1177331 일본산양파 쫙 깔렸네요 16 ㅡㅡ 2021/03/13 4,383
1177330 마스크가드 써보신분 1 마스크가드 2021/03/13 1,035
1177329 문통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안 맞는 이유가 46 00 2021/03/13 3,494
1177328 비메모리 반도체주 알짜배기 회사 알고 계시면 추천~~ 5 ^^ 2021/03/13 1,711
1177327 LH 사건 가족 전수조사는 없다. 흐지부지된 계획 24 점점 2021/03/13 2,307
1177326 대출금 날리고 빚더미에 이혼까지..주식 빠진 2030 부작용 심.. 25 ... 2021/03/13 6,617
1177325 윤스테이 재밌어요 20 ... 2021/03/13 3,986
1177324 아스트라백신 3천만도스 오하이오에서 대기중이래요 3 미국소식 2021/03/13 1,705
1177323 씨네 21 잡지 필요한 분 있나요? 4 ^^ 2021/03/13 1,025
1177322 괴물 정육점 주인이 박은혜가 예뻐진 것으로 보여요 9 정육점 2021/03/13 3,019
1177321 덮으려면 뭐가 터져야할텐데..뭘까? 20 뭐가 2021/03/13 2,490
1177320 타고난게 짱이란 글 보니 갑자기 가슴수술이 하고싶네요 7 갑자기 2021/03/13 1,850
1177319 심심한데 주식 얘기나 17 .. 2021/03/13 4,551
1177318 부동산 문제의 시작 28 ... 2021/03/13 2,388
1177317 3억 모았어요 12 밥심 2021/03/13 6,180
1177316 목살수육 하려는데 핏물제거요 5 ㅇㅇ 2021/03/13 961
1177315 잎차는 버려야겠죠 2 오래된 2021/03/13 1,045
1177314 내가 직장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 56 직장맘 2021/03/13 8,494
1177313 최근 모임에서 생긴 억울한 뻔한 일... 80 어쩌면 2021/03/13 7,292
1177312 국립 안동대 사범대도 미달. 인문대는 반토막 수준 6 ㆍㆍ 2021/03/13 2,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