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bs 저녁 시간에 방영하는 '위험한 약속'인가 하는 드라마.
엄마 땜시 가끔 보곤 하는데
세상에 이렇게 재미없을 수가...
극본이 엉망이라 그런지 연기들도 죄다 발연기.
와, 재미없기로는 내 인생드라마임 ㅋ
요즘 kbs 저녁 시간에 방영하는 '위험한 약속'인가 하는 드라마.
엄마 땜시 가끔 보곤 하는데
세상에 이렇게 재미없을 수가...
극본이 엉망이라 그런지 연기들도 죄다 발연기.
와, 재미없기로는 내 인생드라마임 ㅋ
안 보면 되지
보면서 욕 할 거야
보면서 별로라고 욕하면 안 되나요???
글고 위에 적혀있잖아요.
엄마 땜시 보게 된다고...
심정 이해해요
매일 드라마는 간단 단순소재를 백회넘게 방송하니 늘리고 늘려서 쥐어짜나 봐요
가족누군가 틀어놓으면 고역이죠 다른거 돌릴수도 없고
그냥저냥 가볍게 봐요. 저건 말이 안된다.. 하는건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