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현씨 진행하는 이 프로 듣는 분들 꽤 있겠죠?
전 자주 듣는 건 아니고
가끔(새벽 재방송으로) 듣는데요..
독특한 진행자의 목소리와
흔히 들을 수 없는 멋진 음악들(장르 불문)이 참 마음을 행복하게 하네요.
이 프로가 오랫동안 방송됐으면 좋겠네요~^^
전기현씨 진행하는 이 프로 듣는 분들 꽤 있겠죠?
전 자주 듣는 건 아니고
가끔(새벽 재방송으로) 듣는데요..
독특한 진행자의 목소리와
흔히 들을 수 없는 멋진 음악들(장르 불문)이 참 마음을 행복하게 하네요.
이 프로가 오랫동안 방송됐으면 좋겠네요~^^
저녁 먹을 때 항상 듣는데요. 하루 중에 제일 마음이 편하고 평화로운 시간이에요. 음악이 다 좋더라고요.
본방: 오후 6시~8시
재방: 새벽 1시~3시
채널은 KBS Classic FM
항상 라디오 듣는 시간이 요 시간 ㅠ이 진행자 제발 좀 안 바뀌나 기도합니다
아니 윗님은 ㅋㅋ
너무 멋져요. 그 프로 좋아해요.
샹송 좋아하는 분들은 이 분이 부른 곡 들어보세요.
프랑소와즈 펠드만-Magic Boulevard (커버곡)
https://www.youtube.com/watch?v=VhMa7lS47zE
전기현씨 목소리도 너무 듣기좋고
박학다식하시고 진행 너무 좋아하는데
뭐가 마음에 안드셔서 바뀌라고 하시는건지... ㅠ ㅠ
방송 되겠죠 뭐
저 프로 폐지하고 뭐 다른 대안이나 할게 없잖아요.
클래식 채널에서(뭐 전 방송국 통틀어) 그나마 유니크한 유일한 프로인데요
ebs 이승열의 세계음악기행빼면요
진행자는 음 . .
역시 앞으로도 안바뀌겠죠
과거 진행자들은 너무 바쁘거나 스케쥴이 겹쳐서 본의아니게 다들 개인사정으로 하차한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진행자는 딱히 바쁜 사람이 아니라
그냥 주말 이틀 진행하실때가 딱이었는데 . . .
좀 , 지겨워요 .
이상협 아나운서가 이 프로 하셔도 괜찮을거 같은데(주말만이라도)
최소한 평일,주말 진행자라도 달랐으면 좋겠는데
고인물은 이래서 안좋다는
배캠은 진행자가 그 프로의 정체성이나 마찬가지라 그러려니 합니다만
감성적이고 독특한 매력 있는 분인데 오래 하시길...
전기현씨를 고인물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방송 전에 원고는 (소리내서) 좀 읽어보고 들어오셨으면 좋겠어요. 배철수 아저씨는 훨씬 더 오래 진행했는데도 준비 안 된 거 같은 실수는 거의 없는데 (가끔 씨디는 튀지만 ㅋ)
전기현씨는 가끔 멍해지는지 한 박자 느리게 멘트하기도 하고
자주 원고를 틀리게 읽어요. 그게 거듭되면 실망스럽죠.
준비 많이 하시고 오래 진행하시면 좋겠어요.
제가 그랬어요, 진행자 안 바뀌나.
음성이 저한텐 너무 아니었기에.
근데 지금은 좋아요.
특히 불면증 있는 분들에게 강추.
예전 어떤 댓글처럼 자장가 방송.
전 심지어 OBS 영화프로만 틀어놔도 잠와요.
라됴가 늘 tbs로 맞춰있어서
어제 오랜만에 찾아 들었는데 좋았어요
전기현의 씨네뮤직? 뭐 그런
영화음악 진행하는거 몇번 봤는데
좋던걸요
외모도 세련되고 흐
저도 좋아해요
아침10시에는 ebs듣다가
저녁6시에는 kbs앱으로 들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그 한 마디에
위로 받는 느낌, 독특한 목소리도 좋구요
음악으로 하는 세게여행코너도~
정말 좋아해요~ 저녁 6시면 늘 같이 있는 친구처럼 좋아요. 오래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라디오 휴대폰으로도 들을수 있나요?
ㅜ 발음을 다 ㅡ에 가깝게 해요
우리는 을 으리는...이라고. 우발음은 입술을 위아래로 벌려야하는데 옆으로만벌려서(이런 현상은 여자들에게 주로 나타나는데
이분이 그럽니다)
결과는 말이 담백하지 않고 느끼하게 들려서 듣는 사람에게
좀 지겨운 느낌을 주죠.
저랑 같은 분들이 계셔서 반가움에 로그인 해요. ^^
저도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고 늘 그 시간에 들어요.
제게 제일 위로되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저녁 본방 시간에 사정 생겨 못들은 날은 새벽 1시부터 재방해서 챙겨들어요. 그 시간 외 다시듣기는 요즘은 안되어서 아쉽지만 재방이라도 해주니 좋아요)
선곡도 너무 좋아서 나오는 음악 어플로 뭔지 찾거나 선곡표 보고 체크해서 따로 들어요.
저 위에 어떤 분 처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면 하루 위로 받는 느낌이라 마음이 저절로 릴랙스 되고 차분하게 하루 돌아보는 느낌이랄까 암튼 제일 평화로운 시간이네요.
혼자 운전할 때 세상의 모든 음악 듣는 게 제일 좋고 집에서도 보통 늘 클래식 채널 고정이라(클래식 잘 아는 사람은 아닌데도 마음이 편해서 즐겨 들어요) 얼마 전엔 여기서 추천받은 음질 좋은 라디오도 하나 구입해서 더 즐겁게 듣고 있어요.
그리고 위에 ...님, kbs 어플 다운받으시면 kbs 티비 뿐 아니라 실시간(온에어) 라디오 방송도 들을 수 있어요. 참고하세요. ^^
90년대 중반부터 이 프로그램 들었어요. 처음엔 '세상의 모든 음악'이라는 제목이 특이했고 그땐 이한숙 아나운서가 진행했어요. 타이틀곡 듣고 싶어서 서둘러 라디오를 틀곤 했지요. 해질 무렵 석양에 타이틀곡을 듣노라면 힐링이 되는 것 같았고 지금은 그때가 자동적으로 떠오르구요.
지금 전기현 씨는 해박한 지식으로 이 프로그램과 잘 어울리긴한데 목소리가 답답하고 올드해서 주말이나 가끔이면 몰라도(OBS 영화프로그램처럼요) 데일리는 좀 지루해요.
듣고 싶어서 틀었다가 다른 채널로 돌리게 되는...이게 무한반복 되더라구요. 좀더 맑은 목소리의 진행자였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