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인 것은 알았는데 아침준비를 못 했네요.
갈비탕 계속 먹고 있었고,한 끼..
김치찌개도 어제부터 먹었어요.
내일 아침 그냥 누룽지끓여서 줄까요??
시험기간인 것은 알았는데 아침준비를 못 했네요.
갈비탕 계속 먹고 있었고,한 끼..
김치찌개도 어제부터 먹었어요.
내일 아침 그냥 누룽지끓여서 줄까요??
된장국에 소고기장조림에 계란후라이요
누룽지에 장조림 주려구요..
김치볶음밥 애들이 좋아해요
냉동실에 식빵 한줄은 비상으로 넣어두고
아침거리 없으면 프렌치토스트 해줘요
장조림거리 샀어야 하는데.. 마트갔더니 주차장입구에서 후진하다 사고난 차가 있어서 못 들어갔네요ㅜㅜ
소고기무국 끓여놨어요
전 카레 준비했어요~
마켓컬리주문할수있잖아요
저는 식빵은 늘 냉동실에 필수
국 끓여놓고 간단히 말아먹게도주고(미역국 된장국 김치국등등) 김싼밥과 무말랭이나 진미채
꿀뿌린 토마토
떡국 등등
달걀후라이건 삶은거건 이거저것 바로먹게 생각해둬요
저희애들은 누룽지는 안먹더라구요
국도 안먹어 ,누룽지도 안먹어, 생선은 비려 ,콘푸라이트는 개사료 먹는것 같아서 싫어 ,고기도 하루이틀이지 맨날 구워주지도 못하겠고, 떡도 싫어, 플레인 요거트는 간식이지 끼니가 될 수 없어, 빵은 두면 뒹굴거리다 못해 곰팡이 나서 버려 ,선식은 환자들이나 먹는거라하고 삶은 계란은 흰자만 쏙쏙 먹고 노른자는 빼놓으면서 이걸로 배가 부르다고?하질 않나
아침부터 누가 볶음밥을 먹냐고 손도 안대고, 샐러드 주면 토끼야?하고 설렁탕 1년에 한번 딱 한끼이상은 손도 안대고, 나물주면 제사도 아닌데 왜 나물반찬이야? 하고 따져대는 여자 고등아이 ...걍 포기했 습니다
굶어!!!!하구요
배고프면 니가 차려먹어!!!!하고 저녁만 차려 줍니다
어묵탕,메추리알장조림,어제 새로 담근 겉절이....이케 해서 밥주려구요.
중2까지는 주먹밥이라도 주워먹더니 이제는 배아프다고 아주 입을 닫았어요.
먹는거에 관심없고 항상 배가 안고프던 아이인데 이제는 아침 포기할때가 된거같아요.
애가 닳아서 억지로 여기까지 끌고온것만해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