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서 얻은 것들 공유해보아요 ^^
샘플 나눠받고부터 쓰기시작한 발효이야기
요리똥손인데; 계량컵 사다가 만들어서 두고두고 먹는 만능양념장
전기밥솥에다가 그냥 만들어 먹는 잡채레시피
그냥 만들어 먹는 약밥
한분이라도 시리즈들~
뭔일 있을 때마다 발 벗고 나서 주셔서 조금이나마 맘 가볍게 기부할 기회 가진 것
장터 있을 때 물건 팔면 거래금액 기부 했던 기억
아이디는 가물 거리는데 쥔장님까지 결혼식 다녀오신 얘기 ㅠㅠ
조용히 하객으로 다녀오신 분들도 계셨겠지요.
자랑후원금 제도.
이정도 기억나네요.
원래 이런 곳이었죠. ^^
잘 버틸 거고 다시 되찾고 싶은 온라인고향같은 곳이에요;
좋은 밤 되세요.
1. ...
'20.7.28 9:0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저는 살림팁이나 요리팁 같은거 많이 얻었는것 같아요 ..
2. ...
'20.7.28 9:05 PM (175.113.xxx.252)저는 살림팁이나 요리팁 같은거 많이 얻었는것 같아요 ..요리 같은거 하다가 그때그때 막히는 부분들은 많이 해결했죠 ...
3. ㅇㅇ
'20.7.28 9:17 PM (211.56.xxx.42)저는 가지밥이요.
맛있는데...
못된걸 배웠다고하는 남편분도 계셨었죠 ㅎㅎㅎ...4. 잘
'20.7.28 9:17 PM (112.145.xxx.133)나가는 여자 연예인 죽으라고 입모은 악담들이요 ㅋ
대동단결하더만요5. 음
'20.7.28 9:20 PM (116.126.xxx.29)한분이라도~ 자스민님이었지요..??
6. ..
'20.7.28 9:46 PM (222.237.xxx.88)꽤 오랜 회원이시네요.
7. 쓸개코
'20.7.28 10:09 PM (121.163.xxx.112)아주 오래 전 매리ㅇ 님께 탁상달력 나눔받은 적 있어요.
보내시면서 맛있는 초코렛도 넣어주셔서 잘 먹었는데 보답을 못했습니다.
세월호 아이들 뭍으로 올라오라고 매일 기도글 올리신 블루벨님도 안녕하신가 궁금하고..(블루벨님 언젠가 제가 댓글로 사과드린적 있는데 보셨나 모르겠네요;)
모금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주신것도 감사하고요,
원글님 말씀하신 자랑계좌로 수년째 봉사활동하는 키톡 봉사팀 회원님들도 82를 유지시키는데 큰 역할 하시는 분들이죠.
무료로 들어와 준 거 없이 받은게 많네요.8. 정말
'20.7.28 11:43 PM (180.68.xxx.100)노대통령 시절의 82는 지혜와 촌철살인 유머와 사랑이 넘쳐 흐르는 웰빙시대였었지요.
연말이면 주인장님도 참석한 번개도 있었는데.
지성조아님,
소머즈님,
만년초보님,
경빈마마님,....키톡의 무스한 스타들.
부동산 3법 발의 되어 통과하면
자게 1차 정리되지 않을까요?
선거 때 마다 그들이 몰려 와 분탕질 치더니
이제 시도 때도 없이 매달리네요.
180석이 무섭긴 한가 봅니다.
82는 민주주의 학교였어요.9. 쓸개코
'20.7.29 12:27 AM (121.163.xxx.112)정말님 82가입할때만해도 제가 이리 변할 줄 몰랐답니다 ㅎㅎ;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지만 많이 배웠습니다.10. ^^
'20.7.29 3:49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그때가 좋았지요.
82 게시판의 지난 분위기를 그리워하는 날이 올
줄이야......11. ...
'20.7.29 6:24 AM (106.102.xxx.155)다들 강건하시니 잘 되거라 생각합니다!
10년 세월이 참... ^^12. ㅇㅇ
'20.7.29 7:44 PM (116.34.xxx.239) - 삭제된댓글명바기 구속기념 떡 돌리던 생각이~~~
마음의 고향 82
제때 못 보면
숙제하듯 훓어보기라도 한다는ㅎ
고마워요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