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협의점 찾아 잘지내면 베스트지만 서로 맘에 안들고 특별히 묶여있는 게 아님 돌아서면 그만 아닌가요.
제 입장에서도 상대가 문제라 생각하지만 나도 일부 잘못이 있었겠지하며 넘어갔는데 상대는 자기 잘못은 없다고 하고요.
그렇게 1년도 더됐는데 아직도 사석에서 제 험담을 하고 다닌다하니..
저는 그냥 인연이 아닌가보다 했는데요.
지겹네요..
서로 맘에 안들고 싫으면 안만나면 끝아닌가요?
..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20-07-28 18:02:35
IP : 106.102.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20.7.28 6:05 PM (110.12.xxx.4)인간이 완벽할수 없는데
자기주제 파악 못하는 사람 있어요.2. ..
'20.7.28 6:31 PM (119.64.xxx.178)저두 안보면 그만이고
상대방에 대한얘기 일절안하는데
상대방은 제얘기하고 다니는거 계속 들려오더라구요
그냥 두었어요3. .딘
'20.7.28 6:38 PM (223.39.xxx.128)남한테 무슨 그리 관심이 많을까요. 저는 관심도 없는데 그들은 모이면 제 얘기를 하나봐요. 외모 품평도 하고 별 얘길 다하더라구요. 그걸 또 저한테 전해주는 그 멤버중 1인은 대체 뭔지...ㅡㅡ
4. ....
'20.7.28 6:44 PM (221.157.xxx.127)사석에서 뒷담화하는사람이 더 이상해보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5. 너무
'20.7.28 6:59 P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너무 싫다못해 한맺혔나보죠 한이 풀리면 조용해질지도
6. ... ..
'20.7.28 6:59 PM (125.132.xxx.105)에구.. 진상과 엮이셨었나 봅니다.
그나마 관계 정리됐으니 다행이에요.
뒷담화하는 건 정말 개무시하세요.
그쪽에선 깨끗히 정리가 안되고 미련이 남나봅니다.
따지고 화내는 거 보고 싶어서 그러는 거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힘든게 헤어진 상대가 나를 깨끗히 잊은 거라네요.7. 개무시
'20.7.28 7:01 PM (223.62.xxx.121)개무시와 시간이 답
8. 근데
'20.7.28 7:08 PM (223.62.xxx.1) - 삭제된댓글사람들은 듣고 그렇게 믿어요. 안볼사이라면 경고한번 주고 끝나세요. 안보면 그만이다가 아니라 나발부는 사람있음 그게 평판이 됩니다. 입조심하라고 꼭 말하세요.
9. ㅡㅡㅡㅡㅡ
'20.7.28 8:16 P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조금이라도 원망하는 마음부터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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