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저녁 뭐 할건가용
뭐 해서 드시나들 문제는 제가 한 밥은 전 못 먹겠어요
질려서 무슨맛인지 아니까 아들 남의편은
너무 잘먹어
국물김치 깻잎장아찌 도라지무침 깍두기
요고 있어요 재료는 고등어 돼지고기목살 3덩이
1. 어쩌다 많이
'20.7.28 4:23 PM (121.182.xxx.73)구찮은 날은
그저 구워주고 맙니다.2. 오늘
'20.7.28 4:24 PM (218.153.xxx.49)저녁은 카레,콩나물국..
3. ‥
'20.7.28 4:24 PM (66.27.xxx.96)그냥 돼지불고기만 하면 되겠는데요?
양념사다가4. 김치국수
'20.7.28 4:30 PM (14.34.xxx.99)어떠세요
저희는 열뮤김치국수 하려구요5. 해물찜
'20.7.28 4:33 PM (112.167.xxx.92)포장할거에요
입맛이 빵은 잘넘어가는데 흔한 집반찬 안넘어가는거 있죠 며칠간 짬뽕 쟁반짜장 탕수육 족발 갈비탕 돼지갈비 등 남이 해준건 잘만 먹었ㅎㅎ 그니까 내가 한건 안넘어가고 오늘 메뉴도 남이 해준 해물찜ㅎ6. 아까
'20.7.28 4:34 PM (1.241.xxx.109)볼일보러 나갔다가 순대국 포장해왔어요.
순대국주고 싫은 사람은 집에 있는 스테이크 구워주려고요7. merci12
'20.7.28 4:38 PM (1.225.xxx.212)목살구워서 쌈싸먹어요.
8. .....
'20.7.28 4:40 PM (180.65.xxx.116)콩나물밥 하려고 하는데 맘은 초밥시켜먹고 싶네요
밥할시간에 집 좀 물걸레질 하게
비는 오다말다하고 바람한점없는 찜통날씨에요9. ㅋㅋㅋ
'20.7.28 4:54 PM (125.128.xxx.85)글 제목이 너무 이해돼요.
어우.....뭐 할지..
그래도 재료가 다 있네요.10. 아
'20.7.28 4:59 PM (59.10.xxx.77)마자요
아는 맛, 질려요
남이 해준 밥 먹고싶어요11. ..
'20.7.28 5:18 PM (61.83.xxx.74)저는 카레돈까스요.
고등어있으면 고등어 조림이나 고등어김치찜 해먹고싶네요12. 막대사탕
'20.7.28 5:20 PM (1.237.xxx.47)김치수제비랑
제육볶음요13. 우린
'20.7.28 5:20 PM (125.180.xxx.52)고구마순넣고 고등어조림하려고 재료사왔어요
순두부찌개랑 계란찜도해서 김치랑 먹으려고해요14. ..
'20.7.28 5:25 PM (125.186.xxx.181)제육깍두기 볶음밥에 깻잎 김치도 좀 썰어 놓고 김가루도 부실부실 뿌려서 계란후라이 털썩"
15. ㅇ
'20.7.28 5:35 PM (223.38.xxx.219)돼지국밥 시키려구요~
16. ..
'20.7.28 7:45 PM (112.140.xxx.29) - 삭제된댓글질려서 무슨 맛인지 아니까 ㅋ
공감요! 나는 맛 없는데 식구들은 잘 먹네요17. 음
'20.7.28 7:49 PM (218.38.xxx.252)나가서 집근처 돼지갈비집가려구요
밥하기싫어 목매달고싶은날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