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걱정할까봐 이 사실을 말하지 않고 있다가 제대했어요.
저희는 대전에 사는데 병원가서 mri찍으니 디스크 맞다고 하고 신경치료와 약을 처방받았어요.
그 후 일주일 정도 지났어요.
저는 도수 치료나 그 밖의 치료가 중요할것 같아 정형외과 가보라고 해서 오늘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으니 허리가 많이 휘었다고 해요.
이런 경우 어떤 치료를 받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교정은 가능한건지... 걸음걸이도 상할머니가 걷는것처럼 걷고 몸을 바로 펴지를 못해요.
이런 치료 잘하는 병원 전국 어디라도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