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다리와 오전 10시쯤 다리 그리고 오후 4시쯤 다리
순전히 종아리 사이즈만요, 너무 차이납니다.
아침과 밤엔 종아리 얇아요. 말랑하구요.
그런데 회사와서 앉아 일하다보면 오전 10시쯤 다리에 살이 붙는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오후 4시쯤 종아리를 만지면 눌러지지 않을 정도로 탱탱하고 오전의 두배이상 커져 있어요.
종아리만요.
허벅지는 하루종이 그대로에요.
센시아? 광고하던데 효과 있을까요.
종아리 링도 샀는데. 집에 있을 시간엔 붓지 않기땜에 쓰나마나,
치마 입고 아침엔 예쁘게 나갔다가
오후엔 코끼리가 되어서는 돌아다니는 저를 발견해요.
편차가 넘 심한데,
이거 병원가야하는지.
약으로 해결될런지.
경험있는 분들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