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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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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노래도 한두번이라며...왜~~

남매맘 조회수 : 4,251
작성일 : 2020-07-27 16:16:00








자세한 이야기는 펑



어린 아들있는 저한테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다고
딸맘 친구가 자꾸 이야기한다는 내용이었어요~




















IP : 121.190.xxx.13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0.7.27 4:17 PM (61.254.xxx.151)

    아들없고 딸만있는사람들이 그런말잘해요 아들다 소용없다는둥 자긴 아들도 안키워봤으면서

  • 2.
    '20.7.27 4:19 PM (175.123.xxx.2)

    아들 없어서 샘나는가 봐요
    아들 얼마나 든든한데요

  • 3.
    '20.7.27 4:23 PM (222.232.xxx.107)

    키워보지도 않으면서 그런말 잘해요. 딸 엄마들
    그것도 열등감이라고 봐요.

  • 4. 아들
    '20.7.27 4:23 PM (59.30.xxx.248)

    키워봐야 소용 없다고 또 그러면
    “그럼 갖다 버릴까?”
    해보세요. 뭐라 그러는지
    별꼴이네

  • 5. ...
    '20.7.27 4:24 PM (116.127.xxx.74)

    정말 딸이 더 선호되는 세상인데, 진짜 딸만 있는 친구들 만나면 그런 쎄한 말때문에 뭔가 불편하고 조심하게 되는게 있어요..

  • 6. ㅇㅇ
    '20.7.27 4:25 PM (110.70.xxx.144) - 삭제된댓글

    요즘엔 오히려 딸이 최고다 하는 차별 있어요
    예전 어르신들 아들 최고다 랑 비슷해요

  • 7.
    '20.7.27 4:26 PM (175.123.xxx.2)

    이세상 모든 남지들은 다 쓸모없는 존재던가요
    야 너는 왜 그럼 남자랑 결혼했냐고 하셔요

  • 8. ㅡㅡ
    '20.7.27 4:26 PM (116.37.xxx.94)

    그런말은 키워본사람이 해야지 하셔요ㅎ

  • 9. ㅇㅇ
    '20.7.27 4:29 PM (61.72.xxx.229)

    친구야 나는 친구라 괜찮은데
    남들이 들으면 너 딸만 있어서 자격지심이라 생각할거여
    그러니 그런말은 웬만하면 남편한테만 해라~

  • 10. 그니까~
    '20.7.27 4:31 PM (220.123.xxx.111)

    둘다 키워봐야 알지~
    넌 딸만 키웠는데 어떻게 아냐?

  • 11.
    '20.7.27 4:35 PM (175.123.xxx.2)

    옛날엔 딸덕에 제주도 간다 했는데 요즘은
    딸만 있는 엄마들은 싱크대앞에서 죽는대더라 하세요

  • 12. 정말
    '20.7.27 4:41 PM (211.58.xxx.158)

    딸키우는 사람들이 그런말 해요
    남매 키우는 사람들은 반반이구요
    저 아들만 둘인데 둘째가 웬만한 딸보다
    살가워요
    주위에서 딸 없어도 되겠다 할정도에요
    요새는 태어날때부터 왕자공주라 딸아들도
    케바케에요
    딸들도 엄마 우습게 알고 부모 등골 빼먹는
    애들 많던데요

    전 아들만 키워서 모르지만 무던한 성격
    친구는 아들키우다 둘째 딸 키우면서 넘
    힘들대요
    감정적으로도 예민하고 챙길것도 바라는것도

  • 13. ...
    '20.7.27 4:45 PM (119.64.xxx.92)

    내 아들은 든든한데
    시모가 내 남편 든든하게 생각하는 건 좀 무섭지 않아요? ㅋ
    전 자식도 없고 무자식이 상팔자라 생각하는 사람인데
    딸 입장으로 부모가 날 든든하게 생각하는 것도 무서움

  • 14. 한마디
    '20.7.27 4:47 PM (112.154.xxx.39)

    넌 아들없어서 아들 키우는 재미나 든든함 모를껄
    해보세요 참 얄밉네요
    전 아들만 둘인데 손아래 올케가 남매 키우는데
    저보고 농담이랍시고 딸도 한명없는 사람이 ㅋㅋ 이러길래
    너 뭐래니?정색했어요

  • 15. ......
    '20.7.27 4:49 PM (1.233.xxx.68)

    보통 딸만 있는 집들이 그런말 하죠.
    자기가 딸만 있고
    본인 남편도 확 휘어잡고 사니
    본인 남편도 시댁에 아들 노릇 못하고 안하니
    아들 키워도 소용없다는 소리를 당연하게 하죠

  • 16. 아들맘
    '20.7.27 4:51 PM (125.128.xxx.134)

    저도 아들만 둘이고, 딸있는 사람들한테 좋겠다 좋겠다 립서비스도 많이 하고 그럽니다.
    딸이 있음 좋지만, 없는 딸을 어쩌겠어요. 솔직히 말해 뭐 그렇게 몸서리치게 부러운건 아닙니다.
    제 주위엔 아니야~ 아들도 좋지~ 딸도 딸 나름이야~ 이렇게 반응하는 데
    친구분처럼 말하는 사람한텐는 짤없이, 듣기 싫다고 할 거 같아요. 세상에 딸만 있음 어떻게 되겠냐고.

  • 17. ..
    '20.7.27 4:52 PM (110.70.xxx.207) - 삭제된댓글

    딸은 하는 짓 이쁘고 몸 편한데 심리적으로 피곤한거 있고
    아들은 하는 짓 재밌는데 몸은 힘들고 심리적으로 심플
    다 다른 건데 왜들 그러나

  • 18.
    '20.7.27 4:58 PM (175.123.xxx.2)

    제 남동생 부모님한테 하는거 보면 제가 여자로써 하는 일보다 남자로써 해야할 일 해줄 때 저래서 아들 있어야지 싶어요ㆍ부모님도 아들한테 의지 하시니 제가 편해요

  • 19. ..
    '20.7.27 4:59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아들딸인데 아들도 나름든든허고 좋아요..

  • 20. ..
    '20.7.27 5:09 PM (118.235.xxx.11)

    그런 엄마랑 놀지마요
    저는.. 팀수업 외동아들엄마가 자기 아들 한번도 식은밥 준적없어서 나중에 며느리가 자기아들 식은밥주면 가만 안있을거라하더라구요 ㅎㅎ 돈 많이 비축해서 며느리 손에 쥐고 흔들거라고 ㅎㅎ 그냥 끼고 살면서 아들 따뜻한 밥해주고 돈도 아들 다 주라고 했네요

  • 21.
    '20.7.27 5:18 PM (1.235.xxx.101)

    그게 사실이라도
    아들가진 친구에게
    여러번씩 말하는 거는
    매너가 아니지 않니?
    왜 그러지?
    라고 차분하게 물어보세요.

  • 22. 아들딸엄마
    '20.7.27 5:30 PM (116.40.xxx.49)

    아들없어서 샘나서 그러는거예요.

  • 23. 하늘
    '20.7.27 5:39 PM (211.248.xxx.59)

    아들 없는 열등감이예요.
    아들 딸 다 있으면 그런 말 안합니다.
    아들도 아들 나름
    딸도 딸 나름.

  • 24. ..
    '20.7.27 5:40 PM (58.233.xxx.100)

    전 외동딸 키우는 맘인데 아들 있음 든든하고 좋을것 같은데요. 딸은 딸대로 좋은점이 있고 아들은 아들대로 장점이 있거늘..그분 원글님 질투하시나보다 ㅎㅎ

  • 25. ㅁㅁㅁㅁ
    '20.7.27 5:42 PM (119.70.xxx.213)

    웃기는 친구네요 열등감있나봐요

  • 26. ㅋㅋㅋ
    '20.7.27 5:52 PM (182.212.xxx.70)

    질투폭발해서 그러네요..
    저한테도 어떤 맘이 그러더라구요.
    자긴 아들은 감당이 안되서 내(본인스스로)가 싫다고.
    딸이라서 너무 좋다고. 자기 남편도 그랬다고.
    우리아들 내 옆에서 놀고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데 참내. 속으로 어쩌라고??? 했네요.. 전 남매맘인데 아들도 딸만큼 똑같이 예뻐 죽겠거든요ㅋㅋ

  • 27. ^^
    '20.7.27 6:06 PM (59.10.xxx.28)

    저는 딸 셋인 엄마가 외동아이 키우는 저한테 몇 번을 아들 귀하게 키워봐야 소용없다고....
    처음 몇번은 그래! 맞아! 맞장구 쳐줬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듣다 듣다 부아가 나더라구요.
    같이 어울리는 기센 아들 둘 엄마한테는 한마디도 그런말 못하면서 저한테만 그러길래,
    그렇다고 낳은 아들을 버리니?
    아들이고 딸이고 다 귀한 자식이지 나중에 효도할거라서 귀하게 키우고 아니라서 막대하니?하고 쏴붙였더니 다시는 그런말 못하더라고요.

    딸이 셋이고 그 중 셋째딸은 둘째랑 터울이 사년이나 지는거면 아들 바란거잖아. 아들 낳으려다 못낳으니 심술도 낳았니?하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안보면 그만이지 면전에서 상처는 못주겠고 그정도만 말하고 말았네요.

    근데 제가 뒤끝이 길어서 아직도 저한테만 그런 말한거 두고두고 기분나빠요.

    아들 낳을 때 돈을 보탰나 산바라지를 했나... 왜들 그러실까요.

  • 28. 음..
    '20.7.27 7:00 PM (175.197.xxx.114)

    한마디 톡 쏴주세요. 우리 남편 4대 독자거든?? 실제로 제가 그랬었어요. 이 한마디하니 말 못하던데용. 아들이 얼마나 이쁜뎅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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