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운과행운은 한꺼번에 오나봐요
1. ...
'20.7.27 3:05 PM (58.143.xxx.223)맞아요
나쁜 일 오더라도 마음 다잡고 있으면 좋은 일 오더라구요2. 송
'20.7.27 3:09 PM (223.38.xxx.209)그렇더라구요.
살아보니...그래서 크게 일희일비할 이유가 없더라는...
축하드립니다^^3. 제말이요..
'20.7.27 3:09 PM (218.50.xxx.154)인생의 굴곡선은 다 시기가 있다는게 정말 갈수록 느껴집니다. 평생 좋을수도 평생 나쁠수도 없어요
저는 세상 저처럼 운이 없을가 싶게 결혼 20년 내내 지지리도 고생하고 살았는데 모든 사람이 저보고 불쌍하다 할정도로.. 근데 지금은 고생은 똑같이 하지만 불쌍하다는 소리는 안들어요. 커리가 쌓이다 보니 이나이에도 활발하게 일해서 주변에서 부러워합니다. 제 느낌에는 20년 불운햤던게 앞으로 20년 이상은 여유로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치만 한편으로 전에는 그리도 주변 사람들이 제게 과분할 정도로 잘해줘서 참 복없는데 인복은 살아있다고 생각하며 감사하게 살았는데 이젠 인복이 없는것 같아요.... 일에만 매진하고 살다보니 주변인들이 하나둘 떠나네요..4. ...
'20.7.27 3:13 PM (58.143.xxx.223)저도 윤홍식씨 전현수씨 유투브 자주 봐요
5. ᆢ
'20.7.27 3:15 PM (61.254.xxx.151)악운이 온후 바로 뒤따라 행운이 오는데 악운을 너무 슬퍼하다가 행운이 온지도 몰라서 행운이 슬그머니 뒷문으로 나가버린데요 그러니까 악운일때 너무 슬퍼마시고 뒷따라오는 행운을 꽉 잡으세요
6. ㅇㅇ
'20.7.27 3:21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부러워요 멘탈이 좋으신거 같아요
7. ㅇㅇ
'20.7.27 3:24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저도 최대한 그리 살고 있는데 좋은일은 언제 올지 에혀ㅜ
8. 축하
'20.7.27 3:2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정말 좋으시겠어요
더 좋은데 취직이라니,, 남의일인데도 제가 다 기쁘네요
성실히 열심히 사시는 분들에겐 이렇게 언젠가는 보상이 따르죠
요즘 무기력해져서 힘이 안나는 중인데 이런 글보니 조금은 자극이 되네요9. ㅇㅇ
'20.7.27 3:32 PM (119.193.xxx.166)다크써클 수술은 뭘까요? 행운이 깃드셨느니 효과 있을 듯. 정보 주세요~~
10. 정말
'20.7.27 3:34 PM (182.225.xxx.16)현명하신 분이세요. 또 이런 좋은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하구요.
11. 축하해요~
'20.7.27 3:38 PM (121.137.xxx.231)재취업이 생각보다 어려운데 행운이 정말 깃드셨네요~
이런저런 걱정이 있었는데 걱정은 집어두고 현재를 즐겨 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그리고 하안검은 만족하세요?
별 차이 없다는 사람도 있고 드라마틱 하다는 사람도 있고..
저도 나중에 하고 싶은데 ..12. 정보쪼ㅇ
'20.7.27 3:42 PM (39.7.xxx.27)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무슨 공부 하신건가요
13. 그게
'20.7.27 4:26 PM (211.177.xxx.34)악운이랑 행운이 같이 오는 게 아니고 악운이랄 것도 없고 행운이랄 것도 없는 거예요.
모든 일이 그냥 일어났을 뿐이죠.14. ...
'20.7.27 7:27 PM (175.193.xxx.114)축하드려요
원글님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아요
맞아요
세상 새옹지마죠15. wisdomH
'20.7.27 7:30 PM (14.33.xxx.211)악운이랑 행운이 같이 오는 게 아니고 악운이랄 것도 없고 행운이랄 것도 없는 거예요.
모든 일이 그냥 일어났을 뿐이죠. ---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