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소라 하차하고 대신 나오는 여자가수요.
이름이 갑자가 색각안나는데 그가수가 좋나요??저는 웬지 거부감이 들어서 채널 돌렸거든요..
아...소향이든가..아주 예전 노래 들어 본 가수이긴 한데, 그때도 노래를 잘한다는 색각은 했지만 따뜻한 정감같은 느낌이 없었어요.
제 생각이 이상한가요??
그 이소라 하차하고 대신 나오는 여자가수요.
이름이 갑자가 색각안나는데 그가수가 좋나요??저는 웬지 거부감이 들어서 채널 돌렸거든요..
아...소향이든가..아주 예전 노래 들어 본 가수이긴 한데, 그때도 노래를 잘한다는 색각은 했지만 따뜻한 정감같은 느낌이 없었어요.
제 생각이 이상한가요??
개인의 취향이죠.
잘 모르지만
노래 잘해서 좋던데요?
소향도 분명 노래 잘하는 가수이겠지만
비긴어게인 프로그램하고는 안맞는거같아요
바뀌이후로는 챙겨보게되지않네요
이소라빠져서 아쉬워요
이상하게 악플많이 달리지만 악플 내용과 달리 소향 음색도 감성도 좋아서 잘 듣고있어요~ 과하지않게 다른 가수들이랑 화음도 잘 어울리고요
바람의 노래 참 좋아요
소향 댓글보면 거의 싫다네요~
나가수를 안 봐서 모르겠지만 그때 밉보였는지~
노래야 흠잡을데 있나요만
비긴어게인하고 안맞아요2222
너무 튀어요
노래만하면 컨서트가 돼 버리니..
노래도 잘하고 들으면 맘이 뭉클해져요.
이번회차는 특히 좋았구요
후기에도 현장에서 완전 감동이었다구하고요~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좋아하던데 개인적으론 듣기 싫은 창법임
아..밑에 소향이야기가 나왔군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49198&page=1&searchType=sear...
사람들 느낌은 비숫할수도 잇나봐요.
이소라 슬프지만 따뜻한 정감같은게 느껴져서 좋았는데.. 하차해서 아쉬워요..
목소리가 어우러지지가 않아요.
본인 소리 크기를 알면 좀 조절해야하는데 본인감정에 너무 몰입해서 부르다보니 과잉감정으로 보이고 기계음같아요
노래를 엄청 잘하는데 씨씨엠 느낌? 약간 올드한 감성? 그런 건 어쩔 수가 없는 듯해요. 저도 이소라 쪽이 비긴어게인에 더 어울린다 느껴요.
기술적으론 노래 잘한다 할 수 있는데 느낌이 없는 가수죠. 끌림이 없어요. 매력도 없고. 모든 노래가 가스펠송처럼 들려요. 감정과잉도 창법도 고음 자랑도 싫고 비호감. 대중들에게 어필 못하고 인기 얻지 못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는거죠. 나가수때 그 꽥꽥 거리던건 잊혀지지가 않아요. 얼마나 듣기 싫던지.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산을 헉헉 거리며 오르는 느낌으로 불러댔으니 말 다했죠. 특히 비긴어게인에는 너무 어울리지 않네요
유튜브 댓글에 소향음색 별로라 썼는대, 댓글이 댓글이, 뭘 알고나 말을 내뱉으라고 ㅋㅋㅋㅋ
개취라 별로일 수도 있는데 별로라 했다고 그야말로 지.랄.지.랄 하더라고요
썼는대—>>썼는데
전 소향 노래 듣고 있으면 내가 산을 헉헉거리며 오르는 듯 힘들더라구요. 편하지가 않고 지쳐요.
완전 예쁜데 매력없는 느낌이랄까요.
노래 진짜 잘하는데 아껴아껴 듣고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네요.
대놓고 복음노래 부르는 창법이라서 거부감이 들더만요
노래는 잘 부른다고들 하는데
보통 노래 잘 부르는 거 들으면 참 좋다든가 잘 부르네 하는 감동이 들어야 하는데
그러기는 커녕 그래서 뭐? 이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어디 이소라만큼 블편할까요
이소라는 그냥 방송에 안나오고 노래만 하면 좋겠어요
우울이 전염될 것 같아요
잘 하지만 그렇게 극찬할정도로는 아닌데
워낙 최고라 하니 그런갑다 해요
개취니까...
저는 이소라가 최고라^^
ost 바람의 노래로 소향노래 처음 들었는데 괜찮았어요
누가 부른 노래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잔잔하고 자꾸 듣게되도라고요 알고보니 82에서 유난히 까이던 소향이었고, 악플들과 전혀 다른 느낌의 감성과 목소리가 예뻤어요
그 후에 평창 패럴림픽에 나왔는데 와 방송으로 보는데도 스펙트럼 장난아니더군요
비긴어게인 코리아에 나와서 반가왔고 잘 보고 있어요
어제 방송보니 현장의 감동이 느껴지고 당첨자들 넘 부러웠어요~
ost 바람의 노래로 소향노래 처음 들었는데 괜찮았어요
누가 부른 노래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잔잔하고 자꾸 듣게되더라고요 알고보니 82에서 유난히 까이던 소향이었고, 악플들과 전혀 다른 느낌의 감성과 목소리가 예뻤어요
그 후에 평창 패럴림픽에 나왔는데 와 방송으로 보는데도 스펙트럼 장난아니더군요
비긴어게인 코리아에 나와서 반가왔고 잘 보고 있어요
어제 방송보니 현장의 감동이 느껴지고 당첨자들 넘 부러웠어요~
어제 소향이 부른 이소라 제발, 엔딩에 이하이 뮤비
비긴어게인 코리아 참 따뜻하구나 ~
굳이 한 사람 콕 집어서 무작정 마타도어를 하는 글쓴이의 인격은 무엇일까요?
차라리 태극기부대가 광주출신 잘 나가는 연예인들 다 끌어내리라는 지령을 내려서 돈 받고 이 짓 한다면 이해가 가겠다만..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높겠지만..
정말이지 소리도 안 나오고 폼만 잡는 이소라보다야 가창실력 10배 나을텐데 말이지..
https://m.youtube.com/watch?v=GG6ZVcnNcRM
소향 - 바람의 노래
https://m.youtube.com/watch?v=WMGG6D8Q-C4
소향 이하이 수현 - 헤이 헤이 헤이
https://m.youtube.com/watch?v=tquT_N64Gcg
이소라 이하이 - 신청곡
소향노래 맘잡고는 처음들어보는데 , (얼굴도 잘 모름)
저음 중저음 굉장히 탄탄하고 음색이 아주 듣기편하네요
고음 위주노래보다 이하이 노래같이 중저음노래로 부르면 지금보다 호평받을 듯 해요
한음 한음 정성껏 부르네요
나가수때 돌고래 하이톤을 매주 안빼놓고 해서 그때 다들 질렸었나봐요.
그래도 잘하는건 인정 안할수가 없어요.
고음 잘 올라가는거. 노래 엄청 잘하는거 인정하는데
특유의 창법이 계속 거슬려서 저는 듣기 힘들더라구요.
좋은 노래가 맛깔나게 살지 않아요.
고음을 한번에 올리는게 아니라 중간음에 걸쳤다가 올리는 식.
어떤 거냐면 가령
보다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런거요.
다른 잘하는 가수들은 '고'뇌랑, 없다는 '걸'을 한번에 올리는데
소향은 다른 음에 들렀다 올려줘요.
저는 그게 계속 거슬리더라구요.
소향 창법이 씨씨엠 같다는 분들은 요즘 씨씨엠 안 들어보신 듯. 던 가끔 듣는데 그냥 잔잔하지 그렇게 울부짖지 않던데..소향은 그냥 올드한 창법인 것 같은데요? 이선희 김현정 빅마마 BMK? 뭐 그런 류요.
아무리 취향이라고 소향이 이소라 위라니....
소향 노래하는거 보고 있으면
노래로 공격당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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