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어쩌다 한두방울
날씨 예보보니 점심 비오다 오후 흐림으로 고쳐짐
덕분에 우산이야 옷차림이야 쓸데없는 계획으로 엉망
매일 거짓일기예보 하지 말고 매일 죄송하다 절 백자리씩 해라
이렇게 거짓보도 하고도 월급은 또박또박 받겠지
저희동네는 아침부터 비 계속 오네요.
안믿은지 오래되요. 할먼 할아버지 관절을 믿으라는 우스개소리가 왜 나왔겠어요.
거기 직원들 주는 월급이 젤로 아까워요
도시에 사는 사람들도 피해보는데..
공사나 어민들..외부에서 일하시는분들은 정말 실질적인 피해를 보고 있을듯해요..
기상청은 좀 반성하고 사과방송 이라도 해야지 싶어요..
다음번에는 맞게 예보 하나요?
기상이 변화가 심해서 맞기가 힘들답니다. 기상청의 기술력이나 예보력으로 되는 상황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윗님..말씀대로 라면..
기상청은 없어야겠네요..
어짜피 못 맞추는거..있어야할 필요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