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동공이 이유없이 커졌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예전에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이 잘 안구부러진적이 있어서
류마티스를 알아보는 중에 자가면역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예약하고 일주일째 커피, 우유, 밀가루등 안먹고 물 많이 마시고 있거든요,
그리고 항산화음식 많이 먹으래서 체리등 챙겨먹구요
전 주로 라떼로 마셔서 우유 많이 마셨는데
우유가 염증유발한다고는 들었지만 그 고소함에 계속 마시기는 했어요.
그만큼 물은 정말 조금밖에 안마셨구요.
그렇게 우유등 안마시고 물마시기 시작한지 하루만에
완전히는 아니지만 동공이 커지는 것도 덜 느껴지도 손가락도 부드러워졌어요.
몸무게도 1kg줄었어요.(요건 6일째되서요)
압구정에 있는 유명하다는 병원에 예약은 했는데요.
검사비 2~3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검사받고 아닌거 확인하자 하고 예약은 했는데
일주일쯤 지나니까 꾀가나서 안가도 될까 싶기도 하구요.
나이는 51세입니다
어깨 가끔 아픈거외에는 증상이 없어요.
보통 어느정도의 증상일때 병원을 가는게 맞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