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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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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펑하겠습니다

,, 조회수 : 20,134
작성일 : 2020-07-27 00:14:53
내용은 삭제하지만 댓글 하나하나  다시금 읽고 바보처럼 살지 않겠습니다
IP : 182.209.xxx.168
1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0.7.27 12:16 AM (115.140.xxx.180)

    시부모님이 너무 하셨네요~
    사돈어른상에 아들체면도 있는데..토닥토닥~

  • 2. ..
    '20.7.27 12:16 AM (175.113.xxx.252)

    아무리 코로나라고 해도 요즘 거의 다 일상생활 어느정도는 하고 사는것 같던데 ..ㅠㅠ 진짜 서운하시겠어요 ...

  • 3. 심하네요
    '20.7.27 12:17 AM (218.48.xxx.98)

    원글님 화날만해요!
    마음문 닫고 대하시길~

  • 4.
    '20.7.27 12:17 AM (210.100.xxx.239)

    사돈인데 좀 심했어요
    다음주 가지마세요
    몇달은 안가셔도 되겠어요

  • 5. 너무해ㅠ
    '20.7.27 12:20 AM (175.193.xxx.206)

    어찌 그러실까요.. 두고두고 기억하게 되는 일인데 ㅠㅠ 서운한걸 떠나서 바보짓 했어요. 그분들.

  • 6. 위로드려요
    '20.7.27 12:20 AM (211.176.xxx.13) - 삭제된댓글

    제가 그 맘 압니다.
    얼마나 속상하신지...
    가족도 아니에요 그럼 사람들은.

  • 7. 너무
    '20.7.27 12:20 AM (116.46.xxx.159)

    너무하셨네요..
    저라도 서운해 당분간 안볼꺼같아요..
    코로라라고 외식 마트 안가시는지..
    그거랑 다를께 머있다고..
    저같으면 남편한테 얘기해서 너무 서운하다하고
    행사에만 참여할듯하네요...

  • 8. 위로드립니다
    '20.7.27 12:21 AM (211.176.xxx.13)

    제가 그 맘 압니다.
    얼마나 속상하신지...
    가족도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 9. ㅋㅋㅋㅋ
    '20.7.27 12:21 AM (211.187.xxx.65)

    외며느리데..어찌 그리하셨을까요..며느리를 하찮게 생각한거죠..많이 심했어요.

  • 10. 프린
    '20.7.27 12:21 AM (210.97.xxx.128)

    너무 한거죠
    며느리 친정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문상 안오는 경우가 어딨나요
    하지만 지금은 상치루고 마음 추스릴 때시니까 자꾸 곱씹어생각하지 마세요
    마음 추스릴때니 시가사람들도 보지 마시구요
    남편한테도 이건 생각해도 해도 힘들다고 당분간못 볼거 같다하시구요

  • 11. 이런일은
    '20.7.27 12:22 AM (175.209.xxx.73)

    화 내셔도 됩니다
    앞으로 몇년 왕래마세요
    남편에게 시가에서 무시당한것 꼭표현하시고
    지나치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다음부터라도 며느리를 우습게 안봅니다

  • 12. 남편은
    '20.7.27 12:24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남편은 뭐라고 하나요?
    저라면 남편과 얘기를 나눠보겠어요. 내 맘 상태가 이러하다고. 그리고 시댁에는 마음을 접겠어요. 단, 내가 그래도 부족함 없이 하려고 노력했는데 아무도 안오셔서 서운하고 친청 식구들 보기도 무안했다고 정확하게 서운함을 말하겠어요. 그리고 정말 욕 안먹을만큼의 의무만 하겠어요.

  • 13. ㅇㅇ
    '20.7.27 12:26 AM (14.63.xxx.5)

    다음 주에 코로나 때문에 못 간다고 하세요.
    그리고 말을 하세요.
    남편한테라도 말을 하세요. 그리고 안가겠다고 하시구요

  • 14.
    '20.7.27 12:27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하네요. 시누도 그러는거 아니죠.
    앞으로 진짜 최소한만 하세요..

  • 15. ....
    '20.7.27 12:28 AM (72.38.xxx.104)

    앗! 댓글에 놀랍네요
    요즘엔 사돈 애경사에 참석하는군요?
    전에는 성의 표시만 하고 참석은 안했는데...

  • 16. ...
    '20.7.27 12:28 AM (116.127.xxx.74)

    담주 가지마세요. 며느리를 우습게 여긴건가요 사돈이 우수웠을까요.

  • 17. ...
    '20.7.27 12:29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너무 서운해서 시부모포함 시가식구들 얼굴 볼 자신이 없다고 못가겠다고 하고 당분간 가지마세요
    그리고 다음부터 시누이들집안 일에 안받아도 서운하지않을 정도로만 하세요
    진짜 듣기만해도 서운합니다

  • 18. , ,
    '20.7.27 12:30 AM (182.209.xxx.168) - 삭제된댓글

    고모부들은 전화도 없어서 앞으로 모든 지원이나 인사는 안할예정이지만 시부모는 안볼수도 없고 그냥지나가기도 그렇고 말한들 자기변명만할 인품이라

  • 19.
    '20.7.27 12:30 AM (106.102.xxx.93) - 삭제된댓글

    너무 싫어서 시가 사람들 안오면 더 좋을거 같은데....

  • 20. 다음주에는
    '20.7.27 12:30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왜 만나시나요?
    저라면 남편에게 솔직히 말하고 안갑니다.
    시댁에서 왜 안왔냐 물으시면 서운함 마음이 남아 안가고 싶었다고 말하겠어요.

  • 21. ..
    '20.7.27 12:31 AM (61.77.xxx.136)

    근데 요즘같은 상황에는 노인들은 서로 문상안해도 된다고 들었어요..자식을 대표로 보내시면되죠. 문제는 시누도 안왔다는거..

  • 22.
    '20.7.27 12:33 AM (1.235.xxx.28)

    저도 그냥 생깝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사돈장례식에. 어휴 예의없어.
    남편도 나쁜ㅅㄲ네요. 평생 용서가 안될 일을 그 집에서 한겁니다.

  • 23. ,,
    '20.7.27 12:36 AM (182.209.xxx.168) - 삭제된댓글

    해마다 복날중 한번 찾아뵙고 몸보신 음식 장어나 소고기 능이백숙등 ...올해 말복일정이었는데
    연휴라 앞당겼어요 남편도 시댁가면 제가 고생해서 일정을 될수있으면 짧게 잡아요

  • 24. 똑같이
    '20.7.27 12:37 AM (223.38.xxx.95)

    친정식구들은 시가 경조사에 모든 가족들이 총출동 했었습니다. 결혼식, 장례식, 환갑 등..
    시부모님 입원, 수술 때도 돈도 보내셨고 전화도 하셨죠.
    시가, 저희 경조사 (결혼식, 장례식)에 아무도 안 오고 축의금, 조의금도 안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저도 똑같이 합니다.
    최근에 시어머니의 형제분이 돌아가셨는데 남편만 가고 저는 안 가고 전화도 안 드렸습니다.

    시가 사람들은 저에게 남보다 못 한 존재이니
    저도 똑같이 하려고 합니다.

  • 25. 올해는
    '20.7.27 12:40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건너뛰세요. 남편만 다녀오라고 하세요.
    서운한 마음이 없는 상태였어도 아버님 보내드리고 두 달이면 마음이 힘들때입니다. 더 이상 아무 생각도 말고 원글님 몸과 마음 푹 쉬고 추석에나 가세요.

  • 26.
    '20.7.27 12:42 AM (222.236.xxx.78)

    두달전이면 코로나 공포 한창일때네요.
    문상은 이해하는데 미안한 마음과 위로로 어차피 들 교통비 감안해서
    조의금을 넉넉히 라도 해야했는데
    되돌려 줄 만큼도 안했다니 시부모와 시누들이 원래 얌체들인데
    코로나라 아주 좋아했겠다 싶어요.
    못와도 마음을 표현할 길은 널렸어요.
    장례 끝나고 몸보신하라고 위로겸 원글님 좋아하는 과일이라도 보내면 사람 마음이 모질지 못해 풀리잖아요.
    저라면 이런말 꼭 하고 제마음이 풀리기 전에는 안보고 싶다라고
    연락오면 말하겠어요. 그냥 가지마시고 연락도 하지마세요.

  • 27. ㅡㅡ
    '20.7.27 12:43 AM (1.251.xxx.55)

    가지마세요
    코로나때문에 사돈장례식도 안가면서
    복날이라고 밥은 어찌 먹어요??? 뭐하러 챙겨요
    백날 속으로 서운해해봤자 안알아줍니다
    남편한테 말하고 담주 가지마시길..
    정말로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면 돈이라도 넉넉하게 보냈겠죠

  • 28. ㅇㅇ
    '20.7.27 12:44 AM (211.187.xxx.219)

    마음에 두고 힘들어하지 마세요
    아버지 편히 가시도록 맘 편히 하시구요
    시집에는 그냥 똑같이 해주면 됩니다
    더도 덜도 말고 딱 그만큼

  • 29.
    '20.7.27 12:46 AM (125.132.xxx.156)

    코로나가 아니라 흑사병이 돌았어도 자식배우자 부모상은 직접갔어야죠
    발길 끊으세요 내부모 상에 조문 안온 사람들을 부모로 모시고 예 갖추지마세요 조의금도 그게뭡니까

  • 30. ㅠㅠ
    '20.7.27 12:47 AM (211.245.xxx.178)

    코로나 정국이라 못왔다한들
    조의금이라도 더 넉넉히 넣었어야지요.
    오십받고 이십이 뭐예요.
    오지도 않았으면서요.
    그리고 사돈댁 경조사는 내 자식 내동생 낯 세우려 가는거지요.
    남편이 더 화내야하는거예요.
    처가댁에 사위 얼굴이 뭐가 되나요. .
    저라면 당분간 안갑니다.ㅉ

  • 31. ㅇㅇ
    '20.7.27 12:49 AM (1.231.xxx.2) - 삭제된댓글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고 또 돼요. 저는 사랑하는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위로의 말 한 마디 없는 지인들한테도 마음이 돌아서던걸요.

  • 32. ....
    '20.7.27 12:53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코로나라 외출 안한다고 하세요. 왜 갑니까?

  • 33. ....
    '20.7.27 12:56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코로나라 외출 안한다고 하세요. 왜 갑니까?
    그리고 코로나 정국이 끝나면요, 아직도 부친상 애도 중이라 외출 안한다고 하세요.
    뒤끝 길게 보여주세요. 욕이 육성으로 터지네요. 저희는 양가 형제의 부모상, 형제자매 결혼식을 갑니다. 아무리 멀어도 가요.
    그 집안은 데면데면하다면 원글님도 그렇게 하세요. 무슨 복날까지 챙깁니까, 데면데면한 사이에.

  • 34. ...
    '20.7.27 1:04 AM (211.43.xxx.156) - 삭제된댓글

    분노하면서도 맘의.부모 복날 챙기러 간다는 말에 기가 차네요.
    친정 오머니 계시가면 혼자계신 분 복날은 남편이랑 어찌 챙기실건데요.
    시가족 모두 안가고 부조도 그정도인건 그 사람들에게는
    원글님이 그래도 되는 사람이기 때문인가보죠.
    어찌해도 보양식 차려서 밥상 대령할 며느리.
    딸네 가족 먹을 음식 잔뜩 장만하고 친정도 못간 채 사위 대접하는
    며느리.

  • 35.
    '20.7.27 1:05 AM (211.43.xxx.156) - 삭제된댓글

    분노하면서도 남의 부모 복날 챙기러 간다는 말에 기가 차네요.
    친정 어머니 계시다면 혼자 남은 분 복날은 남편이랑 어찌 챙기실건데요.
    시가족 모두 장례에 안가고 부조도 그정도인 건 그 사람들에게는
    원글님이 그래도 되는 사람이기 때문인가보죠.
    어찌해도 보양식 차려서 밥상 대령할 며느리.
    딸네 가족 먹을 음식 잔뜩 장만하고 친정도 못간 채 사위 대접하는
    며느리.

  • 36. ..
    '20.7.27 1:09 AM (119.69.xxx.115)

    햐 코로나에 문상도 안하면서 복날 챙긴다구요?

  • 37. 전 또
    '20.7.27 1:10 AM (223.39.xxx.89) - 삭제된댓글

    저 같은 분이 또 계시나했네요.
    전 부조금이라도 보냈으면 용서가 될거 같네요ㅠ

  • 38.
    '20.7.27 1:14 AM (91.48.xxx.113)

    코로나에 뭔 복날이요?
    원글 이런 글 쓰고 또 가서 복날이라고 시부모 챙길거면
    아예 글 쓰지 마세요.

  • 39. 아이고
    '20.7.27 1:16 AM (218.52.xxx.177)

    어버님 돌아가시고 심적으로 힘드실텐데
    무슨 시부모 복날을 챙기세요..
    그럴수록 화가 더 쌓여
    원글님 건강애도 안좋을거 같은데
    앞으로 그냥 건너뛰세요
    건너뛴다고 뭐라 하는 사람 있으면
    그건 인간이 아닌거고
    사람이라면 그런거 안챙겨도 당연히
    이해할겁니다

  • 40. 님?
    '20.7.27 1:17 AM (223.38.xxx.158)

    분노하면서도 남의 부모 복날 챙기러 간다는 말에 기가 차네요.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님 거기 가면 바보 천치 등신.

    가자고 하는 남편은 잔인한 인간.

    님도 남편시켜 닭값이라고 5만원 보내요.

    지금 뭐하는겁니까?

  • 41. 남편이
    '20.7.27 1:17 AM (14.35.xxx.21)

    가서 부모 모시고 나가 삼계탕 사드리고 오라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 42. . ....
    '20.7.27 1:17 A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앞으론 국물도 없는거죠

  • 43. ,,,
    '20.7.27 1:18 AM (112.157.xxx.244)

    그 사람들은 그냥 님 남편과 님을 하찮게 여기는겁니다
    남편도 등신같네요

  • 44. ㅇㅇ
    '20.7.27 1:23 AM (1.240.xxx.50)

    시가도 웃기지만 원글님도 바보같아요
    저라면 시가는 물론 남편도 보기 싫을 거 같아요
    감정이입 되어서 짜증 만땅이네요
    복날은 무슨~고구마글 좀 올리지 마세요

  • 45. 욕나온다
    '20.7.27 1:25 AM (124.50.xxx.71)

    지금 고구마 투척하시는거예요? 내 부모 문상도 안온 사람들 복날 몸보신 시키러 간다구요? 남편이 가자고 했다면 남편도 진짜 못됐어요.
    50받고 20부조한 시누ㄴ은 또 뭡니까?

  • 46. ...
    '20.7.27 1:29 AM (172.56.xxx.97)

    원글님 제발 가지 마세요 ㅠㅠ 시누한테는 사람이 참 경우가 없다고 한번 언질 하시고요

  • 47. 49재
    '20.7.27 1:37 AM (125.15.xxx.187)

    집안에 따라서 49재를 지내는 집이 있는가 하면 100일재도 지내는 집도 있어요.
    님 친정은 100일 동안 아침저녁으로 상을 차려서 정성을 드리기에
    100일 동안은 어디 가기 싫다고 하세요.
    물론 친정어머니가 하시고 계시지만 마음 속으로는 언제나 아침 저녁으로 아버지가 저 세계에 잘 계시길 기도 하는 중이라 어디 가기도 싫다고 하시면 누가 뭐라고 안 하지요.

  • 48. 와..
    '20.7.27 1:40 AM (114.203.xxx.20)

    사돈 상도 안 와보면서
    며느리한테 대우 받길 바라면 안되죠
    가지마세요!
    그래야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 알죠
    진짜 82 보면 막장 시댁, 남편이 차고 넘쳐서
    스트레스 받아요

  • 49. 문상이 어려우면
    '20.7.27 1:40 AM (211.176.xxx.111)

    60일전 코로나가 한참이라 나이든 시부모들이 몸을 사렸다면 최소한 조의금이라도 많이 냈어야하지 않으까 싶네요. 평소에 경우있는 외며느리. 너무 홀대했어요.

  • 50. ,,
    '20.7.27 1:42 AM (182.209.xxx.16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제아버지 미지막 병자성사 ,장혜를 천주교식으로 치루는데 기여도가커요 저한테는 남보다못하지만 남편입장은 그래도 부모인지라 도리는 하고살자고

  • 51. 덧붙여서
    '20.7.27 1:42 AM (211.176.xxx.111)

    제 지인도 친정아버지가 코로나가 한참일때 돌아가셨는데, 시부모들을 비롯한 시가식구들이 오지를 않았어요. 평소에도 경우없는 행동 많이 하던 사람들이라 예상은 했는데. 정말 욕나오더군요. 그 지인은 외동딸이고, 시댁으로는 외며느리에요.

  • 52. ....
    '20.7.27 1:44 AM (180.70.xxx.31)

    코로나 두렵다고 안온거니깐..
    님도..
    코로나 두렵다고 가지 마세요.

  • 53. ...
    '20.7.27 1:44 AM (180.230.xxx.190)

    코로나로 장례식도 안왔는데 지금도 코로나인데 무슨 복날이요ㅡ.ㅡ 시댁에서 남편 무시한 겁니다. 아들 얼굴에 먹칠하셨네요. 원글님 담주에 절대 가지 마세요.

  • 54. 악!,,
    '20.7.27 1:45 AM (91.48.xxx.113)

    그렇게 답답하게 고구마 먹고 평생 살거면
    혼자 그렇게 살라구요.
    왜 글은 써요?
    남의 말은 귓등으로 들을거면서?

  • 55. ,,
    '20.7.27 1:48 AM (182.209.xxx.168) - 삭제된댓글

    신앙생활하면서 남편부모가 용서가 안되니 미사때에도
    괴로워요

  • 56. 이번에는
    '20.7.27 1:56 AM (122.254.xxx.43)

    제발 가지마세요.
    남편한테 뭐가 그리 고맙나요?
    원글님도 시부모 돌아가시면
    똑같이 해야는데 ...
    그냥 평소에 남편한테나 잘하면
    되는거지 그런 대접 받고
    또 아무일 없듯 행동하니
    그딴식으로 하는거에요.답답하네요.

  • 57. 아휴
    '20.7.27 2:03 AM (223.62.xxx.53)

    댓글보니 한심하네요
    평생 그러고사세요
    여기에 글은 대체 왜써요?
    한평생 복날보양이나 해바치고사세요
    나원참 복날이 뭐라고
    딸 주변머리가 그모양이니 사돈조문도 못받으셨죠

  • 58. ㅇㅇ
    '20.7.27 2:07 AM (1.240.xxx.50)

    댓글도 아깝네요
    평생 시가 종 노릇이나 하며 사세요
    용서는 무슨 ㅋㅋㅋ 인간같아야 용서를 하지

  • 59. ㅇㅇ
    '20.7.27 2:18 AM (175.223.xxx.82)

    저런일 당하고도 복날 스케쥴 잡았으면
    그냥 님이 등신인거에요
    호구니까 호구네 초상도 신경 안쓴거고요
    좀 작작하세요

  • 60. ㅇㅇ
    '20.7.27 2:18 AM (175.223.xxx.82)

    우리아버지 문병,초상에 들여다보지도 않은 양반들
    보양식이라니ㅋㅋㅋ

  • 61. 시부모가
    '20.7.27 2:24 AM (125.15.xxx.187)

    당뇨 고혈압을 앓는 사람이라면
    님이 이해를 하세요.

    당뇨병 ,고혈압 환자는 걸렸다 하면 죽는다고 꼼짝을 안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이라서 겁이 많은 노인들이라 그런 일이 생겼는지도 모르니까요.

    일단 남편하고 말이나 하셔야 않겠어요?

  • 62. .....
    '20.7.27 2:28 AM (122.37.xxx.166)

    분노하면서도 남의 부모 복날 챙기러 간다는 말에 기가 차네요.
    33333333333

    님 자리 님 형편
    님이 만드셨네요

    복날 자~~~~알 챙겨드리고 오세요.
    앞으로도 그렇게 사시고요.

  • 63. .....
    '20.7.27 2:48 AM (116.39.xxx.156)

    원글님 제발.............
    도리요???
    무슨 도리요?????
    도리는 사돈이 상을 당하면 조문을 하든가
    하다못해 대리로 자식이라도 보내던가 하는게 도리고요
    복날이요??????
    상대가 도리에 어긋나도 한참 어긋난 짓거리를 해도
    명절도 아니고 생일도 아니고 복날을 챙긴다고
    보양식 해다 바치는게 도리요????
    도대체 왜 그리 바보처럼 살아요
    그러니 시가 온 식구가 똘똘뭉쳐 님을 무시하고
    님 남편도 무시당한거에요
    정신 좀 차리세요 제발!!!
    착한 며느리 컴플렉스도 이정도면 중증이네요.
    부모 상 치른지 얼마나 되었다고
    조문도 안 온 자기 부모 보양식 챙기러 가자는 남편도
    참 그 핏줄 고대로....
    못간다고 버티세요 제발.

  • 64. 그냥
    '20.7.27 2:53 AM (211.253.xxx.30) - 삭제된댓글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 마음이 가장 괴롭죠. 남편에게 자신을 추스릴 시간을 좀 달라고 하세요.
    저도 남편이 부모상 당하고 마음 정리하는 최소 3개월, 길게는 1년까지 같이 있을 때는 tv도 틀지 않았고 어디 같이 가자고 하지도 않았어요.
    혼자 애도 하고, 화낼 사람에게 화도 내고, 용서도 하고, 울며 그리워도 하고, 자책도 하는 그런 시간요.
    그리고 그 시간안에서의 생각들, 읽은 책들이 남편의 남은 인생 후반기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것 같아요.

  • 65. 우와
    '20.7.27 2:54 AM (91.48.xxx.113)

    난 님 아버지가 너무 불쌍해요.
    내가 죽어도 들여다보지도 않는 사돈댁 복날 챙긴다고 가는 딸.
    와 자식 왜 키웠나 너무 한심할거 같아요.

  • 66. ..
    '20.7.27 2:59 AM (116.39.xxx.156)

    앞으로 시가에 그렇게 잡혀 살지 말라고
    철철이 보양식 해다바치며 살지 말라고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차려 주신 밥상이예요
    걷어 차지 마세요.

  • 67.
    '20.7.27 3:05 AM (123.122.xxx.157)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남편은 사적으로 가까운 관계들에겐 본인이 상중이니 말이 없어도, 웃지 않아도, 술자리 참석을 안해도 양해 해주길 바란다고 알렸어요. 부모에 대한 마음은 모두 제각각이고 부모를 잃은 후의 감정도 각자가 살아온 인생과 버물러져 다르게 나타나겠죠.
    어찌됐든 가족이니 시간을 달라고 하세요. 말복 한번 건너뛰는 것 만으로도 원글님이 편안해질 수 있다면 그리 해야죠.

  • 68. 저기요
    '20.7.27 3:07 AM (222.112.xxx.224)

    자기자리 자기가 만드는거예요. 남편이 시집살이 잘 시키고있네요. 쳐답답

  • 69. 어머나
    '20.7.27 3:28 AM (106.101.xxx.219)

    왠 복날같은 봉창두드리는 소리를...
    님 아버님이 불쌍해요2222
    앞으로 시가에 그렇게 잡혀 살지 말라고
    철철이 보양식 해다바치며 살지 말라고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차려 주신 밥상이예요222222

    님 남편이 제일 나빠요
    처 부모님상에도 안오신 지부모 복날이라니 어흑
    너무나 모욕적.
    이런거 아니까 안온거 같아요

    얜 뭘해도 된다 싶은거죠 님 만만하니 님 부모까지 만만하게 대우받네요 정신차리세요 복날이라니ㅠ

  • 70. 아니
    '20.7.27 4:53 AM (175.123.xxx.2)

    뭐 그런 경우도 모르는 쌍스러운 집구석이 있나요
    하나뿐인 며느리 아버지 장례에 사돈이 안오다니
    그런 이야기 들어보지도 못했네요
    이런 일에 화 안내면 바보 멍충이 노예입니다
    이혼한다해도 이혼사유 충분합니다

  • 71.
    '20.7.27 6:27 AM (121.156.xxx.224)

    아 글지워요
    씅질나게 글은 왜써요?
    혼자서 속썩어요 괜히 남들 열받게 하지말고
    그런 대접받게 사는구만 뭔 분노?
    좋은 말할때 글삭제하고 계속 그리사쇼
    아 쓰댕 괜히 읽었어 ㅠ

  • 72. 하나만 해요
    '20.7.27 7:00 AM (75.156.xxx.152)

    이 와중에 복날까지 챙기는 시녀짓 하면서 처지에 맞지않은 분노는 왜 느끼는거죠?

  • 73. ....
    '20.7.27 7:06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마지막 장례식과 복날을 도리 운운하다니.
    님 부부 선한것도 착한것도 아니고 판단기준이 상식적이지 않네요. 님남편도 이상합니다. 결국 제부모가 중요한 거지요.
    님도 참 만만하게 보이고 사신 면도 있어보여요.
    감정적 물리적으로 밟혔을땐 꿈틀이라도 해야지요.
    더구나 내아버지 마지막길에 상대가 예의를 다하지 못했는데 그깟 닭먹는 일에 도리운운.
    착한것과 만만한 것은 구분합시다.

  • 74. 진짜
    '20.7.27 7:06 AM (118.235.xxx.218)

    코로나에 문상은 안되고 복날은 챙긴다니 어이가 없네요..복날 챙기면 님 정말 스스로가 시녀짓하는거여요 복날 갈거면 이글도 지우시고 남들에게 고구마 먹이지마세요

  • 75. 남편이
    '20.7.27 7:09 AM (118.235.xxx.218)

    역시 시집살이 시키네요..아버지 돌아가신지 두달..근데 시부모 복날 챙기라니..미친xhkdcn 욕밖에 안나오네요

  • 76. ...
    '20.7.27 7:09 AM (220.75.xxx.108)

    님네 아버지는 죽어서도 대접을 못 받는데 님네 시부모는 복날도 챙김을 받네요?
    원글님 정신차려요. 역대급이네요.

  • 77. ,,
    '20.7.27 7:15 AM (182.209.xxx.168) - 삭제된댓글

    잘 새기겠습니다 그동안에 제가 했던 최소한의 도리도
    이제는 거두어야 할때가 맞는것 같습니다 남편하고 살고 있는 이상 연을 끊을 수도 없어서 제대로 화도 내지 못했어요
    남편은 미안해 하고 있지만 부모님 잃은 마음은 겪지않아
    제가 회복되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다음주는 물론 안가겠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수시로
    화가 치밀어서 올린글이고
    답답한 시국에 고구마 같은글 죄송합니다
    이미 마음은 시집식구들을 내려놓았고
    해마다 챙기던 일상들이 부딪치겠지만
    제마음 가는대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78. ㅡㅡ
    '20.7.27 7:16 AM (112.150.xxx.194)

    나중에 더 화나요.
    화난다 표현하시고, 지금 무슨 복을 챙기나요.

  • 79. 원글님
    '20.7.27 7:28 AM (223.39.xxx.151)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요즘 복날챙기는 며느리 흔치않아요
    하물며 내부모 장례에도 안온 시부모를..
    도리라니 참나
    제발 정신차리시기를
    그리고 화 좀 내세요
    화 내도 남편과 연 안끊어집니다

  • 80.
    '20.7.27 7:35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복날 챙기는게 도리인줄 님글보고 알았네요. 시누년들은 이제 연락 끊구요.
    시부모들은 명절이나 하루씩 보면 되겠구만. 복날에 삼계탕 팩으로 된거나 남편 들려보내세요. 별. 도리아는 집안이 사돈댁 며느리 아버지 조문도 안옵니까?? 나중에 님시부모 죽음 친정 식구들이나 못 오게 하세요. 읽다보니 완전 짜증나네요

  • 81.
    '20.7.27 7:36 AM (110.15.xxx.4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신차려요!
    지금 복날 음식 챙길때가 아니예요

  • 82. 저기
    '20.7.27 8:03 AM (112.148.xxx.5)

    쌍놈의 집구석이네요. 저같으면 안봅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다음주에 갈생각을 하다니
    도대체 어디가 모자라세요?

  • 83. 솔직히
    '20.7.27 8:07 AM (123.214.xxx.130)

    원글님네는 그래도 50씩 했는데 20이 뭔가요?
    안온것도 그렇지만...그냥 님이 그 집에서 그 정도인가보네요.
    그냥 남편한테 자기 부모챙기는거 맡기고 물러나세요

  • 84. 내딸이
    '20.7.27 8:18 AM (121.189.xxx.197)

    친정어머니는 누가 챙기나요?

  • 85. ㅅㅂ
    '20.7.27 8:40 AM (222.98.xxx.185) - 삭제된댓글

    진짜 욕나오네 님 친정어머니나 챙기세요 그게 도리에요 도리찾는 병신같은 남편새끼 지가 삼계탕을 끓이던 사다먹이든 지부모는 지가 챙기라고 하세요 도리는 무슨 개뿔 님 부모가 젤 안됐네요 자식이라고 금이야 옥이야 키웠을텐데 병신 만나서 남의 집 종노릇이나 하고 있고 본인은 그게 도리인줄알고 있는 생멍충이가 되었으니

  • 86. 아우
    '20.7.27 8:42 AM (222.98.xxx.185)

    진짜 욕나오네 님 친정어머니나 챙기세요 그게 도리에요 도리찾는 남편한텐 지가 삼계탕을 끓이던 사다먹이든 지부모는 지가 챙기라고 하세요 도리는 무슨 개뿔 님 부모가 젤 안됐네요 자식이라고 금이야 옥이야 키웠을텐데 남의 집 종노릇이나 하고 있고 본인은 그게 도리인줄알고 있으니

  • 87. 어우
    '20.7.27 9:16 AM (114.203.xxx.133)

    월요일 아침부터 이게 웬 수퍼고구마야..
    여력있으시면
    남편 잃으신 친정 어머님이나 챙기세요.
    지금 가장 힘드실 분이 그분이에요..
    식사는 제대로 하실까요?

    지금 시부모 복날이 대수예요?
    남편과 사는 이상 해야 할 도~리?
    딸이 돼 가지고 대체 왜 그래요? 노예로 팔려갔어요?

  • 88.
    '20.7.27 9:23 AM (210.218.xxx.128)

    체했는데
    죽 끓이다가 이 글 읽고 더 체해버리네요
    답 정해 놓았으면 이런 글 올리지도 말고 시댁에 서운해도 마세요
    그냥 복날 챙기세요
    괜히 글 봤어 ㅠ

  • 89. fly
    '20.7.27 9:28 AM (218.48.xxx.98)

    이런감정은 살면 살수록 더 짙어지더라구요..
    원글님이 참 착한분인가봐요.
    부모상 안겪음 몰라요..원글님 남편도..이게 내부모가 아니라서 그마음을 모르더라고요.
    당해봐야 압니다.
    원글님 너무 착하게 사시지 마세요.
    몸과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래요.

  • 90. 속터져.. ㅠ
    '20.7.27 9:31 AM (175.196.xxx.92)

    그동안 챙겨준건 당연한거고, 부친상 겪은 님에게 20만원...도우미 아줌마 부친상 당했을때 준 금액입니다.

    남편이 잘해주는 것과 별개로 시부모도 며느리한테 잘해야 합니다. 싫은 티 내셔도 돼요...

    남편이든 시댁이든 도리 찾으면 한번 얘기해주세요. 부친상 당한 며느리에게 문상도 안가고 꼴랑 20만원이 말이 돼냐구요.

  • 91. 음..
    '20.7.27 10:09 AM (14.34.xxx.144)

    코로가 할아버지가 왔어도 가야할곳은 가야죠.
    너무 무서우면 장례식장에 들어가지는 말고
    장례식장 앞에서라도 불러서 위로가고 가는 성의는 보여야줘.

    그것이 가족입니다.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가도 됩니다.

  • 92. ㅇㅇ
    '20.7.27 10:21 AM (175.119.xxx.134)

    많이 서운하셨겠어요
    기족이 남보다 못하다는 말이 이런 경우 두고 하는 말인것 같네요
    친정 엄마 돌아가셨을때 회사 대표님이 3시간 거리인 장례식장까지 찾아주셨어요 조의금도 두둑하게...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요
    시댁은 큰시숙이 가족들 대표로 다녀갔어요
    그런데 작은 시숙이 전해달라했던 조의금에 손을 댔더라구요
    작은 시숙이 30만원 했다는데 10만원만 들어있었네요
    큰시숙 인간 취급 안합니다

  • 93. 저는
    '20.7.27 10:21 AM (119.207.xxx.90)

    왠만하면 화 안나는 성격인데..

    시댁에서는
    님이 평소에 워낙 잘하시니 만만히 여기신듯 해요,
    이번에 본떼를 보여 주세요,
    가만있으면 가마니 대접받으실거에요.
    그나마 남편분이 좀 상식적이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제 계산으로는
    시부님 100
    시누이들 각 50 씩 맞습니다.

  • 94. ,,
    '20.7.27 10:43 AM (182.209.xxx.168) - 삭제된댓글

    간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네요 시댁에는 장례식후 전화조차 하지 않았고 시누이 지원하던거 다 끊었어요
    제마음대로 한다는것은 이제 도리보다 제감정에 충실하겠다는 뜻인데 오해가 있으셨나봅니다
    원글에서도 장례식에 안오실까? 생각할정도의 인품들이라
    아버지의 장례식을 기회로 저도 정리가 되었는데
    제대로 화도 못내니 미움이 커져 수시로 치밀어 올라
    마음이 괴로웠네요
    화낸들 말도 안통해서 노인들 붙들고 제가 ㅁㅊㄴ
    되겠고 남편만 중간에서 그동안 눈치보았는데
    이제 그만하겠다 말해야지욥

  • 95. 나는나
    '20.7.27 10:51 AM (39.118.xxx.220)

    시가에서 섭섭하게 한거 시간이 지날 수록 님 마음속에서 더더 커져서 힘드실 거예요. 이제 그만 하시구요, 님 남편이나 혼자 가서 복날 챙기라고 하세요. 상놈의 집안에서 도리 찾기는...

  • 96. 남편
    '20.7.27 10:53 AM (222.98.xxx.185)

    시댁에 화를 내시던 남편을 족치시던 할말은 하고 삽시다 제발

  • 97. 아버지
    '20.7.27 10:53 A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돌아가셨을때 우리 시어머니 문상도 안 오시고 조의금도 안 주셨어요.

    시어머니 환갑때 우리 부모님은 차도 안다니는 시골까지 축하해주러 오셨고 축의금도 30만원 내셨어요. 이게 25년전도 더 전 일이라 결코 작은돈 아니었어요. 어디 그뿐인가요? 우리 부모님 명절때마다 선물과 과일을 꼭 챙기셨는데 우리 시가에선 지금까지 단 한번도 친정에 과일 한쪽도 보낸적이 없어요.

    그래도 아버지 장례식까지 안오실줄 몰랐어요. 밤에 가족들이 방명록과 들어온 돈 맞춰보는데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몰라요. 다른 사돈집들은 대부분 다 오셨고 한분만 아프셔서 사돈총각이 대신 왔고 다들 부조도 많이 하셨거든요.

    그뒤로 저도 시가 친척들 경조사 안챙깁니다. 시어머니 성화에 남편의 오촌, 팔촌 경조사까지 다 챙기고 살았는데 이젠 안 그럴려구요.

  • 98. ...
    '20.7.27 10:54 AM (125.186.xxx.164)

    어떤 사람들인지 확실하게 확인하셨으니 더 이상 원글님 감정낭비 하지마세요. 진심 남보다 못한 시댁인간들 이네요.
    지금부턴 철저히 본인과 친정만 챙기세요.

  • 99. 그 사람들
    '20.7.27 11:03 AM (211.176.xxx.13)

    남만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요 남편도 큰 기대는 마세요.
    코로나니까 그럴 수도 있다는 게
    남편 생각일 가능성 높구요.
    자기 식구들 이해하는 쪽으로 생각할 겁니다.
    기대를 마시고 그냥 님 마음 내키는대로 외면하시고
    충분히 애도하세요.
    노인네들은 무지하고 몰상식해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시누이들은 그게 딱 그들 마음인 거예요.
    남입니다 남.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지만
    저도 그런 시누 남만 못한 사람이라고 여기고 삽니다.
    그러면서 세상 정의에는 참 관심도 많더군요.
    몰인정한 것들.

  • 100. ....
    '20.7.27 11:43 AM (211.36.xxx.15) - 삭제된댓글

    남만도 못해요. 다음주에 왜 가요??
    속 터집니다.
    명절도 당분간 가지 마세요. 내 부모님 상도 나 몰라라 한 사람들 명절 분위기 맞춰주며 밥 심부름 하나요?

  • 101. ....
    '20.7.27 11:53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리플보고 막힌 속이 조금은 내려가네요.
    그리고 남편 너무 믿지 마세요.
    평소에 선하고 내성적이고 말수적고 배려하는것같은 한국 남자들도 결국은 그 집구석에서 자란 가부장적인 남자일뿐입니다.
    후천적 교육이 필요하다는 얘깁니다.
    원글님은 비판과정없이 신뢰하고 사신것같은데 결국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보통 사람같으면 닭먹으러 가자는 말 못 합니다.
    남편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보고 사세요.
    제가 그런 남자를 빡시게 교육시키여 살아서 알아요.
    20년 교육했더니 스스로 주제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 102.
    '20.7.27 12:00 PM (39.7.xxx.254)

    인간적인 기본 도리를 모르는 사람들이네요. 어찌 며느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안오실수가 있나요..남보다 못한 사람들입니다. 원글님도 앞으로 똑같이 대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며느리 기본도리 생각도하지 마세요~ 며느리 효도 받을자격도 없어요..저도 아빠가 한달전에 돌아가셨어요 원글님 입장이라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나네요ㅜㅜ 장례식에서 남편이 많이 애썼다지만 사위도 자식인데 당연히 해야하는 일입니다. 남편분도 잘못하셨네요 안오신다하면 설득해서라도 오게하셨어야지요..저라도 평생 두고두고 상처로 남을것 같아요~

  • 103. ..
    '20.7.27 12:22 PM (175.197.xxx.76)

    님 화가 가라앉지 않는 이유는 제때 분노를 표현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1. 시어른이 문상을 못할 수는 있어요. 건강상의 이유 또는 거리가 멀 경우.
    요즘같은 코로나 상황에서는 노인분들은 더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단, 이 경우 보통 시어른을 대신해 다른 가족이 문상을 가게끔 해야죠.
    경우를 아는 어른이라면 시누이 부부룰 보내 대신 조의를 표하고 조의금을 전달하게 했어야 합니다.
    2. 시누이. 본인들 애사에 도움을 받았음에도 저리 행동했다는 것은 충분히 비난 받아 마땅해요.
    외국 사는 시누이, 카톡이라... 연락을 못받았다고 카톡으로 끝내려는 몰상식함이라니.
    제대로 된 가족이라면 외국 사는 시누이에게 연락해서 조의금이라도 대신 전달해줘요.
    설령 늦게 알았다고 해도 전화로 조의를 표하고 조의금은 보내야죠.
    이번일을 계기로 님도 앞으로는 시누이 부부 경조사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겁니다.
    3 남편
    원글님은 남편에 대한 원망은 없나보네요.
    남편이 장례식에서 한 일은 당연히 해야할 도리예요.
    님 역시 훗날 시집 장례식에서 당연히 그리 할 것이잖아요.
    남편의 잘못은 장례식후 시누이들에게 따끔하게 혼을 내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의 몰상식한 행동을 조목조목 따졌어야 합니다.
    복날도 그래요. 상을 당한 아내에게 복날까지 챙길것을 요구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는 없는 행동으로 보여요. 더구나 그 상대가 아내에게 무례를 범한 사람들인데...
    원글님, 서운한 점은 표현하면서 사세요. 표현하지 않으면 그들은 잘못을 몰라요.
    아니 그래도 된다고 생각해요.
    표현한다는 것이 고함지르면서 싸우라는 뜻은 아니예요.
    목소리 높이지 않고 이러저러해서 서운했다, 앞으로 나도 너네들처럼 하겠다 정도로 싸늘하게 말해도 됩니다.
    시집 챙기는 것도 앞으로는 최소한으로 줄이시구요.
    요즘 복날까지 챙기는 집 거의 없어요. 명절, 생신 정도만 챙겨도 충분합니다.

  • 104. 코로나 때문이죠
    '20.7.27 12:4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이해하세요.
    님도 코로나 때문에 시댁 가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 분노는 몇년가는데요. 님 몸 안상하게 마인드 컨트롤 잘하삼.

    아닌말로
    내 부모는 죽고 없지만
    지들은 살아 있는데
    앞으로 누가 서러울지 두고보자.
    어쨌든 님 정신건강 잘 챙기삼

  • 105. 코로나 때문이죠
    '20.7.27 12:5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화난거 말 안했어요?
    했으면 더 얘기할 필요도 없구요.
    시집 갈 일 있을때 그냥 아프다고 하삼.
    남편과 얼굴 안붉히는 방법임.
    댓보니까 순한분 깉은데 둘러가삼.
    안가는게 장땡

  • 106. 헛참...
    '20.7.27 1:14 PM (220.78.xxx.205)

    사람도리는 또도 모르는 상놈의 집구석이 지들 몸뚱이는 참 알뜰하게도 챙긴다..라고 지나가던 댓글러가 한 마디하더라 남편한테 말 좀 해주세요.
    사람한테 사람도리를 해야지 먹고 싸는 것만 아는 짐승들한테 뭔 도리? 님도 참 어이없구려

  • 107. 못되
    '20.7.27 1:22 PM (221.140.xxx.245)

    쳐먹었고
    며느리를 완전 남으로 아는 상스런 집안이에요.

    아니! 남보다도 못하네요.

  • 108. ....
    '20.7.27 1:28 PM (221.155.xxx.229)

    남편이란 작자가 제일 못됐네.

    시가야 어차피 남의 식구고 남편은 내 식구인데, 자기네 집안에서 그것도 부인 친부 상에 한 명도 안온 거 면목없지도 않나.. 그러면서 뭐요?? 말복을 챙겨요?? 그게 도리?? 개어이없...

    시누들도 웃긴다. 고모부 아버지 상에 부부가 쌍으로 가서 조의금을 50을 했는데 얼굴도 안비치고 20만원만 달랑 부쳤다고요?

    내가 남편이면 면목없어서 말복 때 혼자 다녀오겠다고 하겠네.
    지금 장례식에 얼굴도 안 비친 시가 부모 말복이 문제인가요?
    아님, 남편잃고 혼자된 님 어머니가 더 문제인가요??

    글고 댓글들처럼 요즘 복날 챙기는 집이 어딨다고. 도리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님이 그동안 한 게 있으니 남편분이 장례식 때 이런저런 기여하는 게 당연한 거지
    그거 했다고 님이 복날에 또 가서 뭐할 필요가 없는 거에요.

    정신 좀 차려요.

    남편만 중간에서 눈치봤다고요?
    눈치 덜 봤구만.

    눈치 본 인간이면 말복 때 가잔소리 못해요.
    그거 끊어내는 게 당연한 남편 역할이에요.

    왜 그렇게 살아요?????

  • 109. 올 복날에만이라도
    '20.7.27 2:06 PM (121.160.xxx.148)

    도리하지 마세요
    그래야 며느리 기분 나쁘고 왜 안오는지 말 안해도 알 수 있는거예요
    가봤자 원글님도 표정 관리해야하고
    시부모님도 코로나 핑계만 대실수도 있어요
    도리해야하는 남편 보내서 식당에서 삼계탕 사드시라고 하세요

  • 110. ㆍㆍㆍㆍㆍ
    '20.7.27 2:22 PM (211.245.xxx.80)

    마음 풀릴때까지 시가 행사에 가지마세요. 그 마음 누르고 시가 행사 쫒아다니면 원글님 홧병 납니다.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해도 해도 너무했네요 정말.

  • 111. 한마디만...
    '20.7.27 2:38 PM (116.34.xxx.209)

    정말 넘하네요.~~

    토닥토닥...님아...섭섭하죠.
    힘든 시간 지혜롭게 넘기세요.

  • 112. 원글님 맘
    '20.7.27 2:39 PM (1.246.xxx.87) - 삭제된댓글

    이해해요.
    저는 제가 경조사에 소홀한 사람이고 시어머니는 경조사에 목숨거는 사람인데 제 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안오셨어요. 혼자신 분이고 먼 길이라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해에 별 그지 깽깽이 같은 친척 안가도 돼는 결혼식을 꾸역꾸역 어른노릇한다고 오셨더라고요. 연거푸 한두달사이에. 그걸보고 시어머니의 경우있는 노릇의 바운더리를 알았어요. 저도 귀하디 귀한 아들의 처, 외며느리에요. 제가 무리한 경조사 싫어해서 저희집 결혼식 같은 건 생각도 안해요. 그때부터 마음이 싸해졌어요. 이 마음이 다시 온기있게 되돌아오지를 않아요.

  • 113. 여기서
    '20.7.27 2:41 PM (211.208.xxx.77)

    더 하면 진짜 등신취급 받는거에요.
    도리가 뭐에요.
    서로가 도리라고 해야 도리지
    한쪽만 해야하면 착취지....

  • 114. ...
    '20.7.27 2:46 PM (73.93.xxx.136)

    가면 병신

    연을 끓을수도 없고 어쩌고하는 남편은 이미 등신.

    평생 시댁에 발길 안해도 됨. 시부모 상을 포함.

  • 115. tleor
    '20.7.27 2:51 PM (210.161.xxx.73)

    미친 시댁은 열외로 치고 남편이 진짜 나쁜 놈 같은데 원글님은 눈에 뭐가 씌었는지 남편은 우쭈쭈 모드네요 이제라도 정신 차리시길 제발

  • 116. ㄱㄱ
    '20.7.27 2:56 PM (1.225.xxx.151)

    원글님 화 이해 가요.
    이쪽선 도리를 했는데 그쪽은 어떻게 그렇게 갚아요?
    코로나 터진 이후 상가집 3번 갔구요. 직장동료, 친구, 동네 아줌마...다 가서 앉아있다 왔습니다.
    코로나 핑계는 대지도 말라고 하세요. 격리된거 아니면.

  • 117. ...
    '20.7.27 3:06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지가 받은 대접인데 지 마누라가 별개로 받은 대접인 줄 아는 병신

  • 118. 사람
    '20.7.27 3:21 PM (180.226.xxx.68)

    사람도 아닌것들이네요 발 길 끊으세요. 비양심적인 것들..아버님 저 세상에서 평안하시기를 바래요..저도 엄마가 뇌출혈도 누워계셔서 남일 같지 않네요.

  • 119. 복날리 대순가요?
    '20.7.27 3:36 PM (124.54.xxx.189)

    며느리 친정아버지 장례에 인사도 안가고...뭔 복날이래요?
    복날같은 소리하네요. 복날이 뭔 명절인가요? 가지마시고 왜 안오냐고 하면...복날에 혼자있을 친정엄마 생각에 마음이 미어져서 못간다고 여지껏 시부모님 잘 챙겼으니 이제 혼자계신 우리 엄마한테 딸도리하고 산다고 말하세요.

  • 120. 남편이
    '20.7.27 3:50 PM (211.208.xxx.77)

    더 나빠요.
    여직 도리다 생각하고 시댁에 잘한 부인이
    상중에 저런 취급받지 않도록 했어야지 뭐했어요.
    그리고 그런 바람막이도 못하고 등신 취급 당했으면
    자기 식구들한테 한소리 하든지 이제라도 부인에게
    도리 따지고 그럴 필요없다 해야지 원....
    제일 나빠요.

  • 121.
    '20.7.27 3:51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니 저희 아버지때도 시댁에서는 한명도 문상 없었네요.
    근데 시모께서 백만원 보내시고 멀기도 하시고 코로나에 제가 오지 말라고 하셨고, 시부는 돌아가셨고, 시동생은 좀 사고치고 다니는스탈이라 안오는게 낫고, 나머지 시댁 방계들은 안친함.

    전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원글님은 서운하실만 하네요.

  • 122.
    '20.7.27 3:52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니 저희 아버지때도 시댁에서는 한명도 문상 없었네요.

    근데 시모께서 백만원 보내시고 멀기도 하시고 코로나 창궐시기엔데다 제가 오지 말라고 했고, 시부는 돌아가셨고, 시동생은 좀 사고치고 다니는스탈이라 안오는게 낫고, 나머지 시댁 방계들은 안친함.

    전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원글님은 서운하실만 하네요.

  • 123. 눈치는 무슨
    '20.7.27 3:55 PM (222.104.xxx.19)

    님이 찍소리 못하고 남편 말 고분고분 들었는데 뭔 눈치를 본 건가요? 남편이 눈치를 봤으면 복날에 음식하러 가는 거 애초에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남편이 님을 무시하고 하대했으니 님이 그동안 다닌 거죠. 눈치를 보다니 어이가 없어서. 이래서 여자들은 남편이 자기를 어떤 취급하는지도 모르고 눈치 봤다고 하는구나. 복날에 보양 음식하는 도리는 첨 들어보네요. 하긴 남편 속내를 다 깨달았으면 그 결혼생활 못하죠. 장례식에 기여도가 크대. ㅋㅋㅋㅋ 아니 사위가 그정도도 못합니까. 지 마누라는 복날에 도리한답시고 장어나 능이백숙 소고기 차리는 사람인데, 장례식에서도 아무것도 안하면 그게 사람입니까? 짐승이지. 그거 조금 했다고 남편 부둥부둥하는 모습이라니...어휴. 결혼이 악습이지 악습니야. 아버지 돌아가신지 이제 겨우 두달 지났는데 뭔 복날 음식이요? 가족들끼리 서로 위로하기 바쁠텐데. 여자는 부모가 돌아가셔도 슬퍼하면 안되는가요.

  • 124. ....
    '20.7.27 4:04 PM (180.70.xxx.144) - 삭제된댓글

    아버지 장례식에 문상 한 명도 안 왔으니 원글님도 시모시부 생신 및 명절 때 발 끊어도 아무도 뭐라 못 합니다
    차라리 잘 됐어요. 연 끊을 명분을 줬네요
    직장동료 부친상도 가는데 외며느리 부친상에 안 가는 것들은 인간도 아니죠. 상놈의 집안이네요

  • 125. ...
    '20.7.27 4:07 PM (125.186.xxx.159)

    아버지 돌아가신지 한달도 안지났는데 복날을 챙긴다는건가요?
    원글이 제일 이상한것 같아요.

  • 126. 윗님
    '20.7.27 4:16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서운하게 한 시댁을 챙기는게 문제지
    돌아가신지 두달 되었는데 복날 챙기는거 자체는 뭐가 문제죠?

  • 127. 원글
    '20.7.27 4:22 PM (211.214.xxx.62) - 삭제된댓글

    가면 병신.
    아버지 돌아가시고 힘든 와이프에게
    복날 보양식챙기라는 남편은 상등신.
    코로나땜에 지몸 아끼느라 상가집도 안온듯한데
    어련히 알아서 잘 처먹겠죠.

  • 128. ..
    '20.7.27 4:23 PM (118.235.xxx.11)

    서운하게 한 시집인데.. 뭔 복날을 챙겨요
    돌아가신지 두달이면 슬픔이 잊혀지나요? 서운하게 한 남편 부모 복날까지 챙길정도로?
    조사에 저정도밖에 못하는 시집 주제에 뭔 복날 도리까지

  • 129. ..
    '20.7.27 4:24 P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아 윗님 속이 다 후련
    그러게요 알아서 잘 ㅊ 드시겠죠

  • 130. 가면
    '20.7.27 4:25 PM (211.214.xxx.62)

    병신.
    아버지 돌아가시고 힘든 와이프에게
    복날 보양식챙기라는 남편은 상등신.
    코로나땜에 몸 아끼느라 상가집도 안온듯한데
    어련히 알아서 챙겨 처드시겠죠.
    위에 223.62난독증은 글 좀 제대로 읽고 댓글달아요.

  • 131. ..
    '20.7.27 4:30 PM (118.235.xxx.11)

    가만보면 경우 따지는 인간치고 본인이 경우있는 행동하는거 못봤어요

  • 132. 으이
    '20.7.27 4:38 PM (71.202.xxx.6)

    뭔 명절도 아니고 복날을 챙겨요
    이 와중에.
    완전 호구

  • 133. 복날은 개뿔!
    '20.7.27 4:42 PM (220.78.xxx.170)

    상황도 봐가며 하세요.
    그따위 대접 받고
    이 시국에 복날을 챙겨요?
    꼭 가야 한다면 남편놈 혼자 가라고 하세요.

    잘하는 사람에게 대접 고따위로 하면 똑같이 당한다는거 알아야 하는 종류의 인간들 있어요.
    제발!
    정신차리세요. ..

  • 134. 그러게요.
    '20.7.27 4:43 PM (121.147.xxx.89)

    경조사 잘 챙겨야겠더라구요.
    저도 이번 코로나에 경조사 치루면서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그게 참... 잘 삭혀지지가 않더라구요.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시댁이 정말 정말 잘 못 했어요.

  • 135. ㅠㅠ
    '20.7.27 5:18 PM (1.241.xxx.62) - 삭제된댓글

    추석도 가지 마세요
    설날은...저라면 않가는데
    원글남은 어떨까 싶네요
    최소 추석까지.가지마세요
    근데 여기까지면 아마 슬픔...뭐 그런갑다 할겁니다
    원글남 남편에게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내가 이정도 였구나 싶다고요
    남편분이 자기 부모와 시누에게 한마디 해야 합니다
    누구라도 대펴류 한명은 와야죠
    어른들은 그냥 패쓰하고
    동기중에 한명은 왔어야 해요
    이 부분 짚으세요

  • 136.
    '20.7.27 5:51 PM (1.240.xxx.14)

    말도 안된다 진짜.
    사돈이 돌아가셨는데 와보질 않는다고요???

    고조선도 이러진않겠네.
    보양식은 무슨. 덥지도 않은데.
    즈이들끼리 실컷 드시라고 하세요.

    저라면 다신 안봅니다.

  • 137. 머저리
    '20.7.27 6:08 PM (112.148.xxx.5)

    이런딸 낳고도 미역국 드셨겠죠..진짜 원글한테 젤 짱남
    무슨 이런 모자란여자가 다있나
    니부모 그런대접받고도 명절도 아닌 복날까지 챙기고싶냐
    정신차려 이아줌마야
    그러니 시댁에서 푸대접받지
    고구마 백개먹은기분

  • 138. ㅡㅡㅡ
    '20.7.27 7:31 PM (220.95.xxx.85)

    명분이 생겼어요. 올 추석은 님 집에서 푹 쉬세요. 코로나 땜에 안 갈 수도 있는데 20 이라니 ..

  • 139. 코로나로
    '20.7.27 7:38 PM (115.21.xxx.164)

    시댁 행사는 다 쉬세요 생신이건 명절이건 가지 마세요

  • 140. ...
    '20.7.27 8:04 PM (73.184.xxx.83)

    구구절절 내 감정 설명하는 것 보다 굵직한 한 마디, "사람의 도리"가 더 무섭습니다. 회사에서도 평사원들은 안가더라도... 소위 책임자면 직원들 경조사 다 갑니다. 2시간 거리가 요즘 시대에 먼 거리인가요. 외국입국자들도 경조사 등 특별한 사유 있으면 자가격리도 면제되는데요. 이제부터는 원글님 마음가는 대로 사세요. 싫은거 억지로 하다보면 탈 납니다.

  • 141. 나의 자리
    '20.7.27 8:21 PM (175.114.xxx.39) - 삭제된댓글

    자기 자리를 확인한 시간이겠네요. 친구가 얼마전 남편의 폭력으로 친정엄마네 집에 가서 지내고 있어요. 제 친구도 대접 못받는데도 시집에 어찌나 잘하던지.제가 이러저라하게 말려 봤지만 내 할 일은 한다 그런거였나봐요. 애 들 데리고 제사, 명절에 산적, 갈비, 전, 나물을 해서 간장까지 챙겨가는 며느리에게 집에 얼때과일이 상자로 넘쳐나는데 따 썩어가는 거 식구수대로 한명당 하나씩 네개 싸줬어요.

    지금 생각하니 제 친구는 아, 이집은 이미 텄다 생각하고 남편이 돈 벌고 있어도 경제적으로 독립할 준비를 해야 했어요.

    며느리 들이면 알마나 좋겠어요. 일시키고 화풀이도 하고 대접도 받고요. 제 친구도 친정에서 김치까지 해다 줘도 통도 돌려 받지 못하고요....

    도리 그런거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본인이 어떤 대접을 받고 있는지를 직시하고, 남편과 시댁에 정신적, 정서적,경제적으로 가리두시기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142. 세뇌
    '20.7.27 8:23 PM (175.114.xxx.39)

    교육과 문화를 통래 여자들을 노예로 부리려고 어찌나 교육을 시켰는지 현실을 눈 뜨고도 못봅니다. 우리가요.

  • 143. 세뇌
    '20.7.27 8:26 PM (175.114.xxx.39)

    제 친구도 대접 못받는데도 시집에 어찌나 잘하던지.제가 이러저라하게 말려 봤지만 내 할 일은 한다 그런거였나봐요. 애 둘 데리고 제사, 명절에 산적, 갈비, 전, 나물을 해서 간장까지 챙겨가는 며느리에게 집에 얼때과일이 상자로 넘쳐나는데 따 썩어가는 거 식구수대로 한명당 하나씩 네개 싸줬어요.

    지금 생각하니 제 친구는 아, 이집은 이미 텄다 생각하고 남편이 돈 벌고 있어도 경제적으로 독립할 준비를 해야 했어요.

    며느리 들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일시키고 화풀이도 하고 대접도 받고요. 제 친구도 친정에서 김치까지 해다 줘도 통도 돌려 받지 못하고요....

    도리 그런거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본인이 어떤 대접을 받고 있는지를 직시하고, 남편과 시댁에 정신적, 정서적,경제적으로 가리두시기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144. 명절에
    '20.7.27 9:40 PM (116.39.xxx.162)

    5만원씩 송금하고 가지 마세요.

  • 145. 아버지
    '20.7.27 9:46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한달만에 찾아온 명절 ..자기네 조상 차례상 차리라던 시부모에게 저항했어요 그틈을 이용해 만신창이된 나와 아이들을 친정에 내려놓고 지부모에겐 내가 끌고 친정간척하고 나한텐 다시 시집에 간척하고 골프치러간 남편놈 마음에서 내려놨습니다 그후로 내부모 내가 챙기고 니부모 니가 챙기자 하고 있습니다.

  • 146. 뭐래
    '20.7.28 1:51 AM (211.243.xxx.238)

    복날이 그렇게 중요한 날인가요
    한번도 안챙기고 살아서요
    복날이 대체 뭔대요
    맨날 닭백숙 잘해먹구 고기 넘치는 세상에
    복날은 왜 따지는지 궁금한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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