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원 좌표평면과 그래프라고 하네요.
그리고 하소연 좀 하자면
3월부터 학원 보내긴 했지만 몇 달 동안 계산하는 속도 올린다고 진도를 안나가고 이제서야 진도 나간대요.
학원 진도가 학교 진도보다 느립니다.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게다가 원장님이 지도하는 반인 줄 알고 갔는데 조교선생님(대학생 알바)이랑 공부하고 있대요.
학원 운영하는 동생이 깜짝 놀라더라구요. 조교선생님이랑 메인 공부를 하지는 않는다구요.
주 이틀 두시간씩 하고 30만원 내거든요.
일하는 엄마라 당장 바꾸지도 못하고 어디로 가야할 지 헤매고 있습니다. 휴가 기간에 찾아보려구요.ㅠㅠ
수학은 늘 너무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