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이사 너무 고민되요
1. T
'20.7.26 9:21 PM (121.130.xxx.193) - 삭제된댓글전 번거로워도 돈들어도 이사할래요.
2. ㅇㅇ
'20.7.26 9:22 PM (211.246.xxx.151) - 삭제된댓글50만원 날리고 몇 개월 소음에 시달리다가
새로 집 구하러 나가서 더 비싼 집 얻게 되지 않을까요?
이사는 언젠가는 하실 각인데...3. ㅇㅇㅇ
'20.7.26 9:23 P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현재 집 계약이 언제까지인가요?
15층 건물 완공되면 햇빛 안들어오지 않을까요?
괜찮아요?
소음 장난 아닐 거에요
살인도 납니다
왜 계약 무르고 샢어졌나요?
새로 구한 집이 지금 집보다 구조면에서 열악한가요?
아니면 오직 돈 때문인가요?
잘 판단하세요
공사 완공까지의 안락함을 돈으로 사는 건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여부요4. 미적미적
'20.7.26 9:24 PM (203.90.xxx.215)이사비용이 아까운 마음에 지금은 그렇지만 50만원 날리고 한달도 안되서 다시 내가 왜 이사 안갔나 할꺼예요
5. aaa
'20.7.26 9:25 PM (121.140.xxx.161)이사하세요~
내 집에서 편히 쉬지 못하고 스트레스 받는 거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고통이에요.
그 집에서 탈출하시면 "그동안 내가 어떻게 참았지?" 싶으실 겁니다. (경험담이에요)
저도 6개월 이상 참다 이사나왔느데, 이사 나오고 보니 6개월간 참은 시간이 아까웠어요.
진작 이사나올 걸~ 후회했죠. 더 늦지 않게 이사나온 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6. 글쓴이
'20.7.26 9:26 PM (223.33.xxx.150)현재 집 계약이 담달이면 끝나요. 저희집이 딱 15층이에요.
소음빼고는 지금집이 나은거 같아요 고르고 골라서 몇십개 방 보고 골랐는데도요TTT
가는게 맞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TTTTT7. 소음..
'20.7.26 9:26 PM (203.254.xxx.226)삶의 질 많이 떨어뜨려요..
이사 하세요!8. ..
'20.7.26 9:49 PM (14.138.xxx.171)건물 외형 다 올라갔는데도 시끄럽네요.
내년이면 이사 가시는게 나을듯해요.9. dlfjs
'20.7.26 9:59 PM (125.177.xxx.43)가세요 일이년 소음 듣는거 힘들어요
10. ...
'20.7.27 12:49 AM (124.5.xxx.57)돈을 위해 살지 마시고 님을 위해 사세요
돈은 미래의 돈 끌어쓴다 하고 님의 환경을 개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