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감사합니자
1. ...
'20.7.26 8:52 PM (211.59.xxx.47)상황따라하는건데 님이 불편하실수있어요... 돈이 문제가아니라 고쳐주고 고치고 그런일도 발생하고, 그런문제를 잘 다루시는 분들이라면 아무 상관없는데 거기서 미숙해지면 중간에 낀 님만 원망듣고 그럴수도 있지요...
2. 뭔가
'20.7.26 8:53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상황이 우울증이 더 심해질 것 같은 상황이네요.
내가 엄마라면 그런 제안 거절할 거 같아요.
가까운 곳에 따로 집얻어 사는 게 낫지 그게 뭔가요..3. 아
'20.7.26 8:53 PM (124.54.xxx.37)싫다..엮이는거 자체가 싫어요..
4. como
'20.7.26 8:54 PM (61.101.xxx.94)친정부모 들이는거 돈을주어도
시댁에 마이나스에요.
그리고 시댁입장서도 상당히 기분 안좋아요.
가까운집 얻더라도 한집은 살지마세요5. 시부모님
'20.7.26 8:54 PM (223.38.xxx.150)괘씸하다생각하실껄요
경우가 아니네요6. 그냥
'20.7.26 8:54 PM (211.36.xxx.96)벌써 자기집 다 되었구나
괘씸하게 생각해서 증여 안해주실 듯요7. ..
'20.7.26 8:55 PM (119.69.xxx.115)그러지 마세요.
8. 반대
'20.7.26 8:55 PM (122.36.xxx.203)근처 가까운곳에 얻고..
원글님이 자주 가보시고 맛나것도 사드리고
그러시면 좋겠네요~9. 반대
'20.7.26 8:56 PM (222.236.xxx.78)계약서 쓰는 관계는 문제 생길때 법정에서 만나야 하는 관계니까 쓰는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좋을 수 없는 관계. 책임을 따져야하는 관계요.
문제 안생겨도 시부모는 전세금 받아도 베푼다 생각할거고 친정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내돈내고 사는데 불편함을 감수한다 생각할거예요.
차라리 주변 집 전세로 오시고 님네 집은 전세주세요.10. 궁금하다
'20.7.26 8:57 PM (121.175.xxx.13)네 댓글 감사합니다 다들 반대의견이 많으시네요 아무래도 그냥 가까운 다른 집 전세를 얻으시는게 낫겠어여
11. ᆞᆞ
'20.7.26 8:58 PM (223.33.xxx.198)일을 계속하시는게 정신건강에 더 낫죠
12. ‥
'20.7.26 8:59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그꼴 보기싫어서라도 시어머니가 들어오시겠네요
13. ᆞᆞ
'20.7.26 8:59 PM (223.33.xxx.198)아들 집 해주니 친정 부모가 들어온다. 말도 안돼죠
14. ...
'20.7.26 9:01 PM (118.221.xxx.195)아들놈이 도둑놈이네. 그리고 단순히 저런 이유로 아래뉫집 합가??? 부부모두 다른 꿍꿍이가 있겠죠. 이참에 양육도 맡기고 님은 그 핑계로 엄마 평생 책임지고.
15. 뭐하러요
'20.7.26 9:01 PM (122.34.xxx.222)친정어머니에게 전세주는 게 아니라 같이 모시고 산다고 생각하죠.
원글님 부부가 산 집이라도 말이 나올 수 있는데 시부모에게 증여받아서 친정부모 모시고산다는 생각이 어찌 안 들겠어요. 시부모님이 처음에는 그리 생각 안 해도 친척이나 지인들이 다 한두 마디 보탤겁니다
친정어머니는 친정어머니대로 괜히 눈치보구요16. 궁금하다
'20.7.26 9:03 PM (121.175.xxx.13)아니요 저희부부 다른 꿍꿍이없고ㅜ 아이도없어요 엄마는 일도 따로 하시고 월세받는거랑 농사도 지으셔서 수입은 계속있어요 저희가 책임안져도 되는데 남편이 그냥 그렇게 이야기를 꺼내길래 그래도 되나 싶어서 글 올린거에여
17. 음
'20.7.26 9:04 PM (211.253.xxx.30) - 삭제된댓글엄마 입장에서는 전세금 내고 들어오는건데 이걸 나중에 받을 수 있을지 애매해지죠.
시부모 입장에서는 아직 내 재산인데 며느리네는 친정식구부터 합가하네? 하게 되고요.
성향이든 형편이든 환갑에 일하시는 어른들 많고요. 우울감 있으시면 근처로 모시고 자고 찾아뵈세요.
그리고 양가 어느정도 선 지키고 사는게 부부사이에도 좋아요. 막말로 사네 못사네 대판 싸울일이 생기면
그거 지켜봐야 하는 친정 엄마는 무슨 가시방석이며 원글님도 잠시라도 갈 수 있는 친정이 없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