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꺾어신는 아이...ㅜㅜ
잔소리안할땐 항상...
어린이집부터 가르친걸 아직 저러니 환장 하겠어요
지금도 친구들과 나가 있는걸 남편이 사진찍어 보냈는데
일주일전에 산 운동화 꺾어 신고있는데 확 열받아서 ㅜㅜ
그거 꺽는게 더 힘들겠네 ㅜㅜ
얘를 어쩌죠.. 이제 그만 말할까요
1. 네
'20.7.26 5:02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이제 그만 하세요
아예 꺽어 신게 나온거 사주세요2. 저도
'20.7.26 5:03 PM (221.149.xxx.183)뮬 스타일 운동화 사주세요. 방법이 ㅜㅜ
3. ㅇㅇ
'20.7.26 5:04 PM (211.36.xxx.106)그럴랬더니 달릴때 벗겨진다고 싫대요
저러니 수시로 발목아파 병원갑니다
단골 정형외과 있어요 ㅜㅜ4. 저도
'20.7.26 5:04 PM (118.235.xxx.27)급할땐 꺾어신어요..애들한테 뭐라 못하겠던데
5. 그냥
'20.7.26 5:04 P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휠라 뮬 운동화 이쁘더만요. 그것 사주세요.
6. ㅇㅇ
'20.7.26 5:07 PM (211.36.xxx.106) - 삭제된댓글저도님은 나가서 다니면서는 제대로 고쳐신지 않으세요? 얘는..
저는 집나가서는 고쳐신을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어요
잔소리하면 만날 그러거든요. 바빠서 일단 나가서 차타고 바로 신겠다. 정거장가서 신는다.. ㅜㅜ7. ㅇㅇ
'20.7.26 5:08 PM (211.36.xxx.106)저도님은 나가서 다니면서는 제대로 고쳐신지 않으세요?
얘는 잔소리하면 만날 그러거든요. 바빠서 일단 나가서 차타고 바로 신겠다. 정거장가서 신는다.. ㅜㅜ
저는 집나가서는 고쳐신을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네요8. ᆢ
'20.7.26 5:10 PM (39.121.xxx.46)진짜 가정교육못받았나 소리 나와요...없어보이고
예...우리집애도 그래요
사람미쳐요
두들겨패고싶어요
좋은말하고 같이 어떤게편하나 이야기해가며사고
답답하냐 크록스 실내화도 사주고
근데 크록스조차 지근지근밟아신으니
진짜 쌍욕하며 뒤통수후려갈기고싶은 충동...9. ᆢ
'20.7.26 5:11 PM (39.121.xxx.46)오늘 집콕하고있으니 다행히 안맞겠네요
나갈일을 안만들어야겠어요...
진짜 왜저럴까싶어요10. ᆢ
'20.7.26 5:13 PM (39.121.xxx.46)아직안팼고 욕안했어요
그랬으면 제속안뒤집어졌죠
진짜 자식새끼소리나와요11. ㅇㅇ
'20.7.26 5:15 PM (211.36.xxx.106)없어보이고 내가 웬지 낯뜨거운거 맞아요 ㅜㅜ
열받는거 맞지만 우리 때리진말아요 ..
그냥 너무 잘하려하지말고 말로 혼내야겠어요 .
저도 참으려하고 이해하려하고 좋게 타이르니
더 욱하게되는거 같아요
앞으론 내가 바라는거있으면 고칠때까지 강하게 말해야겠어요12. 우리애는
'20.7.26 5:25 PM (223.38.xxx.15)밥먹고 싹싹 안긁어 먹는거 십수년을 혼내도 안돼요.
가정교육 못받았다고 욕먹울텐데 고집 쎈 아이들은 참 힘들어요.13. 김
'20.7.26 5:32 PM (1.236.xxx.223)어휴 아무리얘기해도 안되더군요.
첫째는 애기때부터.절대안꺾어신고 깨끗한 운동화 유지
둘째는 아무리얘기해도 사자마자 꺾어신고 곧바로 걸레됨
진짜 백번얘기해도 소용없어요14. 이게
'20.7.26 5:43 PM (180.182.xxx.79)이게 왜 안되죠?
저희 어머니가 어릴때 항상 그러셨대요 지금도 그러셔서 저는 뮬 같은더 많이 사드려요.. 사람마다 취향 아닌가요15. 위에도 썼지만
'20.7.26 5:44 PM (211.36.xxx.106) - 삭제된댓글발목 무리가니까요
16. ....
'20.7.26 5:44 PM (1.233.xxx.68)난감하시겠네요.
외부인들이 보기에 가정교육이 안되었다고 하겠지만
고집있는 아이에게 강하게 교육하면 아동학대라고 하니 ...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은 맞는데17. ㅇㅇ
'20.7.26 5:45 PM (211.36.xxx.106)신발망가지고 발목 무리가니까요
18. ㅇㅇ
'20.7.26 5:51 P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유전 아닐까요?
남편이나 원글님 윗대 습관일 수 있습니다19. .....
'20.7.26 6:20 PM (211.36.xxx.34)저희 집안에는 유일하게 엄마가 그러십니다. 성격이 말도 못하게 급하고 다혈질인데, 발등 높고 볼도 넓어서 매번 신발을 제대로 신질 못하고 항상 꺾어신어요. 자식들은 그거 안 닮았어요.
20. ㅎㅎㅎ
'20.7.26 6:27 PM (110.70.xxx.180)그거 유전이래요~~
집안 내력 보세요.21. 곰돌이
'20.7.26 7:28 PM (125.132.xxx.207)저는 저하고 남편 다 그리 신어요.
남편은 허리 디스크라 허리굽히기를 잘 못해 그리 신고요.
저는 발이 안좋아 그냥 신으면 까져요.
근데 왜 발목에 안좋나요?
그럼 슬리퍼는 신으면 안되나요!22. ..
'20.7.26 8:05 PM (125.129.xxx.91)우리집에도 그런 아이 있는데 전 6학년즈음부턴 포기...
뒷축이 엄청 딱딱한 운동화 사주니 못꺾어신기도 하지만 그 운동화 끝나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네요. 전 이제 그냥 둡니다23. 나나
'20.7.26 9:50 PM (175.115.xxx.19)산에 많이 다니면 나아집니다.
안타깝네요.
땅에 두발로 온전히 서 있는 연습이 필요해요.24. 나나
'20.7.26 9:51 PM (175.115.xxx.19)자기전 발맛사지로
마음을 담아보시길요.
100일만 해보시면 아이가 달라진답니다.25. 저희
'20.7.27 1:31 AM (219.249.xxx.146)저희 아이도 그런데 ㅜ
보니 저희아이 경수는 발에 열이 많아서 운동화가 답답한가봐요
어릴때부터 차만타면 벗고 식당의자에 앉아서도 벗고 ㅠㅠ
단정히 있자고 아무리 얘기해도 안통해요26. 저희
'20.7.27 1:33 AM (219.249.xxx.146)경수 오타 경우요 ㅎㅎ
27. 듣고보니
'20.7.27 2:16 AM (211.36.xxx.106) - 삭제된댓글발에 열이많고 답답해서..이게 맞는것도 같아요
저희 딸..추운 강당 돌바닥에도 맨발로 다니고 싶어하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니 속상한 마음이 누그러지네요 ..
조언해주신 님들께 감사드려요 ^^28. ㅇㅇ
'20.7.27 2:17 AM (211.36.xxx.106)발에 열이많고 답답해서..이게 맞는것도 같아요
저희딸도 틈만 나면 벗거든요
추운 강당 돌바닥에도 맨발로 다니고 싶어하고...
그렇게 생각하니 속상한 마음이 누그러지네요 ..
조언해주신 님들께 감사드려요 ^^29. 질문하신분
'20.7.27 2:25 AM (211.36.xxx.106)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020023&memberNo=385967...
정보 찾아보시면 많이 있는데요...30. 신발
'20.7.27 11:24 AM (121.170.xxx.188) - 삭제된댓글신발 꺾어신는거 게을러보여요
가정교육 못받은것처럼 보이는거 맞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