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를 안 쓰고, 자동차를 없애고, 부자인 체 하는 생활태도를 바꾸는 것이 부자로 가는 반드시 갖춰야 할 3가지 라이프 스타일이라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6065016475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읽을만한 가치가 있네요
사교육비를 안 쓰고, 자동차를 없애고, 부자인 체 하는 생활태도를 바꾸는 것이 부자로 가는 반드시 갖춰야 할 3가지 라이프 스타일이라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726065016475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읽을만한 가치가 있네요
큰 제목들만 읽었는데 진짜 웃픈 현실이 많네요.
그냥 아이를 안 낳으면 되는 거죠.
님 덕분에 좋은 글 읽었습니다.
저도 아이들 사교육은 시켰어도
경제교육은 안시켰네요 ㅠㅠ
경제교육의 중요성이 느껴집니다.
저는 지방에 사는데
서울에 일이 있어 올라가면
정말 차가 그닥 필요없더라구요.
너무 막히고...
대중교통은 잘 되어있고요.
배달문화도 잘 되어 있고
온라인에서 농수산품 주문하면 배달도 빠르구요.
오히려
지방은 차가 꼬옥 필요합니다.(저는 중소도시라...)
시내버스 노선 거지같고(제가 사는 곳이 특히 악명이 높음)
교통 안막혀서요.
결국 선택은 스스로 하는 거지만
좋은 기사였습니다~
제가 분당 살다가 아이들이 대학 가서 서울로 왔어요.
서울은 차 없이도 어디라도 가요.
차를 없애고 나니 아무리 택시를 타도 차유지비보다는 돈이 덜 들어요.
분당에 살 때 그 많은 백화점의 화려함, 조금만 가면 주차하고 외식도 하고 쇼핑도 하고 그랬던게 처음에는 생각났는데 그거 안 해도 사는데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괜시리 그 화려함에 젖어 돈도 못 모은 지난 날이 후회만 될 뿐.
저도 아이들 사교육비 쓴 건 지나고 보니 아깝기는 하지만 예체능 쓴 건 별로 안 아까워요.
좋은글이지만
너무 극단적인 비유들이 많아 중간까지만
읽었네요.
5%금리 예금이 있나요?
전 사교육비 크게 아깝지 않았어요.
저희 부부도 비슷한 마인드로 살아서
아이들 사교육비는 최소한으로 썼어요.
차도 없지는 않지만 16년째 타고 있네요.
큰 아이 올해 목표했던 대학 들어갔고
현금 증여해줬어요. 증여세 당연히 냈고요.
보고 존리인가? 하면서 봤는데 존리 맞네요 ㅋㅋ
이분은 참 일관성있게 주장하심
주식투자하라는 얘기네요
집도 팔고 월세갈사람 손들어보세요..ㅎㅎ 이거원..
그 밑에 jacob 댓글이 더 와닿네요 ㅋㅋㅋ
월세로 갈 거냐? 하면 전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아요.
하지만 십억씩 이십억씩 주거하는 아파트에 깔고 앉아 있는게 현명한 것인가는 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Jacob대단한 분인듯
거시적으로 보내요.
근데 주식사라는건 좀..
잘못사면 사라질수도 있고 수익 마이너스일수도 있는데
소득대비 적당한 사교육은 괜찮다 싶고
요즘 차 없이 살라는건 무리죠
지금의 행복도 중요해요
사실 주식이란게 신기루 같아서 권하기도 어렵고
그는 쿠웨이트에서 만난 부자 이야기를 하며 한국의 재벌가에서 벌어지는 재산 다툼을 이야기 한다.
-그 쿠웨이트 부자는 한국 재벌가에서 벌어지는 재산 다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해가 안된다고 했다. 그는 자식들에게 자신이 보유한 회사의 주식을 똑같이 나누어 준다고 했다. 공평하게 주식으로 나누어주니 형제간 다툼이 없다. 회사 운영은 꼭 자식들이 할 필요가 없다. 회사는 전문경영인이 한다. 한국의 재벌은 자식들에게 회사를 나누어 준다. 그러니 회사 크기가 달라 억울하다며 서로 싸운다. 한국의 재벌들이 금융 문맹인 탓이다. 그들은 돈을 벌긴 했으나 돈에 대한 철학도 없고, 이해도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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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도 자식 하나에게만 몰빵하는 거 없어져야해요.
제사 지낸다고 그랬는데 앞으로 얼마나 제사를 지내겠어요?
살아계신 부모도 안모시는데...공평하게 골고루 나눠주는게 현명하고
그걸로 불리는 자식은 불리고 못지키는 자식은 더 많이 줘도 못지키니
공평하게 나눠줘서 싸우지 않게 하는게 좋을 것같아요.
부모님 연로하신데 차가 효도하는데 필수에요. 어디 모시고 가거나 병원갈 때요. 이론과 효용을 생각해야죠
수준맞게 사교육도 시켜야죠
차도 필요하구요
돈에 환장해서 구질구질하게
살기싫어요
링크 감사합니다. 보물겉은 제이콥 jacob님 댓글을 보게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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