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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절실) 교회 다니시는 분들만 봐주세요

신앙이 뭔지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20-07-26 01:49:19
몸이 넘 아파서 걷지도 못하는데 주일 지키시나요??? 마약성 진통제 먹어도 아프네요. 금요예배는 쉬었는데 주일예배 마저 빠지려니 가슴에 돌을 얹은것 같네요. ㅜㅜ
IP : 175.194.xxx.6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6 1:50 AM (211.178.xxx.33)

    신부님이
    집에서 기도해도된다고 하셨는데요.
    주일미사 티비에서도 인터넷으로도 해주는데
    맘이 불편하시면 그걸로 참여하세요

  • 2. 부목사님과
    '20.7.26 1:53 AM (175.194.xxx.63)

    예배 빠지지않기로 약속했는데 죄송하구요. 예배를 힘들게 다녀오면 종일 약 먹고 누워있어야하는 현실이 화가 나네요.

  • 3. ..
    '20.7.26 1:53 AM (58.143.xxx.115)

    가지 마세요
    하나님은 원글님 마음 아세요
    교회에 오라는 목사나 전도사가 있거든 사이비라고 믿으세요
    원글님 어서 회복하시길 기도할게요

  • 4. 댁에서
    '20.7.26 1:56 AM (108.51.xxx.241)

    댁에서 성경말씀 보고 듣고 하시면 될듯요 장소가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방송이나 유튜브로 함께 예배드려도 되고. 빨리 나으세요!!

  • 5. ...
    '20.7.26 2:27 AM (211.243.xxx.85)

    목사님이라면 뭐라고 할까 생각하지 마시고
    예수님이라면 뭐라고 하실까 라고 생각해보세요.
    바로 답이 나오지 않나요?
    마약성 진통제 먹고 교회를 왜 갑니까?
    교회인이 되지 마시고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쓸데없는 죄책감은 교회의 세뇌때문입니다.

  • 6. ...........
    '20.7.26 2:28 AM (108.41.xxx.160)

    ................

  • 7. 성당은 왜
    '20.7.26 2:33 AM (91.48.xxx.113)

    소환하시는지...
    개독 먹사들이나 지들 수금때문에 꼭 나오라고 강요하지
    성당은 안그래요.
    내 몸이 아픈데 왜 부담을 주고 죄책감을 주나요?
    쉬세요.

  • 8. .....
    '20.7.26 2:54 AM (211.178.xxx.33)

    교회다니시고 부목사님과 교회안빠지기로 약속하셨다면서
    성당은 왜 부르셨나요.
    성당은 된다고 했는데..
    님이 부목사님과 약속한게 중요하다 속상하다 하는건
    온전히 그 교회 일인거같은데요..
    그렇게.아픈데 무슨 매번 교회를 나오라하고 못가서 화가나고.
    이게 뭔꼴인지.

    님보고 하는 말은 아니고요..
    요새 교회분들 일부러 제목에 교회 성당 다니는 신자분들 봐주세요.하고
    쓰는게 유행인건가요
    읽어보면 성당은 상관도없고 너무나 교회에 국한된 일이고
    본인도 교회얘기만하는데도 왜 제목에 그리적는건가요?

  • 9.
    '20.7.26 7:00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아주 단단히 세뇌되셨군요.
    예수님이 원하니는게 그런형태의 신앙생활일까요?

  • 10. 공산당
    '20.7.26 7:25 AM (121.154.xxx.40)

    세뇌 같네요

  • 11. 세상에
    '20.7.26 7:54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마약성진통제 먹어도 아프신 분이
    주중 예배도 가고,,,
    님 제발 몸부터 회복하세요

    신앙을 잘못 세뇌 당하신것 같네요
    목사들과의 만남이 아니라
    주님과의 만남이며 종국에는 말씀에 대한 실천이잖아요

    참고로 성당은 코로나시대이니 만큼
    아프면 성당 오지마라고 하십니다
    어느 신부님은 가정, 가족 뒤로한채
    종교생활에 치중하는것도 잘못된거라 말씀하셨어요
    집에서도 주님 만날 수 있어요,,온라인예배

  • 12. 마르샤
    '20.7.26 8:42 AM (218.155.xxx.6)

    아프시면 집에서 예배 드리세요.
    저는 안아픈데도 코로나때문에 아직 집에서 예배 드려요.
    더 아프시면 누워만 계셔도 돼요.
    하나님이 마약성 진통제를 맞는 사람에게 교회에서 예배 드리라 하실까요?
    하나님과의 약속,아픈 상황 등으로 절실한 마음은 알겠지만 이건 일종의 기복신앙이에요.
    하나님은 우리 안에 계시잖아요.
    내 안에 계신 주님이 제 마음과 상태를 제일 잘 아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하나님과 소통하세요.

  • 13. 마음이
    '20.7.26 10:03 AM (112.160.xxx.139)

    아프네요
    몸이 그렇게 아픈데 , 종일 누워야할 정돈데도 교회 안가면 돌을 얹은것 같다니...
    원글님이 있는 그 곳이 성전입니다. 그곳에서 예배자로 살면 돼요. 예배자로 산다는건 우리가 그분의 자녀됨을 기뻐하는것 , 즐거워하는 것이지 , 어떤 법이나 규칙을 지키느냐 안지키느냐가 아니예요.
    자유하시길~~
    교회가는길에 남편과 행복하게 커피한잔 하면서 댓글답니다
    누구는 주일에 돈쓴다고 뭐라하려나...

  • 14. 아줌마
    '20.7.26 12:01 PM (1.225.xxx.38)

    이상한교회네
    안가도 그만이에요
    집에서 예배하세요.

  • 15. . .
    '20.7.26 12:49 PM (112.140.xxx.29)

    성당뿐 아니라 바로 된 교회는 안 그렇습니다.
    교회생활이 아니라 바른 신앙생활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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