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7.25 10:41 PM
(222.104.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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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샘 같으면 약먹으라고
할 수치네요
총콜레스톨도 높고 LDL도 높네요
혈압약을 먹으니 총콜레스테롤이220정도이고 LDL은
149 나오니 약처방해주셨어요
의사샘과 상담해보세요
2. 8월9월
'20.7.25 10:41 PM
(119.70.xxx.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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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LDL 이 130은 넘어갔지만 HDL이 높으셔서 약먹으라고 안하는겁니다.
약은 보통 160 이상일때 처방되구요
괜찮아요 ..
3. ...
'20.7.25 10:43 PM
(1.237.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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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콜레스테롤은 우리체내에서 아주 중요해요.
염증이 많으면 간에서 많이 만들어내죠
총콜레스테롤은 300까지도 괜찮다고해요.
기준수치는 절대적인게 아니고 계속 수치를 낮추고있대요. 약먹을사람이 늘어나는거죠
정확하게는 콜레스테롤이 낮은사람들의 사망률이 훨씬 더 높고 총콜레스테롤이 150아래로 내려가면 정말 위험한듯요.
정말 중요하게 체크해야될것은
LDL수치도 아니고요
중성지방과 HDL의 비예요
2이하면 아주 좋은거고요
3은 넘지말아야하고요
4,5넘으면 각종 대사성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해요
원글님은 아주 좋은거같은데요?
저도 남편 고지혈증때문에 콜레스테롤 많ㅇ 찾아봤어요
가장 알기쉽게 정리잘해주신건
유튜브에 닥터쓰리 콜레스테롤로
검색해보세요
한미일 세나라의 의사면허증 가진 의사샘이셔서 닥터쓰리 닉넴 쓰세요
콜레스테롤에 관한거 여러개있는데
다 들어보세요. 판단하는데 도움많이 됩니다
4. 덧붙여서
'20.7.25 10:48 PM
(1.237.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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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약 먹을 필요없어요
콜레스테롤 약이 있기때문에
수치가 중요해졌다고하죠
콜레스테롤약으로 수치를 낮추는것은
원인은 그대로 두고 수치만 약물로 낮추는거라 부작용이 훨씬 더 큽니다.
콜레스테롤은 죄가 없어요
꼭.
닥터쓰리 콜레스테롤 검색해서 들어보시고
판단하세요
5. ᆢ
'20.7.25 10:53 PM
(121.156.xxx.224)
윗님 궁금한게요
수치가 낮아지는게
원인을 치료하는거 아닌가요?
6. ㄹㄹ
'20.7.25 10:58 PM
(183.96.xxx.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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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선천적으로 hdl이 높은 사람이 았어요
저는 ldl 170 넘너서 약먹기 시작했는데 hdl 은 90 대 입니다
체질입니다
7. 콜레스테롤
'20.7.25 11:03 PM
(108.51.xxx.241)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인 recommendation이 있는게 아니라 각 사람의 위험인자에 따라 다른데 흡연, 심혈관질환력 등이 없으신 분은 low risk입니다 따라서 LDL 목표수치는 190미만, 그래서 약 드시라는 말이 없는것이고요 그렇다고해사 HDL이 높으니 LDL이 높아도 상관없느냐 그건 아니고 HDL도 낮은 LDL높은 분보다는 나은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갑상선 기능은 괜찮으신가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https://www.heart.org/-/media/files/health-topics/cholesterol/chlstrmngmntgd_1...
8. 그정도
'20.7.25 11:05 PM
(124.50.xxx.70)
높지않
은듯요
9. 감사
'20.7.25 11:16 PM
(220.118.xxx.206)
알려주셔서 감사하고요..갑상선은 괜찮은 치수로 나왔네요...
10. 플랫화이트
'20.7.25 11:29 PM
(175.192.xxx.113)
원글,댓글 배우고 갑니다^^
11. 음
'20.7.25 11:31 P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이 정도는 다른 위험인자가 있어도 약 잘 안권해요.
그리고 콜레스테롤은 체질이 크더라고요.
키 158에 몸무게 40키로인 채식만 하시는 우리 시모 콜레스테롤 약 드심.
12. 원인치료
'20.7.25 11:37 PM
(1.237.xxx.2)
-
삭제된댓글
콜레스테롤은 국제적으로 각나라마다 가이드들이 많이 바뀌었어요. 우리나라도 하루 콜레스테롤섭취 제한하는 권장량도 없어졌고요
왜냐면 뇌.심혈관질환의 원인이 콜레스테롤 때문이 아니란걸 이젠 다들 인정하게되었거든요. 콜레스테롤은 우리인체에서 세포막의 구성물질이고 기타등등 없으면 안되요. 총콜레스테롤이 낮아지면 특히 뇌세포로 공급이 안되면 큰문제생기고 사망률도 급격히 높아지고요. 총콜레스테롤250전후가 사망률이 가장 낮고,150이하로 떨어질경우 오히려 사망률이 높다는 통계가 있어요.
암튼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필요해서 많이 만들어내는거래요.
콜레스테롤이 염증을 치료하는 역활을 하거든요.콜레스테롤은 지방이아니고 지단백이죠.
몸에 어딘가 염증이 많으면 불났을때 소방차가 출동하는것처럼 콜레스테롤이 간에서 필요한만큼(염증이 많으면 더많이)합성되어 출동하죠.출동하러 나갈때 타고가는 버스가 LDL콜레스테롤이예요. 그리고 일마치고 다시 간으로 복귀하는 콜레스테롤버스는 HDL콜레스테롤이구요.LDL은 검사로 수치를 아는게아니라 계산으로 추정해요. 총콜레스테롤 나누기 중성지방나누5빼기 HDL.
심장에 염증이 많아서 콜레스테롤이 치료하기위해 총출동했는데 수술하려고 가슴을 열어보니 콜레스테롤이 엉겨있네? 콜레스테롤때문에 심장에 문제생겼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자. ㅡ이런 루틴이라는군요.
불이나서 소방차가 여러대 출동했는데
소방차가ㅈ몰려있는곳에 불이 났네? 소방차를 없애면 불이 안나겠군.ㅡ이것과 같은 이치.
이런설명들은 닥터쓰리 같은 의사선생님 유튜브나 기능의학하시는 의사선생님들 유튜브에 보면 수도 없이 나와요.
무작정 콜레스테롤약을 먹어서 수치만 낮추면 장기적으로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는 직접 찾아보세요. 의학은 정답이 고정되어 있는게아니고 계속 발전하는거예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진 원인을 찾고 치료해야죠. 수치만 약물로 낮추면 결국은 온갖 대사성질환들이 진행되요. 단지 노화때문이 아니라는군요
13. 원인치료
'20.7.25 11:40 PM
(1.237.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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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콜레스테롤은 국제적으로 각나라마다 가이드들이 많이 바뀌었어요. 우리나라도 하루 콜레스테롤섭취 제한하는 권장량도 없어졌고요
왜냐면 뇌.심혈관질환의 원인이 콜레스테롤 때문이 아니란걸 이젠 다들 인정하게되었거든요. 콜레스테롤은 우리인체에서 세포막의 구성물질이고 기타등등 없으면 안되요. 총콜레스테롤이 낮아지면 특히 뇌세포로 공급이 안되면 큰문제생기고 사망률도 급격히 높아지고요. 총콜레스테롤250전후가 사망률이 가장 낮고,150이하로 떨어질경우 오히려 사망률이 높다는 통계가 있어요.
암튼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필요해서 많이 만들어내는거래요.
콜레스테롤이 염증을 치료하는 역활을 하거든요.LDL콜레스테롤은 지방이아니고 정확한 명칭은 저밀도 지단백이죠. HDL콜레스테롤은 고밀도 지단백이구요
몸에 어딘가 염증이 많으면 불났을때 소방차가 출동하는것처럼 콜레스테롤이 간에서 필요한만큼(염증이 많으면 더많이)합성되어 출동하죠.출동하러 나갈때 타고가는 버스가 LDL콜레스테롤이예요. 그리고 일마치고 다시 간으로 복귀하는 콜레스테롤버스는 HDL콜레스테롤이구요.LDL은 검사로 수치를 아는게아니라 계산으로 추정해요. 총콜레스테롤 나누기 중성지방나누5빼기 HDL.
심장에 염증이 많아서 콜레스테롤이 치료하기위해 총출동했는데 수술하려고 가슴을 열어보니 콜레스테롤이 엉겨있네? 콜레스테롤때문에 심장에 문제생겼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자. ㅡ이런 루틴이라는군요.
불이나서 소방차가 여러대 출동했는데
소방차가ㅈ몰려있는곳에 불이 났네? 소방차를 없애면 불이 안나겠군.ㅡ이것과 같은 이치.
이런설명들은 닥터쓰리 같은 의사선생님 유튜브나 기능의학하시는 의사선생님들 유튜브에 보면 수도 없이 나와요.
무작정 콜레스테롤약을 먹어서 수치만 낮추면 장기적으로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는 직접 찾아보세요. 의학은 정답이 고정되어 있는게아니고 계속 발전하는거예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진 원인을 찾고 치료해야죠. 수치만 약물로 낮추면 결국은 온갖 대사성질환들이 진행되요. 단지 노화때문이 아니라는군요
14. ..
'20.7.26 12:35 AM
(211.58.xxx.158)
댓글로 많이 배우고 가요
올해 50인데 전 항상 hdl 콜레스테롤이 높더라구요
중성지방은 좀 높았다가 낮아졌구
ldl도 작년에 첨으로 높아져서 걱정중이었는데
알아봐야겠네요
15. ...
'20.7.26 12:46 AM
(1.237.xxx.2)
-
삭제된댓글
HDL이 높은 사람들이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다고해요
혈중 지질검사에서 중요하게 봐야할것은
중성지방수치이고요
앞에서 쓴거처럼 중성지방과 HDL의 비 라고 해요.
16. ..
'20.7.26 12:56 AM
(39.119.xxx.22)
hdl은 운동을 해야 올라간다더구요.
먹어서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17. 콜레스테롤
'20.7.26 2:28 AM
(108.51.xxx.241)
자기가 아무리 노력해도 gene mutation있어서 병적으로 많이 LDL이 올라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건 이미 30년도 전에 밝혀진건데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치료를 받아야만 하는데 여기서 잘못된 정보 듣고 싶은대로만 이해해서 귀한 생명이 단축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진료는 의사에게!
18. 언젠가는
'20.7.26 2:30 AM
(125.178.xxx.139)
저장합니다
19. 감사
'20.7.26 2:34 AM
(124.62.xxx.189)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20. 콜레스테롤 수치
'20.7.26 8:00 AM
(61.75.xxx.36)
콜레스테롤 공부하고 갑니다.
저는 총 콜레스테롤이 274, 중성지방 48, Hdl 70, ldl이 194에요.
총 콜레스테롤과 ldl이 매우 놓아서 걱정했어요.
소식하고 주로 먹는 것이 고구마와 야채류 좋아하고
고기는 가끔만 먹는데요 ㅠ
160센티에 50키로이고 폐경된 지 3년차구요.
유전적 요인이 큰가봐요.
첫댓글님 말씀을 읽어보니
중성지방과 hdl의 비가 1이하네요.
그럼 최악은 아니겠지요?
저도 약 먹으란 말은 안해서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먹고 있어요.
21. 콜레스테롤 댓글
'20.7.26 10:34 AM
(1.237.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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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달았던 이예요
윗분댓글ㅡ여기서 잘못된 정보 듣고 싶은대로만 이해해서 귀한 생명이 단축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진료는 의사에게! ㅡ 맞습니다. 진료는 의사에게 받으셔야죠.그러나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지는 않았습니다. 의사선생님들도 다른 견해,소신을 가지신분들이 많고요. 저는 분명히 모든내용이 닥터쓰리 유튜브 의사선생님의 내용이라고 밝혔어요.물론 이분
한분의 의견이 아니라 콜레스테롤 검색해서 나오는 거의모든 의사선생님들 유튜브방송을 들어봤어요. 기능의학하시는ㅈ의사선생님들의 공통적인 의견입니다.그리고 그런내용들은 국제적인 많은 임상실험과 통계,논문들을 기반으로 설명해주고계시고요. 내몸의 일인데 스스로 알아보고 공부해보고 어떤소신을 지닌 의사선생님께 진료받을지는 선택하시라는거죠. 콜레스테롤 약을 꼭 먹어서 수치를 낮춰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성지방과 HDL의 비가 5,6넘어가면 아주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셨고요.
22. 콜레스테롤 댓글
'20.7.26 10:55 AM
(1.237.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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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러면 왜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수치가 높으면 약을 처방하느냐? 어느 의사선생님은 콜레스테롤약이 있기에 수치가 중요하고 처방하는것같다고도 했어요. 총콜레스테롤 기준수치는 300이하였다가 계속 계속 낮추고 있고요.
(약 수요자증가) 이런건 근대의학이 발달하기 시작한 18세기무렵부터 거대제약회사의 자본으로 의학연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제약회사의 이익과 필요성에 부합한 거대카르텔이 형성되었다고도 보더군요. 눈에 보이는것이 진짜고 사실이다! 이게 기준이라고합니다.
혈압이 높으면 왜 혈압이 높아졌는지 원인을 알아보고 원인제거가 아닌 혈압을 낮추는 약물로 수치를 떨어뜨립니다.
혈당이 높아 당뇨가오면 왜 혈당이 높아졌는가 원인치료가 아닌 약물로 혈당을 낮추어줍니다. 콜레스테를 수치가 높으면 약물로 수치를 낮추어주고요.원인을 찾아서 치료하는 목적이 아닌 눈에 보이는 증상을 완화하는게 주되 목적이죠.
콜레스테롤이 높아질때는 염증과 스트레스가 가장 큰원인이라고 해요.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의 구성성분이고 뇌세포의 구성물질이며 뇌와신경을 감싸는 가장중요한 성분이기도해요. 약물로 수치를 낮추니 뇌세포의 구성물질이 부족해지면 브레인포그(머리가 맑지않고 건망증).치매,알츠하이머등 뇌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요 부신호르몬,성호르몬의 원료이기도 한데 약물로 수치를 낮추니 만성피로나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기도하고 발기부전이 오기도합니다. 콜레스테롤약을 5년이상 복용하면 거의 발기부전이 온다는군요. 물론 콜레스테롤약을 독점개발한 화이자에서 비아그라를 출시해서 이문제 역시 해결했어요.(스스로 수요창출..,) 콜레스테롤약은 간에서 심장을 보호하는 코엔자임큐텐이 합성되는데 이걸 못하게 방해해요.(심장에 해로움) 영국에서는 아예 콜레스테롤약에 코큐텐을 코팅해서주거나 반드시 따로 처방해준다는데 우리나라는 코큐텐을 처방해주거나 따로 먹어야한다는만 조차 잘안해주시는거같아요.5년넘게 남편에게 약먹였는데 이걸 알고나니 넘 화가나서 병원을 옮겼어요. 또 체내 비타민D의 합성을 방해하고요 암튼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나이탓이고 노화탓이라고 받아들인다고합니다
23. 저도
'20.7.26 10:59 AM
(175.223.xxx.64)
잘못된 의학상식에 휘둘려서
치료를 놓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콜레스테롤 특히 ldl 이 높은 건 그 자체로 매우 좋지 않은거죠.
일부러 약을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하는 경우에도
콜레스테롤이 나쁜게 어니네, 불이 나서 소방차가 오는건데 소방차를 없애는건 어리석은 일이네 이러디 마셨으면 해요.
콜레스테롤이 아쁜게 어니라 어느 정도 이상 너무 높은 콜레스테롤이 나쁜거예요. 너무 높은 톨레스테롤은 그 자체로 미세혈관에 혈관염을 일으킵니다.
불이 자주 난다. 그럼 불이란게 나쁜게 아니다. 불이 있어야 움식 조리해 먹지. 이럴런가요?
높은 콜레스테롤은 어느 덩도 이상 되어서 의학적 지침상 약을 먹어야 한다면 먹어서라도 낮춰야해요.
참고로 원글님 수치는 아직은 약 넉을 단계 아닙니다만 요주의 상태입니다. 먹는 내용에서 탄수화물을 조금 줄여야해요. 과고항 잉여의 탄수화물은 콜레스테롤 만드는데 기여합니다.
24. 콜레스테롤 댓글
'20.7.26 11:08 AM
(1.237.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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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나쁘다고하는 LDL콜레스테롤도
A형과B형 두가지로 나뉘어요
그중 작고 단단하며 뽀죡하고 날카로와 장누수를 일으키기도 하는 B형만 문제가 되는거라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도 괜찮으니 치료안해도 된다가 아니라
정말 문제가 되는ㅈ경우는 어떤경우인지 살펴보고
염증과 스트레스등 여러원인으로 필요해서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많이 만들어 내보고있는데
원인치료도ㅈ없이 무조건 콜레스테롤을 없애서 수치만 낮춰서는 안된다는 얘기고요.
대형불난곳에 소방차가 떼지어있네?
소방차가 많이 있는곳에 큰불이 있구나.
소방차를 다 없애버리면 불이 나지않겠군 하는것과 같은 판단오류라는거죠.(유튭:닥터 조)
암튼 잘못된 정보는 아니구요
의사들마다 모두 소견이 다르고 소신도 다릅니다. 꾸준히 새로운것을 받아들이고 공부하는 의사선생님도 계시고 불멸의 의사면허증으로 늙을때까지 편안히 노후 보내시는 의사선생님도 계실거고요
요즘은 전문적인 정보도 넘치는 시대아닌가요. 내몸인데 스스로 좀 더 찾아보고 공부하고
판단하셔도 될거같아요
진료는 의사에게~ 백번 맞습니다.
제가 쓴 댓글들은 저의 의학적 사견은 전혀없고 닥터쓰리,닥터조, 정윤섭원장님등 여러 의사선생님들의 유튜브 방송내용들입니다
25. 또
'20.7.26 12:17 PM
(1.237.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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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참고로 위위에 댓글다신님 글에 덧붙이자면
미세혈관을 막는것은 콜레스테롤이 아니라라고 알고있어요.예전에는 이렇게봤지만 최근들어서는 국제학회에서도 그렇게보고있지는 않고요
LDL콜레스테롤은 저밀도고단백
HDL콜레스테롤은 고밀도 고단백, 즉 단백질이란 얘기죠.
혈관을 막아 동맥경화증,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것은 지방이라고 해요.우리가 먹는 지방이 아니고 우리몸안의 지방이요.
우리몸안의 지방은 탄수화물은 최종산화물인 포도다 과 과당이 만들어요.
술,밥,빠,떡,밀가루음식,액상과당,설탕,꿀...이런것들이요.
포도당은 에너지로 쓰고 남는걸 글리코겐 지방의 형태로 쌓아두지만,특히 과일의 과당은 간에서만 처리되고 가장 빠르게 지방으로 전환됩니다.내장지방,복부지방의 원인이고오ㅡ
특히 췌장에까지 쌓이게되면 담즙분비를 못하게 망가뜨려 당뇨병에 걸리기쉬워요.
우리몸의 혈관을 막는것은 당이 범인입니다.
그리고 쌓인 칼슘이요~
정확하게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직접 들어보세요.
26. 그리고
'20.7.26 12:24 PM
(1.237.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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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닥터쓰리 선생님 유튜브 첫인사말이
*안녕하세요 의학상식을 바로잡아주는 의사 닥터쓰리입니다* 예요
처음에는 여러의사선생님들 이것저것 들었지만 최근에는 가장 쉽고 이해하기쉽게 알려주시는 닥터쓰리 선생님것만 보고또보고 메모하고 그럽니다.
잘못된 의학상식은 아니고요
견해와 소신차이 입니다
중성지방과 HDL콜레스테롤의 비가 클때는 심각한 상황이고 약물이 필요할수있다고도 말씀드렸어요~~
27. 어휴.
'20.7.26 3:30 PM
(175.223.xxx.141)
꼭 예방접종 하지 말고 애 키워야한다는 안아키 보는거 같네요.
네. 네. 그렇게 사시구려.
혼자 잘못 되는건 괜찮은데요.
단편적이고 정론도 아닌 썰 가지고 사람 호도하는건 안됩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