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화나고 감정 상하는 거 금방 잊게 되나요?
요즘은 그런 감정소모가 싫고 나를 위해서
얼른 버리고 생각 끊기 연습중이네요
단순하게 살고파요
잘 잊는 것도 요령이 있을까요
화나는거 금방 잊게되나요
난다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20-07-25 17:24:41
IP : 223.38.xxx.2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이가드니
'20.7.25 5:36 PM (124.49.xxx.61)1 하루지나면 무뎌져요
2. 저도 금방
'20.7.25 5:38 PM (202.166.xxx.154)금방 잊어버려요. 그리고 그 사람한테 그냥 신경 자체를 꺼 버려요. 나이 드는 대담해지고 에너지가 딸리니 그 쪽에 신경조차 쓰기 싫은 거죠. 바쁘고 에너지 딸리면 그런 쪽으로 소모할 에너지가 없어지는데 이것도 습관이 되어야 그렇게 되는 듯해요. 지금부터 신경끄기 해보세요.
내가 싫은 사람은 지나고 보면 다른 사람도 별로 안 좋아해요3. -;;;
'20.7.25 5:41 PM (112.165.xxx.159)정말 우려내어 곱씹고 자다가도 생각하면 발로 차가며 그랬는데, 나이드니 점점 더 무뎌져요, 잘 잊어버려지게 되고, 감정소모 안할라고 노력하는듯 해요
4. ᆢ
'20.7.25 5:47 PM (61.254.xxx.151)진짜 나이드니 금방 잊더군요ㅎㅎ 화내는것도 귀찮아서 ㅎㅎ 특히 남편한테요
5. ...
'20.7.25 5:47 PM (221.151.xxx.109)싫으면 그냥 안봐요 (몇번 참기는 합니다)
싫은 사람에게 감정소모하기 싫어서6. 진짜
'20.7.25 5:52 PM (1.235.xxx.101)옛날엔 잠도 못자고ㅠ그랬는데
지금은 화도 안나고 나도 지속이 안됨...7. ..
'20.7.25 6:00 PM (223.62.xxx.94) - 삭제된댓글......
8. ..
'20.7.25 6:01 PM (223.62.xxx.213) - 삭제된댓글....
.9. 화나는 거
'20.7.25 7:28 PM (61.82.xxx.129)참지말고
남들한테 티나지 않게
맘껏 화를 막 내세요
그러면 화가 제풀에 약해져요10. 저도
'20.7.25 7:58 PM (116.36.xxx.231)나이들수록 내가 싫어하는 것에 내 감정과 에너지를 낭비하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너는 그렇게 살아라..하면서 딴 데 신경을 돌리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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