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선 숲속길 같은곳 가다가 이정표 보고 들어갔는데
숲속에 엄청 넓은 주차장과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3시쯤갔는데도 2시간 기다려서 먹었는데
돼지 불고기가 정말 15년동안 생각나는 맛이네요
분업화되서 들어가면 비닐에 밑반찬 깔아주시는분
엄청 빨리 준비해주시고
그담에 다 구운 고기 나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살기 바빠서 못갔는데 꼭 다시 가고 싶네요
아시는분 꼭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곡사 근처 태화식당이 유명하긴 한데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육남매갈비 아닌가요
덧글 주셨는데 찾아보니 안타깝게도 다른곳이네요
길옆 산속에 고기 다 구워서 나오구
야채에 초장뿌려서 나오구 김치반찬
간단한곳이었어요
알려주신곳도 둘다 맛있겠어요
근처가게되면 들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