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입니다.
장경욱 교수가 동양대 물품 지급 넉넉하지 않아, 정경심 교수가 2015년 쓰던 냉장고와 컴퓨터를 학교에 가져다 놓았다고 말했다.
# 159: (2부)정경심교수 23차-검찰의 주장을 무너트린 장경욱교수 증언, 방배동 22회 IP의 비밀. 너무 복잡한 표창장 위조
# 7월 23일 정경심교수의 23차 공판. 동양대 장경욱교수의 증언을 바탕으로 동양대 PC 위조에 대한 검찰의 주장을 반박합니다. 검찰은 표창장 위조가 2013년 동양대 조교휴게실에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반면, 장경욱교수는 2015년 냉장고와 함께 이 컴퓨터를 정경심교수가 기증했다고 증언. # 한편 검찰의 포렌식보고서에 의하면 2012~ 2014년 사이 방배동 자택 IP가 22회가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22회 검출됐다는 방배동 IP를 보겠습니다.
# 검찰이 말한 PDF 파일에서 블록으로 설정된 총장님 직인 파일은 OCR 스캔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추정. # 변호사분들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