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명상 배운다는 사람들 보면 본인이 힘들어서
결과적으로 성격도 타고나는 건지
그걸 하는 사람은 본인 스스로 마음이 힘들어서 그런 걸 가는데
그냥 성질을 다스리는 차원인 듯요
최근에 주변 친구 회사 상사 그런 데 많이 가는 사람 보고 느꼈네요.
백날 마음챙김 명상 해도
폭발하는 모습을 보니
성격도 그냥 타고나는 듯
뭘해도 평점심 잃지 않는 사람은 그냥 타고나는 듯
그리고 본인 성격을 다스리면서 명상도 배우지만
남 힘들게 하는 건 변하지 않네요
그렇기에 사화적으로 그 사람이 일으키는 분노의 감점은 변하지 않고
본인만 조금 나아지는.. 그런 정도인 것 같습니다
1. 000
'20.7.25 9:48 AM (124.50.xxx.211)개인적으로 뭘 배워도 그걸 갖고 까는 원글님같은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이) 명상을 배우는 듯 하네요.
다른 사람이 피아노에 관심이 있어서 배우는데 누가 옆에서 “피아노 배운다더니 드럽게 못치네” 이러면 피아노 배우는 사람이 잘못한걸까요, 옆에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잘못한걸까요?2. 사랑교회
'20.7.25 9:49 AM (218.237.xxx.254)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겠죠. 교회는 안그런가요?
전 희안하게 이 사람은 정~~말 아니다, 먼저 생각한 후 나중에 보면 기독교인이던걸요
바로 옆 사랑교회 발 피해보고있는 1인이기도 하네요3. ㅇ
'20.7.25 9:5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명상기도니 템프스태이니 뭐니 아무리 해도 지 타고난게 바뀌겠어요.
다시 어머님 뱃속으로 들어가 유전자 배열을 다시 바까서 나오기 전엔요.4. ㅇ
'20.7.25 9:55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명상기도니 템프스태이니 뭐니 아무리 해도 지 타고난게 바뀌겠어요.
다시 어머님 뱃속으로 들어가 유전자 배열을 새로 바까서 나오기 전엔요.5. ...
'20.7.25 10:15 AM (58.143.xxx.223)그런 면에서 종교쪽 최고봉은 기독교인들이죠
6. 그나마
'20.7.25 10:26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그런 거라도 하겠다는 게 기특한 거죠.
자각조차 못하는 진상들도 널린 세상인데요.
명상해서 해탈하는 게 누구나 쉬우면 세상 모든 사람이 부처 되겠죠.7. ,,
'20.7.25 10:29 AM (70.187.xxx.9)죄인들만 모인다는 개독이 최고봉이죠. 주말마다 회개하고 다시 죄 짓고. 입으로만 복음 나불대는.
8. .....
'20.7.25 11:07 AM (175.223.xxx.191)그렇게라도 하는게 기특하긴한데
동네 옷가게 사장이..
세상에 자기가 몇번이나 입은건지
속 안감 밑이 10센티나 찢어지고
단추가 너덜한 바지를
싸게 준다면서 50만원에 산 바지를 10만원에 주겠다고
막 사가라는 거에요.
웬 미친년인가 싶었는데
가게에 붙어있는 성경구절... ㅡ.ㅡ
저도 교회다니지만
그러지들 맙시다!!!
기독교인들 중에 배배 꼬이고 자기중심적이고
배려없고 이기적이고 고집세고
이익을 위해 거짓말 막 하는 사람, 넘 많아요.. ㅡ.ㅡ9. ----
'20.7.25 11:53 AM (121.133.xxx.99)그렇게라도 본인 성격을 알고 명상이라도 하는게 어디예요..
10. 글쎄요
'20.7.26 6:45 PM (223.39.xxx.199)정말 문제있는 사람들은 본인이 문제있단 생각 못하죠
그런 분들은 자신을 돌아보려 노력하느라 그런거 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