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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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주장하는 정경심 교수의 표창장 위조 순서는1. 아들상장 스캔2. 스캔파일 전체 캡처3. 캡처파일 워드문서 삽입4. 하단부(직임포함) 캡처......의 순서입니다.
순서 2부터는 '강사휴게실 PC'에 파일이 있지만순서 1(스캔파일)은 '연구실 PC'에서 발견됐습니다.
그렇다면 이 '스캔파일'은 연구실PC에서 강사휴게실PC로 옮겨진 것이고,위조에 사용된 PC는 2대입니다.
하지만 검찰은 공소장은 물론 공판 과정에서도이 파일이 옮겨진 과정을 전혀 설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범행의 중요한 과정이 통째로 빠져있는 겁니다.
정경심 교수측은 순서 2(캡처파일)부터의 파일은 컴퓨터를 백업하거나 복사하는 과정에서 파일이 옮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판사나 변호사마저 간과하고 있지만 원본격인 아들 상장의 스캔파일이 옮겨지는 과정은검찰이 설명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