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이 동양대 PC를 포렌식 해서 나왔다는 증거 자료를 이번 표창장을 다루는 정경심 23차 재판 3일 전에 전달했다.
그래서 정경심 변호인단은 방대한 포렌식 데이타를 들여다 볼 시간을 갖지 못해 오늘 변호인 신문을 하지 못했다.
변호인은 한달 후 25차 재판에 대검찰청 디지탈 수사관을 다시 부르기로 했다.
*이 문제는 변호인단이 처음 재판이 열리기 시작했을 때부터 꾸준히 검찰에 요청했고 재판부에 요구했지만 재판부의 명령에도 검찰이
묵살한 것이다.
*고형곤 검사는 컴맹일까? 어떻게 카카오톡 대화가 동양대 PC 포렌식 데이타에서 나왔다는 걸까? 장영표 교수와 정경심 교수의 카톡 대화가
PC에서 나왔다고 주장하는데 이 게 가능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