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썼었어요.
아파서 ....대전 도안 아파트 팔아야 한다고
건강도 버티라고 글을 주셨지만
이제 병원서 더이상 해줄게 없다는소리를 들었습니다.
약이 없다고 합니다.
전이도 많이 되었고................................................호스피스 이야기도 나오고
생전에 정리하고 싶은데...분위기가 나쁘네요^^
저는 투기꾼이 아닙니다,
대전으로 발령받아서 여기서 열심히 살았는데
그리고 그 집사고 너무너무 기뻤는데
건강을 잃으니 아무 소용이 없어요,
부모님께 이 불효를 어찌할까요,,,,,,
저 살았을때 팔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