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장은 어디로 가고 한동훈 검사 얘기만....
저는 왜 그리 춘장이 한동훈이 끼고 도는 무리수를 두나 했더니 얘네들 영혼의 단짝, 소울메이트
한 놈은 잔고로 사기친 인간은 두고 사기 당한 자를 감옥에 넣고
한 놈은 지들이 하청으로 엄한 사람 엮고
에이 모자란 것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전에 하던 짓을 그대로 하면서 언풀이나 하고
그리고 일을 시키려면 좀 똑똑한 애들을 써야지 그게 뭐냐?
춘장
선거 전에 마스크도 없이 강남역 헤쳐 돌아다니던 그 패기 어디로 갔냐고요?
존재감 어디로 갔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