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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살해 당한 피해자 어머니께 폭언했던 김재련

..... 조회수 : 3,134
작성일 : 2020-07-24 12:07:19
소리소리 지르고 반말하고.
예쁜 22살 딸이 대한송유관공사 상사한테 강간 당하고 살해 당했으니, 그 엄마가 소리를 질러도 지르고
반말을 해도 하는 거죠.
국민 민원 들어주라고 비싼 월급 주면서 여가부 국장으로 앉혀 놓았더니
피해자 겁박을 하는 김재련.
이런 인간이 2차 가해를 운운할 자격이 있습니까?
인간이기를 포기하신 분. 

https://www.youtube.com/watch?v=bYOQJyQIa5w
IP : 175.123.xxx.7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4 12:07 PM (175.123.xxx.77)

    싸우는 와중에도 횡설수설하는 걸 보니 머리 나쁜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2.
    '20.7.24 12:08 PM (210.97.xxx.96) - 삭제된댓글

    그 목소리듣고 소름이 쫙..

  • 3. .....
    '20.7.24 12:10 PM (175.123.xxx.77)

    찾아보니 그냥 살해 당한 게 아니에요.
    차 안에서 살해 당했는데 그 차의 운전석 쪽 백미러, 윈도우 와이퍼 등이 다 부서지고 차 안이 피투성이였다고 합니다. 때리고 목 조르고 그런 것 같아요.

  • 4. .....
    '20.7.24 12:25 PM (175.223.xxx.191)

    어머... 넘 끔찍한 사건의 피해자를 두고
    여가부 공무원이라는 작자가 아주 ㅈㄹㅂㄱ을 했군요...

  • 5. ddddd
    '20.7.24 1:02 PM (175.125.xxx.97)

    뭔가 되게 착각을 하고 계시는데요.
    여가부는 민원 받는 부서 아니에요.
    행정처리 하는 부서에요.
    개인의 성폭행, 강간 같은 사건은 취급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인 여가부 답변이 있었어요.
    대한송유관? 거긴 공기업이라서 조사하러 나왔었나보네
    그런데 조사관이 가해자가 아닌데, 공무원한테 소리 지르고 반말 하는 건 틀린 거죠.
    마음의 배려 같은 건 가족, 친지들한테 받지 왜 업무보는 생판 남한테?

  • 6. ..
    '20.7.24 1:15 PM (118.235.xxx.86)

    이보세요 댓글!!
    김재련이가 먼저 의뢰인한테 소리지르고 반말했어요
    마음의 배려?
    피해자 어머니가 마음의 배려 받을려고 김재련이 찾아 갔어요?
    그리고!! 자기 업무 아니면 의뢰인한테 저렇게 대해도 됩니까?
    뭘 대단히 이성적인척을 하는지

  • 7. 김재련인가?
    '20.7.24 1:21 P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여가부가 민원을 받고 안 받고의 문제는 2차적인 것 같네요.
    일단 공무원 아닙니까?
    그리고 여가부는 여성들 때문에 존재하는 부서 아니에요?
    그런데 저렇게 참혹하게 딸이 죽은 엄마한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요?
    아주 개차반이군요, 사람 자체가.

    저 여자의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8. 김재련
    '20.7.24 1:34 PM (175.223.xxx.143)

    기어왔나보네요

  • 9. ....
    '20.7.24 1:54 PM (175.123.xxx.77)

    무식하면 입이나 닥치고 있지.
    여가부가 민원 받는 데가 아니라구요?
    여가부 홈피는 가보셨어요?
    아무튼 김재련패거리의 문제는 머리가 나쁘고 법은 ㅈ 도 모른다는 거에요.
    무식하니 고소 전에 검사 만날려고 난리 쳤다는 걸 자랑스럽게 말하지.
    --------------------------
    ddddd
    '20.7.24 1:02 PM (175.125.xxx.97)
    뭔가 되게 착각을 하고 계시는데요.
    여가부는 민원 받는 부서 아니에요.
    행정처리 하는 부서에요.
    개인의 성폭행, 강간 같은 사건은 취급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인 여가부 답변이 있었어요.
    대한송유관? 거긴 공기업이라서 조사하러 나왔었나보네
    그런데 조사관이 가해자가 아닌데, 공무원한테 소리 지르고 반말 하는 건 틀린 거죠.
    마음의 배려 같은 건 가족, 친지들한테 받지 왜 업무보는 생판 남한테?

  • 10. ....
    '20.7.24 1:56 PM (175.123.xxx.77) - 삭제된댓글

    서지원 검사도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 나서 법무부에 자기 성추행으로 민원 넣었는데 답이 없다고 박상기 장관을 얼마나 깠는데요.
    도대체 저런 민원도 안 받아주면 여가부 하는 일이 뭡니까?
    여자들이 자리 하나씩 꿰차고 세금 훔쳐가는 부서입니까?
    여가부 이 기회에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세금 낭비 밖에 하는 일이 없어요.
    정의연 돈 챙겨주고.

  • 11. ....
    '20.7.24 2:00 PM (175.123.xxx.77)

    서지현 검사도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 나서 법무부에 자기 성추행으로 민원 넣었는데 답이 없다고 박상기 장관을 얼마나 깠는데요. 그 때는 박상기가 이상한가 했더니 돌이켜 보니 김재련이 서지현 부추기고 법무부는 검사들이 판 깔고 앉아서 자기네 불리한 민원은 다 막아버렸던 것 같아요.

    도대체 저런 민원도 안 받아주면 여가부 하는 일이 뭡니까?
    권력욕으로 눈이 벌갠 여자들이 자리 하나씩 꿰차고 세금 훔쳐가는 부서입니까?
    여가부 이 기회에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세금 낭비 밖에 하는 일이 없어요.
    정의연 돈 챙겨주고.

  • 12. 피해자
    '20.7.24 2:19 PM (222.120.xxx.44)

    어머니 차분하신게 더 마음 아프네요.

  • 13. 싸가지
    '20.7.25 1:17 PM (218.152.xxx.70)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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