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하자마자 결혼하고 애낳고 14년 그렇게 살다가 보니 전 없더라고요...
얼마전 우연히 동기들 소식 들었는데 누구는 해외애서 날리고 있고 누구는 사업해서 날리고 있고...
하다못해 저랑 비슷한 시기 결혼한 친구는 이 코로나 사태 속에서 남편 사업이 번창해서 살고 있더라고요..
며칠을 우울하다 어제 정신차리고 공부라도 해야겠다 맘 먹고 이것저것 알아보니
그나마 올해 안에 딸 수 있는 자격증이 "건축도장기능사"가 있어서 일단 그거 먼저 도전해보고
내년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하려고요..
아직 어린 애들 있어 학원은 힘들고 인강으로 시작할까 하는데...
추천해 주실 수있는 모든 정보 부탁드립니다..
자격증으로 뭘 하겠다는 아니지만.......
이거라도 해야 제가 살 수 있을꺼 같아요..ㅠ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