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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파트가 막 누수가 되는데요

nora 조회수 : 2,920
작성일 : 2020-07-24 08:27:30

아파트 카페에 올라온 사진보면 개별 집 안에 베란다랑 다용도실에 누수가 되는 집들이 조금 있더라고요.

보니까 배수통(빗물통) 이런데가 젖기도 하고 벽이 물을 먹은거도 있고요. 근데 사진의 공통점을 보면

다 탄성코트를 안한 집이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비오면서 저희집 베란다 벽이랑 다용도실 벽 만져도 보고,,,, 그랬는데 축축한 느낌은 없거든요.

근데 여기저기서 탄성은 1년 살아보고 하라는 말을 많이 했잖아요. 나중에 하자 있을때 힘들다고.

탄성을 하면 누수가 티가 안나서 그런 말을 하는건지 아니면 돈들여 탄성했는데 누수가 되면 다 뜯어내고 공사해야 되느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거기다 로비랑 바깥 외부랑 단차가 전혀 없는 아파트인데 비가 이렇게 오니 현관 로비 앞에 대리석?에도 물이 차네요. 이런건 어찌 하자를 고칠 수 있을까요?

IP : 211.46.xxx.1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0.7.24 8:41 AM (223.62.xxx.172)

    부실공사죠
    비오면 베란다 벽이 축축해지긴 하는데
    탄성코트해도 겨울에 결로생기고 난리에요.
    제일 좋은 방법은 부실공사는 바로잡고 사후에 베란다에 습기찰 때 제습기 틀어주세요. 미리미리 곰팡이, 결로 방지할 수 있어요.

  • 2. ㅈㄱㄴ
    '20.7.24 8:47 AM (39.125.xxx.96)

    탄성코트는 벽 위를 싹 덮어버리는건데 누수가 진행이 되어도 안 보이잖아요. 신축아파트가 누수라는거 자체가 제대로 공사가 안되었다는거죠. 누수는 꼭 잡아야됩니다. 나중에 정말 겉잡을수 없어요

  • 3. nora
    '20.7.24 8:52 AM (211.46.xxx.165)

    위님... 제가 그게 궁금한거에요. 그래서 만져보기도 했는데 전혀 축축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누수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가요. 근데 저희 집이 다른집에 비해 큰 구조적인 하자는 없어요. 제가 탄성한 이유는 페인트칠이랑 줄눈이 너무 부실하게 되서 이게 하자처리 신청해도 계속 지저분해질까봐 줄눈하는김에 탄성도 한거거든요. 지금 큰비가 두번정도 왔는데 오늘부터 또 3일간 비가 많이 오고요. 오늘 내일 벽 만져보고 축축한 기운이 없으면 괜찮은 거겠죠?

  • 4. 걷잡을 수 없이
    '20.7.24 8:57 AM (223.33.xxx.31)

    헷갈려서 다시 찾아봤네요

  • 5. ㅁㅁㅁㅁ
    '20.7.24 8:58 AM (119.70.xxx.213)

    탄성해도 축축한거 다 느껴져요
    물이 계속 있으편 탄성 부풀어오르고 해요

  • 6. 저희집
    '20.7.24 9:20 AM (112.154.xxx.63)

    저희집이 (탄성코트 안했고) 비오면 세탁실 벽이 젖길래 하자신청해서 찾았는데 그쪽이 우수관이 지나간대요 우수관 윗쪽에 틀어진 부분이 있어서 제대로 맞췄다고 한 뒤로 괜찮아졌고요..
    저희 아랫집은 제가 우리집은 그런데 괜찮으시냐 신경써서 보시라 한 이후로 탄성코트 한 벽을 만져보니 물이 출렁출렁했다네요
    신축 하자보수여서 저희집은 페인트 새로 칠해줬고
    아랫집은 탄성코트까지 새로 해줬다고 들었어요
    뜯고 새로 하는 게 어렵다기 보다는 하자를 알아차리기 어려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겉면이 축축한 건 아니었던 걸로 압니다만.. 그럼 신경써서 살펴보세요

  • 7. 상상
    '20.7.24 9:20 AM (211.248.xxx.147)

    탄성이 부풀면 더 지저분하던데요

  • 8. ...
    '20.7.24 9:44 AM (211.252.xxx.35)

    저 5월에 새아파트 입주했는데 탄성안해도 누수나 비 안새요.. 근데 같은 아파트인데 어디는 누수되는가 보더라구요..탄성이랑은 상관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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