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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재판 안습이네요

ㄱㄴ 조회수 : 3,430
작성일 : 2020-07-24 02:19:11
"총장의 직인을 임의로 날인하였습니다."
"정말요?"
"아닙니다. 포토샵으로 이미지를 복봍 했습니다."
"진짜요?"
"아니, 그게 아니라... 아래아 한글입니다."
"확실해요?"
"어 그게, MS 워드인 거 같네요."
"지금 뭐하세요?"
"그게 그거죠 뭐... 문제있나요?"

이건 또 뭡니까? 다음은 윈도우 그림판인가요?
검사님들 창피한 줄 아셔야죠...ㅜㅜ

ㅡㅡㅡ펌

직인도 보니까. 아들표창장 위조했다더니
사이즈를 늘리면 밑의글자도 같은비율로 움직여야하는데
최성해글자가 직인 밖으로 나가버렸;

IP : 175.214.xxx.2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
    '20.7.24 2:24 AM (192.182.xxx.216)

    그래서 위조 안 했다고요?

  • 2. 1년내내 표창장
    '20.7.24 2:26 AM (223.62.xxx.207)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좀 하고 싶네요.
    금으로 만들었나?
    다이아몬드로 만들었나?
    나라를 1년내내 뒤흔들고 있는 표창장,
    얼마나 대단한건지 궁금하네요. ㅜㅜ

  • 3. ...
    '20.7.24 2:27 AM (59.15.xxx.61)

    위조같은 소리 하고 있네.

  • 4. 디-
    '20.7.24 2:32 AM (192.182.xxx.216)

    59.15/ 정경심이 위조한 게 아니라, 정식으로 발급받은 표창장이 존재한다는 말씀이신가요?

  • 5. 192.182.xxx.216
    '20.7.24 2:37 AM (211.233.xxx.136) - 삭제된댓글

    이분은 뉴스를 똥구녕으로 보셨나?

  • 6. 192.182.xxx.216
    '20.7.24 2:40 AM (223.39.xxx.1)

    그럼 위조라고 하고싶은거죠?

  • 7. 디-
    '20.7.24 3:24 AM (192.182.xxx.216)

    그래서 동양대에서 정식으로 발급된 표창장이 존재한다는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 있는 건 위조인 거죠.

  • 8. 검사놀음
    '20.7.24 4:27 AM (93.160.xxx.130)

    윤짜장 장모님의 위조와 비교해 보세요. 위조를 해준 사람이 나왔어요. 심지어 본인도 위조를 법정에서 인정함.

    표창장: 위조했다는 사람이 없어요. 검사가 아래한글에서 MS 워드로 말을 바꾼 것은, 정교수님이 한글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중간에 말을 바꿔요. 자, 워드 프로그램으로 할 수 있는 거면, 요렇게 조렇게 하고 법정에서 시연하면 되겠죠? 근데 검사가 그걸 못해요. 워드 그림판으로 가능한 게 아니니까요.

    동양대 표창장은 일원화 된 게 아니라 여러 부서 담당 직원들이 맘대로 작성했다고 이미 여러 증언 나왔잖아요. 어느 대학 총장이 1년에 수십, 수백장 쏟아지는 의미 없는 문서를 일일이 확인하고 찍습니까?

  • 9. 판사
    '20.7.24 4:58 AM (61.47.xxx.177)

    이쯤되면 짜증나겠네요

  • 10. 192.182
    '20.7.24 6:06 AM (175.223.xxx.191)

    가설이라고 들어는 봤죠?
    가설과 학설의 차이는
    실험으로 검증을 할수있고
    그 실험은 동일조건, 동일조작에따라
    같은 결과가 여러번 나올때에
    학설로 인정받아요.

    표창장 위조??

    그랬다는 상상을 하는건 자유에요.

    근데 그것에 대해 입증할수 없고
    입증하는 주체조차도
    입증하는 방법을 수도없이 바꾸고
    있다면

    그건 그냥 표창장이 위조되지않았다는
    뜻입니다.

    그게 바로 과학적 접근법이고
    과학적 사고라는 겁니다.

  • 11. 192.182
    '20.7.24 6:09 AM (175.223.xxx.191)

    표창장을 위조한게 맞다고
    일단 기소는해놨는데
    입증을 못하고
    표창장 위조방식을 계속바꾼다는건
    기소할 당시에
    위조했다는 증거도 없이
    기소부터 했는데
    정작 재판과정에서 입증을 하려니
    골때리는 지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죠.

    님은, 무슨당 지지자길래
    이런 상황을 보고도
    표창장 위조가 진실이라고 믿나요?

  • 12. ㅇㅇ
    '20.7.24 6:29 AM (211.186.xxx.166)

    개그프로 소재로
    딱이겠군요

  • 13. 아직도
    '20.7.24 6:33 AM (1.235.xxx.148)

    위조라고 주장하는 정신이 온전치못한자가 있네요 검새 가족인가

  • 14. ..
    '20.7.24 8:11 AM (49.166.xxx.56)

    니들 목을 잘라버릴 표창창이다 ㅋㅋㅋ

  • 15. ..
    '20.7.24 8:59 AM (223.62.xxx.211)

    검찰 "정경심 아들 상장, 딸 표창장 직인은 픽셀까지 동일

    검찰은 2013년 6월 16일 강사휴게실 PC 1대에서 작성된 파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제시하며 표창장 위조 과정을 설명했다.

    검찰에 따르면 PC 사용자는 그날 오후 4시 20분 정 교수 아들 조모씨의 상장을 그림파일로 저장한 뒤, 이를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에 삽입해 저장했다.

    그리고 총장 직인 이미지만 떼어내 '총장님 직인'이라는 그림 파일을 만들고, 이를 한글 프로그램으로 작성한 표창장 문서 하단에 붙였다.

    이 과정에서 그림파일 좌우를 늘리는 바람에 정사각형이던 직인이 직사각형으로 변했다.

    검찰은 법정에서 시연까지 하며 표창장이 위조됐음을 강조했다.

    검찰은 표창장 파일의 직인을 마우스로 드래그하며 블록 설정을 했다. 그러면서 "(블록 설정이 된다는 것은) 직인이 그림파일이라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이 수사관에게 "표창장 직인의 해상도(픽셀 크기)가 아들 상장에서 오려낸 '총장님 직인' 파일의 픽셀 크기와 동일하나"고 물었고, 이 수사관은 "정확하게 동일"하다고 답했다.

    검찰은 해당 PC 사용자가 정 교수이고 자택에서 위조했다는 증거도 제시했다.

    2012년 7월~2014년 4월 사용된 컴퓨터 주소(IP) 22개를 복원했는데 동양대에서 사용하는 것과 달랐다는 것이다.

    검찰은 이 PC에서 정 교수가 사용하던 한국투자증권 뱅킹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이 나왔고, 정 교수가 휴대폰으로 캡처한 카카오톡 대화화면이 이 PC에도 연동돼 저장됐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18765

  • 16. 223.62
    '20.7.24 9:17 A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검찰측 주장이 매번 바뀌죠?

    법정에서 가장 불리한게
    진술번복이에요. ㅎㅎ

  • 17. ???
    '20.7.24 9:29 AM (223.62.xxx.238)

    법정에서 제일 중요한건 증거인데..
    정경심변호인은 대답을 못하던데.

  • 18. ..
    '20.7.24 9:31 AM (1.231.xxx.78)

    근데 판사님이
    뭐 아니라는 증거를 자꾸 정교수님께 증명하라는거 같음.
    검찰이 증명해야 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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