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짤렸네요ㅠ
나오지말라는문자왔네요ㅜㅠㅠㅠ
식품회사였는데 지금상횡이상황인지라 엄청 예민한실장님
이해되요ㅜㅠ
요즘 주문이많아서 처음으로 주말알바 20명 뽑는다고했는데
토요일부터 많이지쳐보이긴했어요..이해해요
그래도 토요일일끝나고 계약서쓴다고
40분붙잡아놓고
금욜날오라고해놓코 문자잘못넣어서.미안하다고하고 끝
나의시간은 뭡니까?
일하면서 코로나때문에 밥도 알아서 먹으라고하고
식대도안주면서..
저녁 9시50분에 계약이종료되었다고 오지말라는건
정말이지 예의가없는거아닌거아닌가요?
토요일날 6시에끝나는데 40분동안 붙잡아놓코
계약서에 계좌번호 적으라고 해놓코 이제와서 또
계좌번호 보내라는거는뭡니까?
나이 마흔에 애들어려서 주말이라도 한두푼벌고싶어서
아들생일도 패스하고일하고왔더니 계약종료라는
문자하나 달랑받으니 참 마음이 서럽네요..
그럼 입금이라도 당장해주던가..
돈도바로안줄꺼면서 밤늦은시간에 문자는왜보내욧!
남편은 주말에 마누라일나간다고 시댁에도 말해놓고
나만 믿는다는말은왜해서ㅠㅠ
차마..짤렸다고말도못하게만들고...
오늘부담스러워서 내가잠을잘수있겠냐고ㅠㅠ니미럴
내가 실장님 욕하고싶진않은데 지금은 욕이나오네요ㅠㅠㅠㅠ
1. 에구
'20.7.23 11:3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속상하시겠어요.
위로드립니다.2. 근데
'20.7.23 11:30 PM (218.239.xxx.173)더 좋은 알바 구하실거예요. 실장님욕은 실컷 하세여.
3. 에휴..
'20.7.23 11:33 PM (180.67.xxx.144)까이꺼 안들리는데 실컷 욕하세요
더 좋은 일자리 나오길 기원합니다....4. ㅜㅜ
'20.7.23 11:38 PM (121.141.xxx.138)하아... 진짜 속상하네요..
위로드려요..
더 좋은 곳 나오길 기도해요.
(저도 구하고파여..)5. ..
'20.7.24 12:42 AM (14.32.xxx.96)알바하는걸 시댁에는 왜말해요? 알바하는 마누라 믿는다는 남편이 더 짜증나네요.
저도 50줄에 최저시급알바하고 있는데 ...그냥 노느니 몇푼버는거지...뭐얼마나번다고 믿어요..
에휴 원글님 힘내요6. 날팔이
'20.7.24 12:59 AM (222.106.xxx.42)아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곧 더 좋은 알바자리 나올꺼예요
7. 에혀..
'20.7.24 1:22 AM (124.54.xxx.37)알바하는 아내를 믿는다니ㅠ정말.. 부담스럽네요..더좋은 알바 꼭 구하시기를 ㅠ
8. ㅇㅇ
'20.7.24 1:44 AM (73.83.xxx.104)다른 좋은데 구할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9. ..
'20.7.24 5:33 AM (183.103.xxx.86)급하시면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나 코로나 극복19 희망일자리 검색해 지원해 보세요.
10. 폴링인82
'20.7.24 7:27 A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꿀알바 자리 구해질꺼예요
그런 인간에 대한 존엄성 없이
식품회사라면서 식대는 커녕 빵쪼가리도 챙길 줄 모르는
인간성 제로인 회사는 길게 근무할 수록 님 손해예요
어디 밥도 안주는 회사를
식품회사가 식품을 안주냐!~~~@##%₩₩ 엉?
기본이 안 된 회사네요.
그런 회사 잘 짤린 거예요.
안 짤렸으면 인격대접 못 받고 계속 다닐 뻔...정신건강 해쳐요.
찾아보면 좋은 자리 나올꺼예요
걱정말아요
그리고 그런 실장 욕 하라고 욕이 존재하는 거예요.
니 미 럴
저도 실장한테 해 줄께요
식품회사 실짱 니미럴11. ..
'20.7.24 8:30 AM (121.133.xxx.109)공공기관 쪽으로 알아보세요. 그 쪽이 시간도 칼같고 급여도 확실하고 훨씬 나아요. 의외로 자리가 꽤 나옵니다.


